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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분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줄이는 생활법
 
shucream
등록일: 2006-09-18 18:27:57 , 조회: 1,364

때아닌 플라스틱 용기의 수난이네요..



얼마전 환경호르몬과 생리통에 관한 SBS스페셜이 나간 후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SBS 게시판에 대한 성원이 가득하더군요. 그런데 미쳐 보도되지 못한 부분이 있다네요.

그 연유는 알수 없습니다만 시청자들의 성원에 SBS측에서 실제 생활법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플라스틱 반찬통"과 유기농 식단에만 집중을하시는데

SBS측에서 공개한 생활법에 보면 플라스틱 용기류와 유기농 식단 외에도

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비누, 화장품, 방향제, 향수 등도 생리통을 줄이는 큰 부분이었다네요.



자칫 "플라스틱만의 마녀사냥(?)"으로 비춰지지 않았을런지...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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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 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줄이는 생활법




1.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가급적 피할 것.

-특히 그릇류는 절대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말 것.

-플라스틱 그릇에 담은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덥히지 말 것.

-스티로폼 용기를 사용하지 말 것.




2. 유기농 농산물을 먹을 것




4. 깨끗한 물을 많이 마실 것

-일주일에 3-4회 이상 땀을 내 운동할 것




5. 합성세제(세탁용 합성세제, 샴푸, 강력세제 등)를 사용하지 말 것. 대신 순비누제품을 쓸 것




6. 실내를 진공청소기로 청소하고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할 것




7. 향기나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말것(향기나는 제품에는 프탈레이트라는 환경 호르몬이 있음)

-향수, 매니큐어, 염색, 공기청향제등을 피할 것




8.. 드라이크리닝은 피하고 드라이크리닝한 옷은 집밖에 여러 시간

    걸어 두어 냄새가 빠진 뒤 들여올 것




9. 살충제, 제초제를 쓰지 말 것.




10.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 완구를 사주지 말 것




11. 화장품, 특히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있는 화장품을 사용하지 말 것(화장품 방부제로 쓰이는 파라벤과 자외선 차단 성분은 에스트로겐성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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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여성들을 위한

내분비 장애물질 회피 식이요법

환경호르몬의 섭취를 줄이고 에스트로겐 레벨을 낮추어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식사법







1. 절대로 피해야하는 것들




-동물성 지방; 지방에는 환경호르몬이 녹아있을 가능성이 높다. 모든 환경호르몬이 지방 친화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방은 나쁜 물질의 흡수를 돕고 몸에 저장하는 역할을 함.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우유, 치즈, 버터, 케이크, 생선 등을 피할 것. 생리 주기에 따라 생리시작 2주전부터는 동물성 지방을 완전 금지.)




-기름: 식용유, 쇼트닝, 튀김 기름 등(식물성 기름도 가급적 피할 것)




-인스턴트 식품 (라면, 과자)




-캔, 플라스틱, 스티로폼에 포장된 음식




-외식; 오염된 식재료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할 것




-커피; 생산지에서 농약 사용










2. 가급적 피해야 할 음식들




-밀가루, 백미, 빵 (밀가루는 농약오염이 큼. 이미 몸속에 들어온 환경호르몬의 분해를 위해서 비타민의 공급이 필수이므로 잡곡밥 권장)




-간에 부담을 주는 술, 정제당이 든 음식을 피할 것







3. 꼭 먹어야 할 것 들




-유기농 식재료 사용




-채소, 과일, 콩, 두부, 현미, 잡곡, 두유




-샐러드나 나물을 많이 먹을 것(식이 섬유는 몸속의 유해물질을 배출하는데 필수)




-매일 과일을 먹을 것(과일 쥬스는 피하고 과일 자체를 먹을 것. 비타민은 유해물질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줌)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를 먹을 것. 간이 환경호르몬을 분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효소가 들어 있음.










먹어야할 식품군 및 일일 섭취량




채소

브로콜리, 콜리 플라워, 케일, 시금치, 양배추, 당근, 호박, 토마토 등등 다양한 색깔의 채소

일일 섭취량: 생야채 3컵(녹즙으로 만들었을때의 분량)+익힌 야채 1 컵




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옥수수 등 도정하지 않은 곡식

일일섭취량: 잡곡밥 1공기 반 (한끼 반공기 정도)






각종 콩, 두유, 두부

일일 섭취량; 익힌콩 2컵, 또는 두부 반모, 또는 두유(무첨가) 2컵




과일

각종 과일

일일 섭취량; 쥬스로 만들었을 때 하루 1컵 반  정도 분량



출처 : SBS[환경호르몬의 습격] 환경호르몬을 피하는 생활법


  [주요증상]
어느정도 괜찮은 피부 상태가 유지되더라도 갑자기 어떤 특정한 일에 신경을 쓰게 되면 피부 상태가 눈에 띄게 나빠짐.약한 화상을 입은것처럼 부분적으로 붉게 되고.가렵다기보다 따가울때가 많음. 아.그리고 머리가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면서 진물도 나요.
->이랬었는데 지금은 전에비해 살만합니다. 현재 상태는 색소침착+각질+태선화+홍반이 주 증상이에요. 1살때부터 22년째 아토피안이네요. 탈스 4년째. 3년 5개월 좀 지났어요.
->종종 붉은기 올라오고 색소침착은 조금씩 옅어지고 있음. 가려움 거의 없음. 주름과 태선화가 가장 큰 고민. 탈스 5년째. 3년 11개월정도 지났음.
->태선화와 주름이 관건이나 좋아지는 과정 중. 얼굴만 봐서는 아토피인줄은 모르겠다고 함.- 평소엔 각질과 붉은기 전혀 없고 가끔 아주 조금 부분적으로 붉어짐. 탈스 5년 갓 넘음.
->탈스 6년차. 태선화가 관건.

[주요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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