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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본의 아토피 박사 니와유끼에가 말하는 아토피 (3)
 
아토피아
등록일: 1999-10-17 12:37:28 , 조회: 3,181


자연회복에 의한 치료법
 

온천요법은 보습기능을 높여주지만..... 

 

미리 이야기해두지만 온천요법은 아토피에 나쁜것이 아닙니다. 저는 영어논문을 포함하여 온천의 효능에 대해서 4부의 의학논문을 썼습니다. 저의 연구실의 검사결과에도 온천에는 보습기능이 있어 건조한 아토피성피부염에는 효과가 있는것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토피성피부염 환자들에게 온천요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단 헷갈려서는 안될것은 "아토피에 좋은것"과 "완치시키는것"은 별개의 것인것입니다. 또 하나의 함정은 3개월이고 4개월이고 치료에 시간을 투자하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토피환자들에게는 스트레스, 환경의 변화에 매우 약합니다. 보습기능이 있는 온천에 몇개월이고 담가서 스트레스 받는 사회생활로부터 멀어져간다면 중증도까지의 몇할의 환자들은 꽤 좋아져 오는것입니다. 단 그만두게되어 사회생활에 다시 뛰어든다면 결국 아토피는 재발하여 원래로 되돌아오게 되는것입니다.

저의 병원에는 이렇게하여 결국은 개선되지 않아 심해진 환자들이 대거 찾아오고 있습니다. 자연회복의 치료법을 행하기 위해서는 학교를 휴학하고 회사를 쉬어가면서 많은 돈을 투자했지만 결국 전신에 중증의 아토피염으로 되어 눈물로 지금까의 치료법을 설명하시는 환자분들, 그 부모님들이 대단히 많이 계십니다.

 

개선되는것과 완치되는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주장하고 싶은 것은 아토피성피부염에 좋은것과 완치되는것과는 별개의 것인 것을 명심해 둘 것을 바라는바입니다. 저는 어디대학의 어떤 선생이 피부과의 무엇을 전문으로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또 대학의 어떤선생이 아토피성피부염을 전문으로 몇십년을 연구하고 있는가도 알고 있습니다. 나중에도 언급하겠지만 이제 최근의 초중병화된 환자들에게는 몇십년도 전문으로 아토피성피부염을 연구하고 계신 의사가 가장 강한 스테로이드의 외용제를 사용해도 수가 없어서 이제 완전히 손을 들어버리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 바라는바입니다.

그점에서 잘 분별하셔서 허송세월을 보내며 큰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이 완치된다면 학교를 2년휴학을 하던지 1억원을 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아토피는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닌것입니다.

 

 

아토피는 완치되는 것이 아닙니다


환경오염이 계속되는한, 이 오염된 환경속에서 사는한,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면 좋아지고 안바르면 나빠지는것은 당연합니다. "치료를 그만두어 완치되는 아토피가 있다면 저는 의사를 그만두겠습니다"라고 하는 극단적인 표현를 저는 아토피강연중에 몇번이고 반복하여 말합니다.

단, 환경오염이 없는 태평양의 섬에서 지내거나 오스트리아나 캐나다등의 광대한 평야한가운데서 생활을 한다면 아토피는 어렵지 않게 완치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곳에서 살기란 거의 불가능한것입니다.

 

 

먼지나 진드기에 대한 한마디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아토피성피부염은 먼지나 진드기가 주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중병화아토피환자들에게는 무엇인가 이것외에 다른 공통적인 원인이 있을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토피중병화에는 최대공약수적인 원인이 있다

 

정확히 4년전에 비공식의 조사로 끝나버렸지만 당시 후생성의 직원이 동경시내에서 아토피성피부염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서 3만세대를 조사하며 돌아다닌적이 있습니다. 그 결과 4집에 1집꼴로 아토피성피부염의 환자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런 비율의 아토피 환자가 있다고 하는것은 식사알레르기가 아니고 좀더 모두(체질적으로 각질층의 보습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사람)에게 공통하는 최대공약수적인 원인이 있을터입니다.

제가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역사적으로 생각해도 그것이 환경오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오염설에 근거한 치료를 아토피환자모두에게 실시한 결과 매우 높은 성공율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는 100명에 한명꼴로 악화되는 환자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환자들은 역시 어떤 알레르기가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이런환자들에게는 전문의사에게 알레르기 검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의 아토피 치료의 문제점은 너무도 스테로이드 외용제의 부작용을 무서워한 나머지 어떤 스테로이드 이외의 방법으로 치료를 하려고 해서 아토피피부염의 원인의 마이너스부분(알레르기설)으로부터 아토피 치료를 행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4집에 한집꼴의 비율로 아토피환자가 있다는 현실을 주목하여 역시 최대공약수적인 것으로부터 공격하도록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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