아가방

∴ 유아부터 초등학교까지의 아토피 아이를 둔 엄마, 아빠들의 정보교류장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밑의 검색창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밑의 검색창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광고, 홍보성 글등 게시물 삭제기준에 위배되는 글은 경고없이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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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9-10개월] 제목 : 울아가도 아토피일까요? 조언부탁드려요.
 
sunmigyo
등록일: 2010-06-30 23:34:46 , 조회: 3,969

안녕하세요.
모유수유중인 윤빈 엄마예요.
요즘 날씨도 궂고.. 그에 따라 방치된 머리는 곱슬곱슬.. 고심하던 퍼머를 맘 굳히고 하려다..
그래도 다시한번 확인차 검색하러 컴터를 켰다가 "아토피아"를 알게돼 바로 가입하고 두시간째
여러 님들이 쓴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제 아들 윤빈인 며칠뒤면 만 10개월이 되요.
부쩍 떼쓰는 일도 많아지고 여기저기 올라갈 궁리하고...
일곱번쨰 올라오는 이가 근지러워서인지 닥치는데로 잘근거리며 씹는
정말 개구쟁이 남자아기라 엄마인 저는 오늘두 어찌 하루를 보냈는지 모를지경이예요.
그렇지만 산후조리원에서 나올때부터 태열이 올라와 백일도 되기전부터 병원에 다니며
하티손과 유산균 달맞이꽃종자유를 처방받아 먹기를 몇개월..
아가 얼굴보며 속상해하던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개구지게 놀아도 고마울뿐 얼굴보며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것에 감사해합니다.

그런데 그런걱정을 안한다는게 문제예요 --;;;
심약하고 의지박약인 문제엄마는.. 윤빈이 얼굴이 많이 좋아져서..
어쩌다 한두개씩 올라오는 빠알간 뾰루지는.. 그러려니 하며..
분유는 입에도 안대는 윤빈이의 엄마임을 잊은적이 없으면서도
월드컵을 보며 조미된 육포를 씹고.. 양념치킨이며.. 탕수육이며
햄버거까지 먹고 있습니다 ㅠ.ㅜ

사실 태열로 병원에 다닐때 조차도 5일 식이조절 잘하고.. 주말에 신랑이 오면(그 당시 주말부부였거든요. 현재는
합쳤습니다 ^^) 리듬이 깨져서 먹기가일수..
또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피자며 자장면등을 폭식 하기도 하고 그랬더랬죠.

암튼 울 윤빈이는 유독 침도 많이 흘려서 입주변으로부터 볼까지 오톨도톨 올라오던것들이 밤새 비비고 나면
뭉쳐져서 진물이 흐르고 했었는데... 이가 올라오고.. 월령이 지남에 따라 침을 덜 흘려서 그런지 어느새
뽀얗고 보드라운 볼로 돌아오더라구요.

그러자 먹을꺼 다 먹으면서도 나름 스트레스 받던 심약한 엄마는 아기때는 워낙 면역 생기는 때라 그럴수도 있다며..
역시 침독였던게야 -- 라고
음식조절을 중단할 구실만을 찾게되더라구요.

여기와서 이런저런 글들을 읽어보니 정말 정성으로 아가들 돌보고..
혹 아기에게 해가될까 노심초사 하는 엄마들을 보니..

조금 좋아졌다고 안이하게 이것저것 다 먹여보고..
시판 아기요거트랑 아기치즈증을 매일 간식으로 주고
모유수유중임에도 이런저런 인스턴트 패스트푸드로 배를 채우는 제가  너무 부끄러워지네요.
게다가 여전히 제 맘속에는 돌이 지나면 그나마 나던 뾰루지 같은것들도 싸악 사라질꺼라는..
근거없는 기대감이 있는거 보면 참 철딱서니 없는 엄마인거죠 ㅠ.ㅜ

암튼 두달전에 코감기에 목감기로 한달간 병원을 다닌 윤빈이는 의사샘의 그만 와도 좋다는 말을 들은 일주일후부터
팔 다리에 모기물린것 같은 뾰루지가  여러개씩 돋아나더라구요.
그땐 또 태열같은 아토피증상이 아닐까 걱정되는 맘에 바로 병원엘 갔는데 선생님 말이 바이러스성 발진이라고 하더라구요
감기를 앓거나 하면 올라올수도 있다며.. 크게 걱정할꺼 없다구 ...
역시 전 음식때문에 올라온거란 소리가 안나온것에만 귀를 쫑긋세우고..
엄마가 먹은것 때문이란 소리가 나올까.. 노심초사하던 맘만 안심하고
크게 신경스지 않았더랬습니다.

우선은 아가가 가려워하지 않는것 같았구..
얼굴처럼 딱 보이는데가 아니라 (ㅠ.ㅜ 엄마란 사람이 참.. 너무하죠? )
한달째.. 오돌도돌.. 나아졌다 올라왔다를 반복하는데도.. 무심히
때되면 들어가려니 하고 있습니다.
신랑이 아.. 아기 팔에 더 심해졌다.. 하면.. 그뒤에 "당신 오늘 뭐 먹었지? " 하는 말이 나올까..
스트레스 받는단 생각만하며 말이죠 ...

혹시나 싶어 검색을 해보니.. 모기가 문것처럼 빠알갛게 올라오는건 음식알러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던데..

신랑도 비염이고.. 저도 비교적 최근(임신하기 3개월전 호흡기, 알러지검사) 비염과 기관지천식이 있다는검진을 받았는데도
아기땐 그럴수 있다며.. 돌지나면 괜찮아진다는 어른들의 말씀에만 귀를 쫑긋하고
엄마가 힘들어질 사실은 못들은척 하고 지내는 나쁜 엄마인거죠.

다른 아기들이 아기과자 먹구.. 이런저런 과일들 먹구.. 이유식도 다양하게 먹는것만보면
울 윤빈인 그러지 못한것에 미안하구.. 걍 뭐든 잘 먹는걸 먹이구 싶은맘에
조금씩 올라왔다 들어갔다하는 뾰루지에는 아예 눈감고
아토피엔 유산균이 좋다는데~ 라며 한달전부터는 아예 대놓구 요거트랑 치즈도 먹이고
오늘은 밀가루도 안된다는데.. 오늘은 카스테라까지 조금 떼먹였네요.
아가는 정말 새로운 세상에 눈뜬듯 엄마손목을 잡아끌기까지 하고..
그런 아가가 너무 귀여워 열심히 떼어먹이는 나쁜엄마가 바로 저인거 같아요 ㅠ.ㅜ

어럼풋.. 울 아가도 증상이 가볍긴해도 아토피인거 같은데..
다니던 병원 선생님은 볼이 좋아지니 엄마가 음식 조절 잘해서 그러려니 하고 계시고
가끔 올라오는 팔다리 뾰루지는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셔서 저도 신경 쓰지 않게 되네요.

4개월쯤엔 머리에 누런 딱지가 있어서 그랬는지 농가진으로 한동안은 고생을 했었구요.
최근엔 깨끗해졌는데도 가끔 머리에 큰~ 여드름나듯 한 두개씩 여전히 올라오고 있어요.

좀전에도 젖먹이며 머리를 살펴봤는데 엊그제까지는 하나였다가 줄어즈는 상황였는데
뒤통수에 또 크게 하나 올라왔더라구요

팔다리 모기물린것 같은 뾰루지도 조금 더 많아진것 같구요,

아가 젖 끊을때까지는 정말 자연식으로만 살아야 하는걸까요?? 아가를 위해선 그래야 겠죠?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저렇게 증상이 계속 있는 울 아가..
요구르트 치즈등 간식도 끊어야 겠죠?  ㅠ.ㅜ

다른 아가엄마들은 이유식을 어찌 주시나요? 간식은요??
울 윤빈인 분유는 입에도 안데서..
게다가 젖도 부족해서 뭐라도 안먹이면 아기가 배고플꺼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 사과며 배며
과일 갈아주고 뻥튀기 현미뻥튀기등 하루에 몇번씩 주게되는데 이러면 안되는걸까요??

아아... 의지약한 엄마는 호된 야단을 듣든 어쨌든 비슷한 엄마들의 의견으로라도 정신 번쩍차려야 될듯해서
이렇게 장황하게 조언구해봅니다.



  윤빈엄마  


보배엄마
지금 잘 하고 계시는데...너무 의기소침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제 아이도 태열부터 해서 청소년기 까지 아토피를 달고 살아서리...
예전 생각이 나서 몇자 적습니다.
머리에 누런 딱지, 입주변이 벌게 져서 소아과 다니고,
모세기관지염인 천식이 와서 돌때까지 밤잠 설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 아이가
지금은 18살이 됐답니다.
물론 천식치료를 1년정도 하니 돌 지나서부터는 천식은 한번도 안왔지만,
아토피가 내내 말썽을 피우더라구요.
엄마가 알고 있는 상식이 통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
아기마다 틀리기때문에 음식에 민감하게 반응오는 아기라면 모를까?
그 연령에 맞는 이유식이나 간식등이 별탈없이 소화 된다면
너무 아토피를 염려 안하셔도 좋답니다.
혹 트러블이 생겨 발진이 온다면 주치의로 지정해 놓으신 소아과 선생님이랑 의논하시구요,
별탈 없이 무럭무럭 잘 자랄꺼라 믿습니다.
마음편히 먹으시구요, 혹 모유도 끊으실때가 되신거 같은데
이유식할때 좀더 관심있게 지켜 보시면 괜찮을겁니다.
아무튼 아기가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2010/07/18 05:47
70.68.108.171
 
 
ssk
너무도 열심히 잘하고 계시네요
아토피 한두가지 원인으로 생기는게 아니고 먹는거 입는거 숨쉬는공기 아주 복잡하고
치료 방법 또한 여러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지만 꼭 해야할것이 공기의 관리입니다
아토피는 겉으로 나타난 그곳만 치료한다고 치료가 되진 않아요
근본적인치료 하루에도 수없이 들이마시는 공기
공기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수시로 환풍을하고 깨끗한물로 가습을 해주고
할일도 많은데 이렇게 해야 한다니 황당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좋은 방법이 있어요
혹시 산수경 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벽에 거는 살아아있는조경 산수경
산수경은 살아있는 나무와 화초 폭포와 물고기 수족관과 조명
이모든것을 액자에 넣어 벽에 걸었읍니다
산수경은 자연 순환방식이라 관리가 너무 편하고 효과는 확실합니다
지금 목을 많있는 가수 연예인들이 산수경의 매력에 푸욱 빠져 있어요
산수경은 산소발생 음이온 방출 자연가습 이 24시간 이루어지기때문에
아토피 비염 천식 등이 치료가 되고있읍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산수경 치시고 사이트 방문하시면 좋은 사례들이 사진과 함께 팝업창에
걸려 있읍니다
우리집에 작은 계곡이 생김니다 계곡의 자연치유 효과는
굳이 설명할 필료가 없지요 산수경은 계곡의 역활을 충분히 합니다
검토해 보시고 현명한결정 부탁드리고
아기가 무럭무럭 잘자라 큰 사람이되길 기원합니다
2013/10/04 19:46
61.83.171.190
 
 
vorce
먼저 힘내시라고 하고 싶네요..
요새 아토피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정말 환경도 안좋아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개선이라고 생각해요. 티비에도 나오듯이 시골가서 좋은 공기 좋은 환경에서
애들 키우면 건강하게 자라죠..
그 다음은 윗분 말씀대로 식습관이구요..
그 다음은 보습제등 다양한 제품 선택 이죠
그런데 그런 제품들은 가격대가 만만치 않잖아요?
제가 최근에 괜찮은 제품을 무료로 받아서 사용해보았는데요
한번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일단 무료라는 강점이 있으니까요..스테로이드 성분도 없구요.. 정말 좋아요
신청은 여기서 하시면 되요

http://www.atofinemall.com/front/php/b/board_list_new.php?board_no=5
2014/02/07 11:34
121.134.1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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