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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상담실

∴ 현재 굿모닝 소아과의 구본석 의학박사님께서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중복되는 질문이 많습니다. 질문전에는 반드시 게시판 밑의 검색창에서 검색을 해보시고 관련글이 없다면 올리시길 바랍니다. 검색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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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Re: 어떻게해야 하나요.
 
등록일: 2002-01-02 13:42:28 , 조회: 467

>2002년 새해가 밝았군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딸 혜림이는 올해 다섯살이 된답니다.
>태어날때부터 태열이 있었고 몇번의 피부과 상담으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라는것도 알고있었습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느라 여러 엄마들처럼 이것저것 신경도 못써주고 또 겨울에 하얀각질에 피부가 너무 건조한것 빼고는 심각성을 인식하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때를 밀지 않는것과 보습제를 꾸준히 발라주는것 밖에....
>심한아이들처럼 피가 나거나 집물이 생길정도는 아니였답니다.
>너무 방심했을까요?
>요 몇일전부터 밤에 심하게 웁니다.
>그저 잠꼬대를 하는줄 알았는데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잠꼬대는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가렵다고 막 박박 긁지도 않았습니다.
>발로 동동 구르고 옆에사람 때리고 꼬집고 어쩔줄을 몰라했습니다.
>우는것도 심하게 울었습니다.
>한참 지켜본 뒤 왜그러냐고 짜증을 좀 냈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워낙 잠결이라...
>저도 하는말이 짜증이 난다고 하면서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물론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왜그런지 도대체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저 제 짧은 소견으로는 몸이 여기저기 가려워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박박 긁지는 않고 동동 구르기만 하는데.
>전혀 안 긁은것도 아니지만요.
>옷을 벗는다고 해서 좀 춥지만 런닝만 입히고 놔뒀더니 잘 잤습니다.
>선생님 도와주세요.
>왜그런지 이유를 알고싶은데 작은회사에 다니고 시골이라 애를 데리고 진찰받을 엄두가 안나는군요.
>게다가 애아빠도 지금 유학중이고.
>정말 너무 힘듭니다.
>

> 아기때문에 많이 힘든것 같아서 위로드립니다. 님의 아기의 경우는 단순히 엄마의 말만으로 추정하기가 힘이들군요. 아기가 가려워서 그러는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도 파악하기가 힘들고 만약 가려워서 그런다면 낮에는 그러한 증상이 없는지 답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증상을 아르켜 주셨으면 하네요. 피부 증상은 없는지, 먹는 것은 어떤지, 감기 기운이나 다른 증상은 없는지 등등 말입니다. 그리고 침구는 어떠한 것을 쓰는지 혹시 인형 같은 것을 안고 자지는 않는지 등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올려주시면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요증상]


[주요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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