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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해 39 입니다. 25 년을 고생 하고 난후 이젠 편하게 글을 쓸 수가 있군요.
 
25년고생후
등록일: 2006-02-27 08:07:15 , 조회: 4,453



저는 25 년을 아토피로 고생했습니다.

이제 40이 되었군요.

물론 검은 흔적들 있습니다.착색이죠.

스테로이드 많이 사용했습니다. 때로는 부모를 원망 하려 할때도 있었지만, 부모님도 그 때는 어쩔수 없었다는걸 이해 합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아토피라는 말을 사람들이 모를때 였습니다.

미국에서 온 제 짝궁한테 처음 들었으니까요.

의사도 몰랐습니다.



당시 좋다는 약국은 다 다녔습니다.

제 어릴적 당시 잘 낫는다는 신당동쪽 ㅇ ㅇ 약국,  상도동쪽 ㅇ ㅇ 약국 , 대구의 ㅇ ㅇ 약국 등 별별 약국들 다녔습니다.

바를땐 잘 듣더군요.  그 어린 피부에~~    그래서 오래 다녔습니다.   지금 생각 해보면 개 자식들 입니다.    고소하고 싶습니다.

그 때 번 때돈으로 지금은 떵떵거리며 살겠죠.     갖다 바친 우리들의 돈이 얼만데~~~~

병원에 가면 스테로이드를 꼭 처방해 줍니다. 신경안정제와 소화제도 잊지 않고 넣어 줍니다. 스테로이드는 병원에서 꼭 처방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 병원이니깐 약국하고는 다를꺼야.    결국은 마찬가지입니다.  약한 스테로이드로 먼저 진정을 시키고 어쩌구 저쩌구

~~~~        서울대 연대 고대 한양대 중앙병원 피부 전문 병원등등 잘한다는 병원 안가본 병원 없습니다.  일본에 있는 병원도 가봤습니다.  

일본에서 가져온 남은 약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더니, 정말 잘 낫는다고, 좀 더 구해 줄수 없내고 하더군요. 외국약이라고 ㅎㅎ  그 험한 스테로이

드를~~  당시에 의사 말 들어 보면 음~~ 이 의사 말은 믿을만 한데~ 하다가도 결국은 그 사람이 그사람이더군요.

한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사는 대충의 보고된 내용을 가지고 처방 할 뿐입니다.

저는 군대도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방위로 갔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방위 간 사람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당시엔 그런 걸로 진단서 띠어 오는 사람도 없었으니까요. 다행히 천식은 없습니다. 아토피안들이 알러지성비염과 동반하는 경우가 많죠.

아토피안들은 의사들보다 자신의 몸을 더 잘압니다.  어떤것들이 내게 나쁜 환경인지를.  

결국 적어도 아토피 만큼은 내가 알고 고쳐 나가야 합니다 .
  
음 ~~ 엄밀히 말하면 고친다라거나, 치료한다거나, 혹은 완치라는 표현 보다는,  관리라는게 맞는 표현 같습니다.

완치 했다고 지내다 보면 아토피가 슬금 슬금, 혹은 한방에 튀어 나옵니다.  

탈스한다고 오랜시간 지내고 또 아토피 나온것들 관리한다고 또 몇년 지내고 잊다 보면 관리 소홀로 또 한방에 튀어 나올수 있습니다.

그것을 재발했다고 표현한다면 틀린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 부주의일뿐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젊은시절을 아토피로 고생하다, 지금와서 이리 돌이켜 보면,

결국 아토피는 인간이 만든 병일 뿐입니다.

동물, 식물들의 사육과 그들의 섭취.  식물은 그래도 동물에 비해서는 낫습니다.

동물의 사육은 그야말로, 정도를 넘어선 인간이 해서는 않될 짓인것 같습니다.  

소, 돼지, 닭, 오리, 등등, 그나마 방목은 좀 나을까요.

돼지, 닭의 사육에 들어가는 각종 사료와 항생제는 그대로 인간이 섭취하게 되고 그 자식들에게 까지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은 밀가루 옥수수등, 유전자까지 면형해 가면서 수출을 해먹고 우리나라는 싸다고 사먹고 그짓을 수십년 동안 해왔습니다.

돼지, 닭같은 동물들을 가둬놓고 살찌우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그 동물들 입장은 전혀 고려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알수 없는 각종의 병과

정신병에 걸리고, 인간은 그런 것들을 캐치하지 못할 뿐입니다.

환경 오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인간이 만든, 밝혀지지 않은 나쁜것들이 수두룩하다는 것입니다.

인간 본래의 모습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그래도 아토피 없는사람도 있다고요?  그럼 전 인류가 아토피 다 걸리면 좋겠습니까? ㅎㅎ

아마도 아토피 걸리지 않는 분들은 다른 걸로 아토피를 대신해서 벌을 받고 있는줄 모릅니다.

전 다크서클까지 있습니다.  눈에 있는 아토피로 착색이 된겁니다.

물론 어렸을때 많이 비볐었죠.  아토피성 각결막염이란 것도 있습니다.  참을수 없이 가려운 눈을 비비다 보면 눈 안쪽에 있는

흰것들이 부어서 나옵니다. 눈깔 튀어나온줄 알았습니다. 응급실 직행입니다.






정신적으로 나약해 지지 마세요.

제게는 두 딸이 있습니다.

큰아이가 초등 2학년이니깐 많이 컷네요.

두 딸아이에게 가장 신경 쓰인것이 바로 아토피였습니다. 당연하죠. ^^

두 아이에게도 아토피가 물론(?) 찾아 왔습니다.

스테로이드 절대 안 썼습니다.  물론 저는 이제 스테로이드에 대해서도 통달 한 나머지 스테로이드 관리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딸아이는 절대 스테로이드 처방 안 했습니다.

심해 지지는 않게 관리 계속 했습니다. 뭐가 좋다 뭐가 좋다는 말들에 너무 현혹 되지 마세요.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지에 더 귀 기울이세요.

한방에 낫는 약, 절대 없습니다.  어떤 것이 사람에게 친하게 다가오는것인지에 관심을 가지세요.



낫는줄도 모르게 나아 버리게 신경을 안쓸 정도로 일반 생활을 하시면서 지내세요.


광합성을 하세요

일반적으로 아토피안들은 밖에 나가기를 꺼립니다. 사람들과 많이 만나세요. 꺼리지 마세요. 전 다크 서클까지 있습니다. 그래도 피하지 마세요.

밖으로 나가셔야 합니다. 자외선 두려워 마시고 나가서 광합성도 하시고 바깥 공기도 마시기 바랍니다.

집구석에만 있으면 약에 의존하기 쉽고 사람이 나약해 지더군요.

다른 사람 눈 신경 쓰지 말고 떳떳이 내밀고 다니세요. 다른 사람들도 아토피는 다 이해 해주겠지 하고~~


영지버섯을 꾸준히 먹이세요.

아이에게는 유기농 보리차 혹은 다른 차에 영지버섯을 몇 개씩 넣고 끓여 주세요.  매일 마시는 물입니다.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엔 쓸겁니다. 조금씩 시작하세요.  영지 버섯은 농협 하나로클럽이나 큰 재래 시장 가셔서 파지를 구하세요. 돈 되시면 모양 이쁜거 사시고요

모양 볼 필요 없으니깐 전 파지로 구입합니다. 암튼 영지 좋은 국산으로 구입하세요. 첨엔 한 두쪽씩 넣어서 끓여 주세요. 찬물에서 부터 넣어 주

세요. 1년, 2년 계속 드세요. 많이 좋아 질겁니다.  전 아이들 영지버섯으로 아토피 쑥 들여 보냈습니다. 일단은.

자신만의 처방을 찾으세요. 병원약 주지 마시고요.  아이가 편식한다고 너무 혼 내지 마세요. 편식도 어느 정도라면 그냥 놔두세요.

특히 김치 안먹는다고 한국사람은 김치 먹어야 한다고 억지로 먹이는 부모들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때 되면 다 먹습니다. 아이가 먹는게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과자, 사탕, 이딴거만 먹는다면 곤란하겠죠. ^^  밥은 금방 한 밥을 주세요. 보온 밥통에 있는 오래된 밥은 안먹이는게 좋습

니다.


따뜻한물을 마시세요.

식사 후에는 찬물 주지 마세요.  따뜻한 물을 마시는 습관 아주 중요 합니다. 여름에도 마찬 가지입니다.


김, 다시마, 미역에 입맛을 들여 주세요.


대마(hemp)와 친해지세요.


의류는 면도 좋지만, 삼베가 들어간 제품을 입히세요. 구하기 힘들면 외국에서 구하세요. 미국, 캐나다 제품으로 구해 달라 그러세요.

면은 땀을 흡수한후 그대로 지니고 있고, 피부에 계속 작용 합니다.

삼베는 인간이 애초부터 같이 해 왔던 친 인류적인 식물입니다. 다만, 그 이파리의 마약 성분 때문에 아쉽게도 국가적으로 관리가 되긴 하지만,

그 줄기와 씨 기름에는 우리에게 좋은 성분이 엄청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로션이나 크림에도 이 기름을 넣어서 같이 발라 주세요.

구하기 힘들면 외국에서 구해 오세요. 외국 이베이 가면 구하실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계신 지인에게 좀 보내 달라 그러세요. 캐나다 제품이 가

장 좋습니다. 삼베는 중국산이 싸기는 하지만,  질 적으로는 캐나다나, 이탈리아 제품을 사용하세요. 아마 캐나다쪽이 구하시기 좋을겁니다.

기저귀도 삼베로 만드세요. 속옷도 삼베 제품으로 입히세요. 어른도 마찬가지입니다. 삼베 , 면 혼용 된 제품들 찾아보시면 있을겁니다.

국산 삼베는 수량이 적기 때문에 엄청 비싸기만 합니다. 안동에서 나오는 안동포는 수의용으로 다 빠져서 젤 싼게 한 벌에 500 만원 정도 하더군

요. 암튼 대마(영어로 HEMP)를 입히세요.  외국 사이트에 hemp seed oil 로 검색해서 대마기름에 대해 공부해 보세요.


  피아노를 배우세요.

음악에 빠져 보세요. 리듬을 타세요. 피아노 구하시기 힘드시면 korg sp시리즈 중고로 구해 보세요.

꼭 피아노 건만 터치 되는 걸로 구하세요. 국산은 사지 마세요. 짜증만 납니다. 요즘 korg sp-100이 중고로 한 50 만원 할겁니다. 밤에도 칠수 있고 좋습니다.

다시 내다 팔아도 50 만원 받으면 됩니다.ㅎㅎ  새걸로 사시려면 요즘 나온 sp-250으로 하세요. 안비싸더군요. 일본 구매대행해주는 사이트 많이 있습니다.

음악을 시작해 보세요.  가요 반주 정도는 칠수 있게 하세요. 시간 그리 안걸립니다. 아토피 치료한다고 걸리는 시간이면 충분 합니다.

음악적 리듬을 안고 사세요.  일반적으로 말하는 재즈 기법을 배우세요     조용한 음악 많이 들으세요.     첼로 음악도 좋습니다.  마음이 편해 지실 겁니다.


외출 후는 손을 반드시 씻으세요.

더러운 손은 아토피 악화의 최첨단을 걷는길입니다.  2차 감염 까지 걸려 보신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스테로이드와 피부과에서는 신경안정제를 처방해 주는곳이 많습니다. 신경안정젠지 피부안정젠지 암튼 그것도 오래 먹지  마세요. 의사들 보면 저 욕 할지 몰라도,

의사 니들보다는 내가 내몸 잘안다 이놈들아. 니들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의사 아들 딸 한테도 스테로이드 먹이는지 궁금하다.



꼭 운동 하세요.

적당한 운동 보다 좋은 약은 없습니다. 특히 알러지 비염 같이 있으신분들은 꼭 운동 하세요. 땀은 아토피 피부에 안 좋습니다. 땀 의 성분이 아토피에 좋지 않게 작용합니다.  

마치, 아침 대변 볼때 내 암모니아 냄새에 알러지 비염이 재채기로 터져 나오듯이.  운동은 밖에 나가서 하세요. 여기서 다시. 면 제품이 무조건 좋은것이 아닙니다. 면은 땀

을 흡수하지만,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 그 땀 성분이 피부에 계속 작용 합니다. 땀이 피부에 않 좋은 작용을 막게 하려면 대마(삼베)를 입히세요. 대마는 무궁무진한 항균작

용을 합니다. 인간에게 이보다 좋은 식물은 뭐가 있을까 할 정도 입니다. 삼베와 모시는 다른겁니다.


스테로이드는 피하세요.

적당한 스테로이드란, 글쎄요.   통달하기 전에는 아예 쓰지마세요.  적어도 여기서 고생하시는 분들은 쓰지 마세요.



제가 큰 결론은 내려 본다면,


atopis는 인간이 행한 짓거리들에 비례해서 그대로 인간에게 적용되는 반응들이라 생각합니다.

마치 조류독감이 동물들에게 못된짓을 행해서 인간에게 그 영향이 있듯이.

우리 본래의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 가보세요.


아토피 없어졌다고 이젠 이런데 찾아 오지도 않게 되네요.

아~~ 밤 샜더니 졸리네요. 안타까운 글들 보니 술 마신김에 써 내려 갔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정리 안된글 잘 살펴 주시고요.

전 이만 자야겠습니다. 갑자기 졸음이 몰려 오네요.

다음에 또 생각나는대로 주저리주저리 올릴께요.  







  아토피라는 쉬운듯한 어려운 괴물과 25 년을 동거 동락한 사람입니다.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이 놈은 결국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 낸것이란것을~~~~~~~~~~  


Antiatopi
아~ 또 간만에 소장가치 있는 글이 올라오네^^
저또한 25년이상 아토피와 함께 햇지만
위에분 보다는 아토피에 통달이 않된듯 싶네요
위에 내용을 다 지킬려면 보통 성의로는 안되겟내요..ㅋㅋ
참고 하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많이 올려주세요^_^
2006/02/27 11:13  
ㅎㅎㅎ 맞아요~저도 감추어진 스테로이드에 부작용을 모르고 지냈었죠~~ 하지만 알죠..미래에 내모습을 생각하면서 과감하게 끊고 지내는 지금..점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참~ 잘 했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우리 큰아이는 아토피 아니고 둘째아이는 심해요..하지만 둘이 잘 끊고 잘 지냅니다..점점 더 즐거운 마음이 생기도 더 좋아지구요....아토피 절대 병이 아니더군요~숨길 일도 아니구요~~ 과감하게 내놓고 내가 편하게 안 가렵게 통달할수있으면 성공한겁니다..몸이 건강해지면 아토피도 건강하게 이겨낼수 있습니다.건강하게 살수도 있구요..그러면서 저도 건강해졌구요....저도 10년이 넘은 아토피였지만..스테로이드 를 쓰면서 몇년은 잘 살았다고 해야겠네요..하지만 몇년 잘 살려고 스테로이드 쓰는건 미래를 생각하면 아닌듯 합니다...이나마 깨닫고 끊은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눈에도 올뻔 했었는데...^^ 2006/02/27 12:51  
kimdj
맘에 쏙 드는 내용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2006/02/27 14:58  
ggosy
참으로 오랜세월을 고생하셨군요 나름대로 통달.. 하셨고요 그모든것이 면역이 부족해서 오는것이라네요 면역을 기르는것이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면역 강화를 위한제품이나 고용량 비타민c를 권해봅니다. 2006/03/09 17:11  
lee6070
위에 대마(HEMP)는 첨 보네요... 저는 차는 녹차를 많이먹어요. 녹차도 독소성분을 빼주고 장의 소화를 도와주더라구요. ^^; 2006/03/17 15:22  
sskim0516
아토피나 피부병을 치유한다고 처방전약을 가능하면 먹이지 마십시요
우리주위의 병원이나 약국에서 주는 약은 일시적이지 치유하는 약은 아닙니다.무슨대학병원피부과,무슨피부전문의 약 아무리 먹어도 몸만 망치기 십상이지,,,,, 바르는 약을 이용하시고 전통적인 민간요법을 찾아 아토피와 싸워야 합니다.
2006/03/20 17:22  
Bo-be
수고하셨어요 ~ ^^&

전 5년째인대...엄청난 대선배이시구나...
2006/03/22 23:23  
pmysdk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6/04/07 23:02  
worksl
저는 올해32입니다. 저도 20년이상을 아토피와 싸웠답니다.
결과적으로 배꼽주위에 검은상처와 독한약을먹어 위궤양까지 남았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환절기때만 조심하면 되지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딸이 아토피땜에 힘들어하네요.
공부를 열심히해서 내딸은 아토피에서 해방시켜줘야겠네요..
여러분들의 많은 가르침 바랍니다.
2006/04/25 03:09  
kkcsss
잘 읽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빨래쪽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제가 경험한바로는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010-4438-8881
2006/05/09 15:39  
kissmekes
마자여..어디서들은애기인데 의사가처방방해주는약 지네들은 절대 자기 가족한테는 안준데요..
그만큼 병원에서 처방받는약이 중독면이나 여려가지로 앟좋다고하더라구요,,쩝 ㅜ.ㅜ 이눔의 세상
정말 변해야해..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많은 정보 받아갑니다,,
2006/05/16 19:53  
neohck
저도 20년이 넘어서지만 님 만큼 통달하지 못해서 30대후반인데 아직도 고생이랍니다.
심하면 어쩔수없이 약에 의지 이놈의 약값은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그리고 좋다는 보습제는 또 얼마나 비싼지 휴 돈이나 많아야 마음놓고 쓰죠
2006/05/19 04:48  
울랄라
절절이 옳은 말씀이시네요
많이 배워 갑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2006/07/13 17:38  
글을 쓰신 분이나 답변 하신분들 좋은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작용이 많은 스테로이드제(부신피질호르몬) 항히스타민 지루텍 일부 제품중 아토피용 화장품 여러가지 보습제용에 위와 같은 약물이 소량이나마 들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제품들을 전혀 사용을 하지 않으면 무엇으로 대처 해야 하는지 알여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즉 심한 가려움(소양증) 진물. 건조. 이런증상을 완화 하는 방법 좀 알여 주세요! 대처 방법이 있어야 부작용이 생기는 약물을 사용 안하지요! 그럼 언제나 건강들 하세요!
2006/07/31 11:13  
snjach
좋은 글이네요.
우리 아이도 20년 넘게 고생하고 있습니다.병원치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심정을 공감합니다.약국의 행태도 마찬가지지요.
그 치료 때문에 몸과 마음이 망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 약물에 중독 되면 아토피 절대로 고칠수 없습니다.
2007/02/19 10:28  
sky7sky
영지 구해봐야겠네요..^^ 2007/10/19 14:15  
rai10
비슷해 연배시군요. 성인아토피로 고생한 것도 비슷하시구요. 좋은 약이지만 장기사용자들에게 문제많은 스테로이드문제 매제가 의사여서 애기해 주더군요. 그당싱 의사들은 몰랐을수도 있을수 있구요. 의료 공무원들도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많이 쓰는 유명한 병원은 자녀 않보낸다고 하더군요. 아토피가 돈벌이로 전락한듯하지만 . 아토피환자들으 문제는 어쩔수 없는 지친몸과 마음으로 부터 발생되는 사회적응성?기피성? 문제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확 퍼졌다가 좀 낳아 졌을때 사람들 만날때 느낌이라던가... 아토문제로 이것저것 꺼릴때.... 주ㄹ위사람들이 챙겨줄때.... 2007/12/2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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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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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완치를 하겠다는 생각은 현실도피가 아닐까요? 탈스 5년에서 다시 연고바릅니다. (11)
d^^b
2585 200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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