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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품 도움 없이 완치되었습니다.
 
김장현
등록일: 2009-05-26 06:45:20 , 조회: 5,383

글을 시작하기 앞서 몇가지 짚고 넘어갈 점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아토피는 완치가 없다는것을 강조 하고 싶습니다.

정상인과 비슷하게 보일정도의 호전이 있을뿐.

완치가 언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보이는 의학 앞에 질문하는건 우문이라는걸 잘 알고 있으며,

더 앞서 제 하찮은 의학 지식으로 망신살을 사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글에선 제가 어떠한 제품의 도움도 없이 완치가 (정상인과 비슷하게 보일정도의 호전)

어떻게 가능했는지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두번째로 이 글은 광고와는 전혀 무관하며,

제 방법을 강요하는 글이 아니며 강요할 마음도 없습니다.

제가 호전이 가능했다고 해서 이 글을 읽고 있는 어느 누구한테도

호전이 가능하다고 장담드릴수 없습니다.



본문을 시작하기 앞서 제 상태에 대해 짦게 소개라도 해드리겠습니다.

관리를 보시려면 중간으로 내려주세요.



빨간색 피에 젖어 세상밖에 나오고 3개월후,

전 다시 피에 젖는 경험을 했습니다.



생후 3개월 아기에겐 견디기 힘들정도로 심한 태열을 보였습니다.

너무 많은 항생제 투여로 장이 망가져 입원도 했으며,

보름가까이 음식을 못넘겼던 적도 있었습니다.



피 검사를 통해 알러지 치수를 검사했었을땐,

의사가 이런피는 본적이 없다며 검사 가능한 영역을 넘어선 알러지 치수라고 했습니다.



어릴적 스테로이드 남용으로 심한 리바운드 현상에 피를 토해냈으며,

2차 감염으로 인해 병원에서 3시간만 늦게 왔어도 클라우드 나인을 걷고 있을거란 말도 했습니다.



제일 심했던 초등학교때 학교를 가는 날엔

(안가는 날이 더 많았지만,)

눈이 악마만큼 빨개져서

학교에서 다리를 긁어야만 했던 내 자신을 원망하며 집에 쩔둑거리며 걸어와야 했으며,

너무 간지러워 이성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고 가위 날로 살을 긁어보려 한적도 있었습니다.



한약을 사용한 적도 있었는데,

나빠지는건 한순간이었으며 긁지도 않았는데 온몸이 까만색 부스럼으로 덮히기 시작하였고,

명현반응이라 우기는 한의사는 치료를 할 생각으로 약을 주는건지

절 죽이려는 생각으로 약을 주는건지 알지도 못한채 한약을 먹고

죽기 직전까지 먹다 그만둬 목숨을 건진적이 있습니다.



내 저주받은 유전자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고,

비염과 천식을 같이 하사받았으며,

코는 겨우 붙어 있는 존재 였습니다.

입이 있어 숨쉬는데 문제가 없는걸 감사했습니다.



천식은 그리 심하지 않았는데,

가끔식 운동할때 숨을 쉬는게 쉬는것 같지가 않은때가 있었습니다.

이럴땐 미칠것 같기도 했죠.



약은 이때부터 쓰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올라가고 부터 어떠한 약,

특히 스테로이드는 쓰지 않았습니다.



후에 중학교를 들어가 고등학생이 됬을때 비소로 성인 아토피가 시작되었습니다.

얼굴에 붉은기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다리에선 아토피는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배와 등이 간지러워 잠을 못드는 날이 많아 지기 시작했고,

언젠가 거울을 봤을때 빨간 피로 물들인듯한 전신을 보면서

절망을 느껴야 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얼굴이 심한편은 아니었는데,

얼굴이 심하지 않다는것은 사회생활이 가능하단 의미였고,

아토피는 제 안중에 없었습니다.



몇가지 요인이 있었겠지만,

얼굴이 폭팔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 욕심으로 새벽에 잠을 이루지 않고 공부를 한것도 문제가 된것같고,

시간이 있을땐 친구와 새벽까지 차가운 날씨 (이때가 겨울이었습니다)에 돌아다닌것과

인간관계 문제로 정신적으로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은게 큰 요인 같습니다.



온 얼굴이 피로 덮혔으며,

가만히 있어도 턱에서 노란색 진물이 흘렀습니다.

(그만큼 진물 흐르는 양이 굉장했습니다)

얼굴에 심각한 상황을 인지했을때

붕대로 얼굴을 감고 잠을 자고 일어나보니

붕대는 진물에 젖어있고 얼굴에 고대로 붙어

고생하면서 살점이 붕대에 붙어 뜯겨져 나가는 고통을 겪어야한적도 있었습니다.



얼굴이 가뭄난 땅처럼 갈라지고 살이 그대로 보였으며,

이쯤에서 부터 생활이 엉망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심해 물도 대지 못하는 상황이 오자,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여기서 부터 제가 아토피 치료를 위해 직접적으로 한걸 적어보겠습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심한 상처에 나가지도 못했으며

어떠한 활동도 불가능했습니다.

3개월간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허비했으며,

컴퓨터, 공부, 밥을 먹고 자는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는 생각은 모두 긍정적이었고,

곧 날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제가 상당히 급해 제품을 썼습니다만,

약품처리가 되어있지 않은 진물을 흡수하는 상처를 가려주는 제품이어서 썼습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이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상처를 치료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떤 제품인지 궁금하지면 개인적으로 쪽지나 대화를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처가 치료가 됬지만

아직도 피부는 주홍색이었으며 간지러웠습니다.

많은 아토피안들이 이 주홍색 피부, 홍조가 아토피라고 부르며

이걸로 인해 아토피가 심해지고 간지러워지는것을 체험하셨을겁니다.



여기서 부터 몇가지 특별히 한게 있습니다.



식생활은 많이 특이한게 없으며 별로 가린것도 없습니다.



고기는 물론 일체 먹지 않았고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양고기, 오리고기, 야채로 만든 고기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인스턴트 음식도 절대 먹지 않았습니다.

야채로 만든 밥이던, 방부제 없는 과일 통조림이든 조리되어 있는건 먹지 않았습니다.



해물은 먹었는데,

생선은 연어가 주를 이뤘고

새우와 같은 갑각류도 먹었습니다.



쌀밥은 먹지 않았고,

야채는 항상 식탁위에 있었지만

사실 좋아하지 않아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매운 음식도 얼굴에 자극이 되는걸 느껴 절대 먹지 않았습니다.

사실 음식 참는것 보다 매운 음식 참는게 더 힘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부침개나 집에서 한 튀김과 같이 기름기 있는 음식도 먹었습니다.



한가지 특별하게 한게 있는데,

마늘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마늘을 매운 맛이 없어질정도로 익혀 하루 3~5통 정도 씹어 먹었습니다.

굉장히 좋다고 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열이 나서 더 나빠진다고 생각했던 바와 다르게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좋아지는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염증을 억제해주며 체력을 좋게 해주고 그 무엇보다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제 아토피가 아니라도 후에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위해 씹어먹었습니다.



이때 하는김에 살도 빼자, 라는 생각으로

소식을 하며 하루 한끼~두끼만 먹기 시작했으며,

5시 이후에는 전혀 입에 음식을 대지 않았습니다.

아토피안들에게 야식은 굉장히 안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유가 한가지 더 있습니다만,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일 중요한 관리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이 방법을 쓰기 시작한 후로 급격한 변화를 보였습니다.



바로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쌀쌀한 밤 공기가 피부를 조여오는것 같아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밥을 5시 이후 안먹은 이유도 위속을 비우기 위해 안먹었는데,

위에 뭔가 있으면 느낌상 굉장히 불편해 장시간 운동할때 많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운동은 정신적으로 무리가와 자살하고 싶기 전까지 했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주를 이뤄야 하는데,

달리기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최소 20분간 달리고 2시간 이하로만 달려준다면 문제 없을거라고 봅니다.

심장 박동수를 올리는게 주 목표고 땀이 나는게 두번째 목푭니다.

저 같은 경우 걷는 운동보다 뛰는 운동이 훨씬 좋다고 느꼈습니다.



운동과 전혀 관련 없었던 분들은 천천히 걷기부터 시작해

천천히 뛰면서 늘려가시는게 좋습니다.

몸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관절에 무리가 갈수도 있습니다.

운동은 안하시던 분들이 갑작스럽게 많이 하면

몸에 좋은 현상보단 오히려 나빠질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적당히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여기서 아토피안들은 엄청난 문제를 발견할겁니다.



간지럽습니다.

네 맞습니다, 미칠듯이 간지럽습니다.

운동하면서 땀나는게 안간지러운건 보통사람들이나 꿈꿀수 있는 현상입니다.



영혼을 팔아버리고 싶을 정도로 간지럽습니다.

저같은 경우 목이 굉장히 간지러워지는데,

글로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로 간지럽습니다.



여기서 참으라고 말씀드리기는 싫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긁으시면 샤워하실땐 지옥을 경험하실수 있을것을 제가 장담합니다.



운동은 간지러워도 합니다.

말했듯이 땀이 비오듯 흘러야되며, 최소 20분, 길게는 한시간 정도 하셔야됩니다.



저같은 경우 이참에 몸도 만들려고 웨이트도 병행했습니다만,

유산소 운동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운동을 끝내고 샤워는 찬물로 했습니다.

(여기서 운동할때 간지럽다고 긁으신분들은 지옥을, 안긁으신 분들은 천국을 경험하실겁니다)



샤워할땐 전 비누는 안썼습니다.

이빨은 치약을 닦았으며,

(안닦으면 오히려 입에서 침이 흐르거나 숨쉴때 조차 간지럽다고 느낀적이 있어서 치약으로 닦았습니다.)

머리는 피부에 안닿게 샴푸로 감았습니다.

머리를 샴푸로 감는건 자살행위라고 말할 분들도 있을텐데,

저같은 경우 머리를 샴푸로 감지 않으면 오히려 두피가 간지럽고,

머리가 얼굴에 닿았을때 간지러웠습니다.

샴푸로 감고 나서 물로 100번이고 행궈주는게 중요합니다.



한가지 특별하게 한것은 죽염을 쓴건데,

저같은 경우 악화가 안되서 썼고,

다른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죽염은 9번 구운 죽염을 썼고,



처음엔 약한 농도로 물에 풀어서 피부에 바르고 약 5분후 물로 씻어냈고,



후에 피부가 좀 강해졌을땐 강한 농도로 피부에 발랐습니다.

따갑습니다. 참고 5분 버티고 씻어냈습니다.



죽염을 썼을때 상처가 있는 피부에

(거의 전신)

헤르페스같이 조그만 뭔가가 오돌도돌 엄청 올라오는것이 보였는데

이 현상이 뭔지 아는분들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샤워가 끝난후 보습제 조차도 쓰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건조하지만 참았고,

하루가 다르게 건조함이 줄어드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당부하고 싶은 한가지 중요한게 있는데,

바로 규칙적인 생활입니다.



제가 지키지 못한것중 하난데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는 잠을 자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 간지럽고 새벽에 깨고 졸려서 낮잠을 자는 악순환에 지키지 못했습니다.)



제 정신 상태는 이상하리 만치 편했습니다.



정말 긍정적이었고,

미래도 이상할정도로 밝게 느껴졌으며,

꼭 나을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정신상태가 더 건강해 진것 같기도 합니다.



현재 괴장한 호전 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홍조는 없어졌고,

상처가 조금 남았으며,

이 상처 마저도 하루가 다르게 범위가 좁혀져 가고 있고

간지러움도 많이 줄었습니다.



평소에 보습제를 쓰지 않으면 각질로 뒤덥히고 조여오던 살도

보습제 없이 괜찮으며,



제일 태선화가 심했던 손등에 상처는 없고

홍조도 사라졌으며 아직 약간의 두꺼운 살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간지럽고 빨간색으로 물들어 있던 몸도 괜찮고,

등에 태선화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물론 각질도 많이 줄었습니다.



한쪽 얼굴은 보통사람과 비교해 아토피가 없을정도로 좋아지고,

다른 얼굴은 상처가 조금 남아 회복되고 있는 상태 입니다.



전 이만한 호전을 감히 완치라 부르고 싶습니다.



저도 정말 "완치" 를 꿈꾼적이 있었습니다.



음식 가리지 않고 술도 마음대로 마시고 담배연기속에서 살아도 올라오지 않는 피부 상태를 꿈꾼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런 꿈은 버린지 오래 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로 라면 먹는 음식도 조금 늘이고

관리만 해주면서 원하는걸 할수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문제도 많고 오타도 많을거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디만,

하루 빨리 제가 호전될수 있었던걸 글로 올리고 싶어 준비없이 쓴글입니다.

아마 짐작할수 있듯이 글에 쓰지 않았던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떠한 질문이나 코멘트도 환영입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고싶으시분들은



메신져로 어떤분이든 도와드릴수 있으니



쪽지나 댓글, 환영입니다.


   


purplegi
멋지시네요^^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많이 건강해졌네요.
하나 차이점이라면 야채를 엄청 좋아하게 되어서 많이 먹는다는 거~
계속계속 좋아지시길^^
2009/05/26 11:15  
광개토
아 야채 너무 비쌈 ~~ 고기보다 야채가 더 비쌈 ;; 2009/05/26 15:15  
jinkyustar
님 글 보고
오늘 무지 운동했어요.ㅋㅋ 기분 하나 최고이네요.
계속 뛰는데, 1시간쯤 뛰니깐 무지 가렵더라는.. 내장속이 가려운듯한 느낌이었어요
안글고 찬물로 샤워함.

근데 집에오니 열이 가라 앉지를 않아요.. 무지 뜨거움..

그래도 얼굴이나 팔 다리 부위는 정상인 같은데
몸뚱이만 좀 심한정도..

지금은 무지 벌겋게 달아오름..ㅠㅠ

원래 이런가?
2009/05/27 01:08  
네 원래 그렇습니다, 운동을 할때도 열이 많이 나고, 찬물로 열을 식힌후 끝내고 난 후에도 약 한시간쯤 몸이 달아 오른게 가라 앉지 않습니다. 열이 많이 날때는 피부 붉은기가 심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샤워후 30~1시간 정도 잊을수 있는걸 했습니다. 집중할수 있는걸 찾아보시면 많습니다. 이 시간만 지나고 나면 한결 가라 앉은 피부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2009/05/27 05:13  
greenrine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지금 관리의 부주의로 다시 재발이 되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운동시 땀이 나도록 하면 피부가 달아오르고 붉어지잖아요 그럼 언제쯤 붉은끼가 사라지는지요??
맘 먹고 운동해서 완치(?) 정도 까지의 그 기간이 궁금합니다.
2009/05/27 13:48  
GreenDay
잘읽었어요 대단하세요

저도 다시 운동을 ㅋ
2009/05/27 14:42  
greenrine 님, 저 같은 경우 약을 전혀 안쓴 상태로 (탈스 6~7년 전후) 한달 운동 전후로 붉은 기가 점점 옅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단지 시작일 뿐이고, 전체적인 회복은 그때부터 천천히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009/05/28 04:52  
그린데이님 힘내세요! 2009/05/28 04:52  
http://cafe.daum.net/atopy -> 나의 아토피 치료,관리에 제가 쓴글이 있습니다. 같은 글입니다만, 좋은 댓글과 정보가 많이 있어 써봅니다. 참고하세요. 2009/05/28 05:00  
다음 카페에서 제 닉네임은 저스트비기닝 입니다. 2009/05/28 05:01  
rytn05
완치라는 단어보다 효율적 관리라는 단어가 더욱 적절할 듯 합니다 ^ -^ 2009/05/28 17:37  
평생 효율적 관리가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이정도 효율적 관리로 이정도의 호전을 감히 완치라 부르고 싶다는 글을 못읽으신것 같습니다. 이걸 완치라고 부르지 못한다면 큰 절망감에 휩싸여 버릴것 같습니다. 2009/05/28 22:31  
jdongj
사진한번 올려주세요...궁금하네요..^^ 2009/05/29 00:57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아토피환자들 대부분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세쯤에 완치일 정도로 착각할 정도로 아토피가 자연적으로 싹 사라지더군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경우가 있죠. 뭘하다 난거 같아 이렇게요. 그러다 10년간 정상인처럼 생활하다. 30세 넘어서 다시 재발하더군요. 아토피에 방심은 금물입니다. 통계적으로도 나이먹어 다시 재발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2009/05/30 23:02  
토피토니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네요.
2009/06/01 00:52  
cjh9307
'샤워할때 지옥' 캐공감 심했을때 샤워하면 정말.... 아놕 글고 헤르페스 균 심하면 전신, 얼굴 덮을수도 있어요. 꼭병원 가보세요. 가서 괜찮다고하시면서 아토피약줘도 먹지않으심 되요. 전 바이러스 걸렸는데 이게 명현인줄알고 개기다가 몰골되서 짐 상처가 남아있어요 ㅠㅠ인터넷보면 정말 심한 사진들 간혹보이는데 전 안될줄알았는데 바이러스 감염되니 정말 똑같이 대더군요, 이땐 정말 자살.. 허나 희망을 가지고 다른사람은 더힘든 사람도 있다는 생각으로 버팀. 실제로 50년동안 아토피있는 할아버지가 계시니 그분은 정말.. ㅠㅠ 2009/06/06 13:17  
straw1219
운동의 중요성을 또한번 느끼네요~!! 2009/07/17 23:05  
yopop
대단하시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꾸준히 관리 잘하세요.. 언제 들고 일어날지 모르니..
2009/09/26 22:41  
szzii
운동은 보약입니다..
1주일에 2-3번 헬스장가서 런닝머신합니다^^
파이팅....!
2010/12/08 14:06  
이 글 다음 카페에서 읽었던 글이네요~ 2010/12/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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