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먹거리

∴ 아토피와 우리의 먹거리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올바른 식생활과 좋은 먹거리는 아토피 극복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이곳에서는 우리의 먹거리와 관련한 문제점을 파헤치고 어떤 것이 올바른 식생활인지를 알려주는 정보를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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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수현] 식품첨가물의 종류, 폐해, 피하는 방법
 
등록일: 2003-02-02 16:59:08 , 조회: 2,260

바른식생활실천연대 대표 김수현님이 쓰신글입니다. 약사로, 바른 식생활 실천 연대 대표로 식생활 개선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김수현 소장이 쓴 책으로는 {밥상을 다시 차리자}, {바른 식생활이 나를 바꾼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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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첨가물이란

1. 식품 첨가물의 기초 지식

▶식품 첨가물은 무엇 때문에 사용하는가?

1) 식품 제조를 위해
대두에서 두부를 만들 듯이 원료에서 식품을
만들 때 사용됩니다. 두부의 경우 첨가물은 「응고제」 「소포제」 등이 있다.

2) 식품 가공을 위해
식품의 원료의 형상을 그다지 바꾸지 않고, 약간 손을 가할 때,
즉 식품이나 음료를 착색하거나 향을 내거나 비타민을 강화하는 등의 경우가 있다.

3) 식품 보존을 위해
여러분이 다 아는「보존제」입니다. 「방부제」 등도
여기에 속하지요. 햄, 된장, 과자, 반찬, 절임 등등 많은 식품에 사용되고 있다.

▶식품 첨가물의 원료는?

크게 나누어 화학 합성품과 천연 물질이
있습니다. 화학합성품의 식품 첨가물의 예를 들면 석유등의 추출물로 만들어진다.
안전성 테스트가 의무적이며, 관련기관의 허가를 받은 것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천연물질의 식품첨가물은 수목이나 해조 등 자연 소재를 원료로 만든
것이다. 소재 그 자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약품이나 바이오테크놀로지 등의
기술을 사용해서 필요한 물질을 추출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천연물질의
식품첨가물 중에는 오랜 세월 동 안 습관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종류의 첨가물 숫자는 1000종류 이상에 이르고 있다.

▶식품 첨가물의 종류

제 조: 유화제, 증점안정제, 껌베이스, 효소, 제조용제, 품질개량제, 응고제 등

가 공 : 강화제, 조미료, 산미료, 감미료, 향료, 발색제, 표백제, 고미료, 광택제 등

보 존 : 보존제, 살균제, 산화방지제, 방부제, 품질 유지 향상제 등

▶식품 첨가물의 사용량이 증가한 이유는?

전후 우리의 생활은 크게 변화했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두부가게나 빵 가게에서는 그 날 팔릴 만큼의
분량만을 만들어 자기 가게에서 판매하는 형태였는데, 슈퍼와 같은 대형점이
중심이 되면서 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그것을 운반, 보관, 가게를 거쳐
소비자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만들어서 가게에 진열해놓기 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살균,보전 등이 필요하게 된 것이다.
또한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매장에서는 상품의 외형으로
소비가 결정됩니다. 이런이유로 착색료나 광택제 등으로 맛있게 보이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더욱이 간단 & 편리한 인스턴트 식품을 판매하게 되었는데,
이런 식품들은 첨가물 없이는 대부분의 식품은 만들 수 없게 되었다.

▶식품 첨가물의 종류에는?

1) 발색제
자신이 직접 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식품에 첨가했을 때, 식품 중의
어떤 성분과 반응하여 색을 안정화시키는 물질을 말한다. 육류제품에는 아질산과
질산염들이, 야채 과일에는 황산제일철이 지정되어 있으며 아질산염은 발암성
물질로 문제가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2) 표백제
표백제는 식품중에서 변화하거나 분해된 다음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무색으로 되게 하거나
갈변화 방지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물질로써 식품 중에 아황산이 잔존하므로 유해성이 높다.

3) 보존제
식품의 변질 및 부패를 방지하고 식품의 영양가와 신선도를
유지시켜 주는 물질이다. 부패미생물의 발육을 저지하는 정균작용과 살균작용으로
식품 및 세균이 생산하는 효소를 억제함으로 방부 역할을 하며 최기성 만석독성이 의심된다.

4) 산화방지제
식품을 보존할 때 공기 중의 산소에 의한 산화변질의
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물질로, 주로 유지의 산패방지로 사용되고 있으며, 유지나
유지식품에 자연성분으로 존재하는 자연항산화제와 유지성분의 산화를 억제하거나
유지식품의 저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첨가하는 합성항산화제로 분류된다. 돌연변이
유발성이 밝혀져 산화방지 이외의 목적에는 사용을 금하고 있다.

▶식품

첨가물은 어째서 문제가 있는가?

현재, 사용이 허가된 식품 첨가물은 동물 실험
등에서 독성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그것이 인간에게도 안전하다고는
단언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안전하다고 해서 사용해 온 첨가물이 나중에
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몇 년 지난 후에야 독성이 판명되어 사용이 금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두부나 햄 등에 이용되었던 AF2 등이 그 예로 유명합니다).
또한 하나의 식품에 여러 종류의 첨가물이 동시에 사용되는 경우의 화학작용이나,
또 식사때 여러 가지 식품을 동시에 섭취하는 것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는 그
결과를 알 수 없습니다. 이처럼 첨가물의 상호 독성은 아직까지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독성 그 자체가 나타나는 형태는 여러 가지로,
갑자기 나타나는 급성 독성외에 10년 20년 후에 나타나는 독성, 몇 세대 후에(그 후에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유전 독성 등도 있는데, 결코 안심하고 입에 넣을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2. 물건 구입시 주의해야 할 점 & 신체에 대한 영향

▶물건 구입시 주의해야 할 점

1) 표시를 보고 식품 첨가물이 적은 것을 선택한다
우선 물건을 살 때 식품의 포장에 표시된 「표시」를 체크하도록
합시다. 원료나 제조일, 유통기한 등과 더불어 사용된 첨가물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외래어 등의 긴 표현에는 주의가 필요할 지도 모르겠군요! 그들 첨가물
표시가 적은 것을 선택하도록 주의하면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달라질 것입니다.
물론 무첨가물이면 더욱 좋겠지만…

2) 해독작용이 있는 식품을 먹는다
야채나 과일 비타민C는 발암물질이나 돌연변이물질의 생성을 억제한다.
식물섬유질은 함유된 독성을 약화시키거나 배출을 촉진시켜주며 아미노산은 유해화학 물질을
간장에서 해독하기 위해 필요한 물질이다. 비타민B군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수입 식품에 주의합시다.
요즘에는 슈퍼 등에서도 생산지를 표시하도록 의무화되어 수입야채 등도
소비자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바뀐 것이 아니라,
예를 들면 바나나나 감귤류에는 방부체, 포스트 하베스트(Postharvest)등의 농약이
사용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안전성에 대해서는 크게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체에 대한 영향은?

1) 암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
식품 첨가물 중에는 발암성이 지적되는 물질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과거에 사용금지가 되었던 것도 있습니다. 암의 잠복기간은 15년
이상이라고 하는데, 급성 독성과 같이 금방 알 수 있는 반응이 아니므로
자각증상도 없습니다. 항상 명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장래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악영향
식품 첨가물은 그것을 먹은 본인만이 아니라, 앞으로 태어날
아이, 자손에게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누에 등의 실험에서는 3세대 후가 되어 비로소 그 영향이 나오는 식품 첨가물도 발견되었습니다.
지금 아토피나 소아암으로 시달리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식품 첨가물과 관계
있다고 지적하는 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소비자여러분들의 주의가
필요한때입니다.

3) 인 화합물은 칼슘의 이용을 저해
식품첨가물 중에서도 여러 가지용도로 사용되는 것 중에 인산, 인산염, 축합 인산염
등의 인 화합물이 있습니다.
인은 신체에 필요한 미네랄인데, 칼슘과의 밸런스가 중요하며 인만을
섭취하는 경우가 증가하면 칼슘까지 배출되고 맙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낵과자나 라면 인스턴트라면에는 인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이 많아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습니다.



식품첨가물의 남용으로 지쳐 가는 인체///////////////////////////////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의 외관, 향미, 조직 또는 저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식품에 미량으로 첨가되는 비영양성 물질'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의 제조, 가공, 저장, 포장의 과정 중에 첨가되는 화학물질을 말한다.
오늘날 인류가 식품첨가물로 사용하고 있는 화학물질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허가되어 사용되고 있는 식품첨가물만 해도 549종이나 된다.

식품첨가물은 그 사용 목적에 따라 식품의 변질과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것, 식품의 품질개량과 품질유지를 위한 것, 식품의 제조에 필요한 것, 관능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 식품의 영양 목적을 위한 것으로 분류된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용도에 따라 보존제, 살균제, 산화방지제, 착색제, 발색제, 표백제, 탈염소제, 조미료, 감미료, 착향료, 팽창제, 강화제, 밀가루 개량제, 유화제, 안정제, 피막제, 껌 기초제, 소포제, 용제, 이형제, 방충제, 품질 개량제, 식품 제조용 첨가제 등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식품첨가물은 크게 천연물질과 합성물질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것이 천연이든 합성이든 영양 목적을 위해 강화되는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영양성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 영양물질로 인체는 그것에 대해 불필요한 화학 물질, 이물질로 인식한다.
그리고 영양 목적을 위해 강화되었다는 영양성분 식품첨가물 역시 그 양에 따라 소정의 목적을 거두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또한 특정 영양 성분의 강화에 의해 다른 영양소의 상대적 결핍을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약에 대해 거의 맹목적으로 믿는 것처럼 식품의 가공 과정에 첨가되는 화학 물질에 대해서도 불감증을 앓고 있다. 물론 현재 사용되고 있는 식품첨가물들이 동물실험을 마치고 그 안정성이 검증된 것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은 인체라고 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시스템에서 획득된 안정성이 아니며 또한 여러 가공 식품을 복합적으로 섭취함에 따라 누적될 수 있는 식품첨가물의 양이나 화학 물질 상호작용에 의해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현재 인스턴트, 가공식품에 들어간 화학첨가물만 문제가 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그 동안 안전하다고 생각해 왔던 자연 식품들 그리고 조리하기 전의 식품 속에도 화학 물질이 범람하고 있다. 예를 들면 사육 동물에서 얻어낸 고기, 계란, 우유는 농약과 화학비료, 방부제, 살충제, 항생제, 백신이 검출되는 식품이 되어 버린 것이다.

우리는 버섯 전골을 즐겨 먹으면서도 버섯을 키우는데 살포되었던 살충제에 대해서는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느 식당이나 똑같은 맛을 자랑하는 된장 찌개의 된장이 수입 콩깍지로 만들어지고 방부제에 절어 곰팡이 하나 피지 않는 된장과 고추장을 지극히 정상이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하얀 연근과 우엉을 구입하면서 '깨끗하게 손질했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아도 '표백제에 담갔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또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의 양상추 샐러드를 먹으며 '아황산나트륨 스프레이로 표백했구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리고 새하얀 오징어채와 건어물을 먹으면서도 인체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표백제와 방부제의 위험을 크게 깨닫지 못할 정도로 우리는 안전 불감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식품첨가물은 인체 내의 생화학 반응을 교란시키거나 세포에 손상을 입히기도 하며 그것이 해독 배설되는 과정 속에서 많은 영양소를 소모하도록 만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현대인들이 반조리 식품, 인스턴트, 가공식품, 외식을 즐기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양의 화학 물질을 섭취하고 있다. 하지만 인체의 정화기능에는 분명 한계가 있으며 이를 뛰어 넘어 무분별하게 화학물질을 섭취하면 반드시 문제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식품첨가물은 구체적으로 어떤 폐해를 가져오는 것일까?///////////


우선 중국 음식점 증후군으로 알려진 글루탐산 나트륨에 중독되면 안면마비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황색 4호는 뇌의 전두엽을 손상시켜 아이들의 과잉 행동 장애를 불러 일으킨다.

또한 갈변 방지와 세균 발육 억제를 위해 첨가되는 아황산나트륨은 천식, 복통, 두드러기를 유발하고

햄과 소시지의 발색제로 사용되고 있는 아질산 나트륨은 섭취 후 위산 분비 조건하에서 나이트로자민이라는 강력한 발암 물질을 만들어내 인체 내의 대사 과정을 교란한다.
물론 이밖에도 유독성 물질과 발암 물질을 생성하는 식품첨가물들은 무수히 많다.

이렇게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화학물질들은 공통적으로 신진대사 과정 중에 영양소의 소모를 유발하여 영양 결핍에 해당하는 증상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세포를 손상시키기도 하고 발암 세포를 만들기도 한다.

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화학 반응은 인체에 가장 위해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나 급하게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판단되는 것을 우선하여 모든 기관이 활성화되거나 기능이 집중된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인체의 모든 기관의 기능이 나빠져 죽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온전한 컵에 채울 수 있는 물의 양이 인간의 수명이라면 , 컵의 한쪽이 떨어져 나갔을 때 채울 수 있는 물의 양은 훨씬 줄어든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인체 역시 어느 한 기관의 고장과 기능 저하로 인해 인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식품첨가물로 사용되는 화학물질을 다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특정 장기의 기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많은 영양소를 소모하게 된다.
특히 성장과 발육의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식품첨가물 같은 화학물질이 남용되면 성장과 발육을 저해하게 되어 인체의 구조를 완성해야 하는 시기에 질이 나쁜 인체가 형성될 수밖에 없다.

결국 식품첨가물로 대표되는 화학물질의 섭취를 삼가고 사용을 줄이는 것은 곧 영양을 아끼고 자신의 몸을 아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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