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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진실·조성민 이혼소송가면 누가 유리한가
 
kyongsan
등록일: 2002-12-19 16:40:08 , 조회: 1,031

최진실·조성민 이혼소송가면 누가 유리한가  


굿데이



#이혼소송 하면 누가 유리할까 조성민이 이혼을 원하는 반면 최진실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입장이어서 극적인 화해가 있지 않는 한 두 사람은 이혼소송에 휘말릴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법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조성민은 결혼 2년 동안 최진실의 아내 역할과 아이 엄마로서의 자격, S씨를 놓고 벌어진 인격모독 등을 이유로 가정파탄의 원인을 최진실에게 돌릴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과연 그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확보하고 있는지가 관건. 오히려 최진실은 지난 11월6일 이삿짐 때문에 크게 다툰 후 남편에게 폭행을 당해 집안 대리석 계단에서 스무바퀴나 굴렀고, 또 뺨을 두대나 맞았다고 말했다.

이후 평소 산부인과 진찰을 받기 위해 다니던 호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진단서가 발부됐다.

그 자리에는 시누이도 함께 있었다.

그뿐 아니라 조성민에게 여자가 있다는 사실도 시누이가 확인해 줬기 때문에 증언을 할 제3자가 있다는 점에서 최진실이 유리할 것으로 추정된다.

 #시댁 식구들도 최진실 편? 18일 조성민이 이례적으로 이혼선언 기자회견을 열자 조성민의 집에서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다.

조성민의 부친 조주형씨는 "미친×, 자기가 벌인 일이니 자기가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지난 5일 조성민이 집을 나가고 본격적으로 별거한 뒤에도 시어머니는 13일 최진실 집을 방문해 이것저것 챙겨줬다.

 #최진실은 현재 최진실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의 호산병원에 입원했다.

이날 조성민의 이혼선언 기자회견에 대한 심경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과로와 스트레스로 실신, 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측은 만삭의 몸을 고려해 1주일 정도 입원을 권유한 상태다.

그러나 최진실은 입원 중에도 시댁(양수리)에 가 있는 큰아들 환희가 보고 싶다며 밤새 울먹였다.

이날 병원에는 친정어머니와 동생 최진영이 함께 병실을 지켰다.

최진실은 19일 새벽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진실의 파경위기 소속을 접한 연예계는 충격을 금치 못하는 분위기다.

18일 오후 연예 관계자들의 사실 확인 전화가 쇄도했다.

최진실은 이번 일로 연예활동에 큰 차질을 빚지는 않을 전망이다.

현재 모든 연예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이고, 또 광고모델은 현대해상 한곳만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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