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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시 찾은 우리 아이 뽀얀 얼굴
 
mrsbbimil
등록일: 2006-06-24 22:50:14 , 조회: 2,579








우리 아가 태어날 때부터 태열이 조금 있었어요.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모유수유를 하는데 한달이 지나자 점점 심해지더군요.
이때부터 밤에 자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가려워하는 아이때문에 두시간마다 일어나서 얼굴 씻기고 보습제 발라주느라고요.





  
한참 예쁠 백일때 결국 사진도 못 찍었어요.
너무 서러워서 집에서 조명 환하게 만들고 아쉬우나마 제가 찍었지요.
고개들기를 아예 못하게 했어요. 엎어놓기만 하면 이불에 얼굴을 비볐으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려니.. 하면서 꾸준히 씻기고 보습만 시켜줬어요.
안 써본 제품이 없어요..탈스..아토팜..아비노.. 세파필..베이비오가닉.. 피지오겔...아벤느..;;;
샘플 받아서 발라보고 없으면 비싼 돈 들여서 사보고(샘플 못 구해서 거의 샀지만 ㅠ_ㅠ)
녹차 목욕에 풍욕에 산림욕에...뭐뭐 좋다는 것은 다 찾아서 해봤지요.








그런데 얼굴이 점점 심해지는 거에요.
보다못한 남편이 나섰어요.
한약을 먹이고 침을 놓기 시작했지요.(남편은 한의사에요)
돌 지난 아기들은 많이 진료하고 약을 줬어도
영아에게 한약을 주고 침을 놓아본 사례는 없어서
그리고 제가 뭘 그렇게도 빨빨빨 하니까
내심 지켜만 보고 있었대요.  
우리 딸 기특하게도 한약도 잘 먹고 침도 잘 맞았어요.(침이 꽂는 침이 아니라서 다행이었어요)
모유수유를 하는 저도 음식 특히 조심했지요.

울 아가 두달되면서부터 긁어대서
밤에는 아예 손을 바지 속에 넣고 잤어요.
태어나면서부터 만세하며 자던 아가인데
손을 묶고 자는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지요.
사진도 손을 바지 속에 넣은 거에요..ㅠ_ㅠ








더디지만 조금씩 나아졌어요.






이때까지만해도 음식 가린다고 가렸지만
그래도 먹고 싶은 것은 아주 조금이나마 먹었었어요.
그런데 하루는 치즈 반쪽을 먹고 바로 젖을 줬는데
5분 있다가 아가 몸에 두드러기가 나는거에요..
(음식 먹고 영양분이 4시간 있다가 모유로 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토피 아가들 과자 먹으면 바로 간지러워하는 것처럼 반응이 금방 나타나더군요..)

깜짝 놀란 남편이 침을 놓으니 금방 다시 가라앉았지만
아주 조금 먹은 음식이라도 저와 아기에게 안 맞는 음식은
저렇게 반응이 나타나는구나..
모유로 영양이 가기 전에 음식에 대한 기운이 먼저 가는구나..실감을 했지요.
그래서 그 좋아하는 초콜렛도 끊었어요.
초콜렛이 안 좋다고 하는데(들어있는 우유때문에..) 정말 단 것이 먹고 싶을때는
한 두쪽씩 먹었었거든요..;





  
그러다가 아가 5개월 되었을때 호주에 한달 반 정도 갈 일이 있었어요.
한국에서 계속 좋아지고 있었는데

호주 좋은 공기를 마시면 좀더 좋아지려나.. 해서 무리를 해서 같이 갔지요.
물론 가서 한약이랑 침으로 꾸준히 치료했어요.






  
호주에 가면 바로 나아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어요.
기내식이며 처음에 사먹었던 음식들 때문인지 가린다고 음식을 가렸는데도
오히려 한국에서 조금 좋아졌을 때보다 더 심해지더라고요..





  
결국 음식을 어렵지만 직접 해먹었어요.
아이와 제 체질에 맞게요.
해산물 많이 먹고 기름은 올리브 오일만 쓰고 밀가루 일체 안 먹고 계란도 흰자만 먹고
야채 많이 먹고요..




  

그랬더니 아가 얼굴이 다시 확 좋아지더군요.
하루 세 끼 꼬박꼬박 야채 듬뿍, 해산물 듬뿍, 고기는 일체 안 먹고..
(호주 소고기 스테이크 유명해서 거짓말 안하고 엄지손톱만큼 먹었는데
먹고 수유를 하니 5분 안으로 뽈록뽈록 10개가 바로 생기더군요.. 그 날 밤 또 긁고요..;;)

한약 계속 먹고 침 계속 맞고..
호주 공기가 좋아서 그런가.. 한국에 비해 낫는 속도도 훨 빨랐어요.

처음으로 바지에서 손을 빼고 재우던 날, 안 긁고 만세하고 자는 아가 보고
밤새 울었답니다. ㅠ_ㅠ





  

그런데 다시 한국 오기 전 홍콩에 며칠 묵으면서
다시 음식을 사먹으니
안 맞는 기름으로 음식을 해서인지 다시 얼굴이 벌개지고 아토피 조짐이 생기더군요..;







한국에 돌아와서 조금 귀찮더라도 절대 음식 안 사먹고

제가 만들어 먹어요..하물며 빵도요..;

그래서인지 다시 맑은 피부 되찾은 울 아가랍니다.

가끔 엄마가 몰래 초콜렛 한 조각 먹고, 계란 먹고 그러면

눈 주위가 불긋불긋 토돌토돌하게 올라와서 아빠한테 들키지만



아토피는 90% 이상이 음식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느꼈어요.



처음에는 저희 집이 새집이라 새집 증후군 때문에 아토피가 생겼나.. 해서

집도 수리해보고, 진드기 때문에 그런가.. 해서 진드기 관련은 거의 해보고

시중에 좋다는 보습제는 다 발라보고

공기가 나빠서 그런가.. 해서 공기 좋은 곳은 다 찾아다니고 산림욕도 하고

결국 호주까지 다녀왔습니다만.. 결국에는 음식을 컨트롤 안 하니 낫지를 않더군요.

(임신 때부터 체질식하느라 과자도 안 먹고 고기도 안 먹고 산지 어언 2년째..;;
그런데 치즈는 너무 좋아해서 모짜렐라 치즈 들어간 해물 리조토 정도는 먹었었거든요;)





지금 우리 아가 여전히 새집에서 살고 있고

요즘엔 덥고 애 아빠가 바빠서 맑은 공기 쐬러 다니기도 어렵지만

맑은 피부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약도 그만 먹이고 있어요. 침도 엄마가 잘못 먹어서 울긋불긋 솟지만 않으면 웬만하면

자가 치료 되게 안 맞고 있고요.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저와 아기에게 맞는 음식을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저와 제 아기는 태양인이라 고기, 우유, 콩, 밀가루 등은 절대 안 맞더라고요.


기름도 올리브 오일만 쓰고 있고요. 빵은 메밀가루로 만들어 먹어요. 설탕 대신에 포도당 넣어서요..

초콜렛도 코코아 70% 이상의 다크로만 가끔 먹어요. (일반 밀크 초콜렛은 우유때문에 얼굴이 뒤집어지더라고요..)

저 위에 음식들이 아토피안들에게 대표적으로 금기하는 음식이지만

저와 제 아가는 해산물과 생선이 맞는 체질이라 단백질은 그걸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울 아가 등푸른 생선살, 계란 흰자 줘도 아무렇지 않아요..(등푸른 생선도 아토피안 금기 음식 중 하나죠;;)



모유수유하는 엄마들 음식 조심해야하는데
자기 체질 알고 잘 지키면 먹을 수 있는 음식들 많아요. (저는 빵이랑 쿠키랑 제가 만들어 먹어요.)



이제 엄마인 제 역할만 남았지요.

울 아가 크면서 먹일 음식들, 간식들.. 전부 제가 만들어줘야 하니까요.

외식하기 좋아하는 저로서는 요즘 매끼 만들어먹는 것이 귀찮기도 하지만

가끔씩 아가 아토피 심할때 사진 보면 지금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맘들.. 음식 다시 한 번 체크해보시라는 마음으로 감히 사진과 글 올렸습니다.
궁금하신 점들 언제든지 제게 쪽지 주세요.. 제가 너무 고생해서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어요..



오늘도 즐육하자고요 ^^



쑥쑥 엄마


  쑥쑥엄마예요 :)  


아 저도 밑에 음식으로 조절하면 좋아진다고 썼는데^^
엄마의 역할이 정말 큰거같아요~
힘드시겠지만 이뿐 아가 얼굴봐서라도~~
음식 조절 하시면~~
그덕에 엄마 몸도 좋아지실거에용~~^^
2006/06/25 01:15  
kwj7910
이뻐라~~~ 2006/06/25 12:29  
ryussa
와우~ 정 말 음식 중요하죠!~!~ ㅎㅎ 2006/06/26 02:11  
bin109
자세한 글 감사드려요...많이 반성하고 갑니다....^^ 2006/06/26 10:56  
sandgirl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 아이도 심하다면 심한데... 정말 저 반성 많이 해야 겠네요... 2006/06/30 01:33  
marineblue
정말 대단하네요. 제 아들도 4년 고생끝에 겨우 완치에 가까울 정도로 나았었는데...
또 다시 시작이네요. 축하합니다.
2006/12/09 17:50  
penrils
아이가 너무 예뻐요~~ 2007/03/31 23:51  
y2kmom
빵과 과자까지 만들어드시고... 훌륭하세요.
저희 큰 아이가 조금 심한 아토피이고 둘째는 태열이 좀 심해요.
큰애가 심해지는 때를 보면 제가 바쁠떄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좀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부러워요..
2007/05/07 01:31  
1. 알레르기 검사
필수입니다. 해보신분들중 안나오신분들도 있겠지만 만약 알러지항원을 발견한다면 그 항원만 피해도 우수한효과
단 알러지 검사전 약 끊는거는 필수

2. 먹거리
가장 어려운 부분중 하나인데요.. 일단 '소식' 중요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나트륨 무기질 등을 한가지 식품으로만 먹는거
예를들어 탄수화물은 밥, 단백질은 닭가슴살 or 두부 라던지.. 식욕을 포기해야 하지만 괜찮은 방법같애요. 그리고 좀 좋아졌다고 해서 먹고싶은거 먹으면 헛고생. 더 심해질수도 있어요

3. 운동
대부분이 처음 운동을 하면 땀때문에 가렵고 더 심해진다는 분 계신데, 처음에만 이겨내신다면 좋은 효과 보실거에요. 심지어 스테주사나 내용제를 먹어서 진정을 시켜서라도 운동을 시작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4. 진균검사
완선, 체부백선등이 몸에 생길수 있어요. 아토피가 있는 사람이면 그냥 아토피인줄 알고 스테를 바르거나 하는데 이건 금물이고요 항진균제 복용하면 바로 효과.. 가장 좋은방법은 주기적으로 피부과에서 검사(그자리에서확인가능 간단한검사)
특히 여름에 사타구니나 엉덩이 쪽에 아토피가 심해지는 분들이면 한번 의심해보세요

5. 항생제
항생제 남용하면 내성생겨서 큰일납니다. 하지만 몸에 2차 감염등이 있으시다면 빨리 치료하는게 낫겠죠. 아토피 앓고 있는 사람 대부분이 포도상구균 감염자. 이것도 검사 가능합니다.

6. 스테로이드
너무 분위기가 스테로이드는 독이다 탈스 탈스 하시는분 계신데 적절히 사용하신다면 이보다 더 뛰어난 약이 없습니다. 스테를 사용한다음 바로 끊으면 안되고 점점 약한것을 사용해서 리바운드 현상 방지.

7. 항히스타민제
비만세포에서 나오는 히스타민 억제. 1세대 히스타민제는 부작용도 많고 그렇지만 2세대 최근에는 3세대 항히스타민제가 나오면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내성도 없고요. 항히스타민제도 종류가 많고 자기에게 많는 제품이 있습니다
제경우에는 3세대 항히스타민제중 염산레보세티리진은 좀 안맞더라고요. 효과도 없고 ..

8. 면역제제
프로토픽이나 엘리델.작열감만 제외하고는 가장 효과적인 약같네요. 하지만 감염부위에는 사용하면 안된다는거... 항생제나 스테 복용후 피부를 가라앉힌다음 발라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처음바를때는 작열감 때문에 더 가렵지만
3일만 참으면 최고의 효과를 거두는듯... 엘리델 보다는 프로토픽이 더 효과가 좋은듯(더 강한듯)

9.심리적이유
저는 집안에 개미or바퀴벌레등이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몸을 긁습니다. 또 짜증이 나면 긁습니다. 가렵지도 않은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긁게됩니다. 해결책은 잘 모르겠네요.. 병원에서는 신경쪽에 관련있는 내복약을 처방해 주기도 하던데
집에서 찾아보니 우울증에 쓰이는 약이라네요..


10.보습제
샤워후 보습제를 바르는건 기본. 자기에게 맞는 제품이 있으니 그걸 사용하면 될것 같아요. 제 경우에는 피지오겔이 가장 잘맞는거 같아서 그거 사용중 최금에 피지오겔 ai라는 제품이 나왔는데 아토피에 더 최적화된 로션이라나..

11.다이어트
마른분들은 상관없으나 살이 찌신후 갑자기 아토피가 심해지신분(저도 그랬음) 살을 빼시면 좋아지는것 같아요. 살이 찌면 몸에 열이 많아 지기 때문에 그런것 같기도.. 주변에 온도 변화에도 민감해지고 땀도 수두룩..결절성 양진이라는 병을 앓고
계신분들중 대부분이 살이 찌신후 생긴분들이 많더라고 하네요. 살을 빼니까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글을 본것 같네요.

12. 규칙적인 생활
규칙적인 생활은 아토피 뿐만 아니라 생활건강에도 좋을듯 하네요. 군대가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니 나았다고 하는 분들도 많으신것 보니

13. 금주 금연
술은 진짜 아토피 최대의 적입니다. 술을 먹은뒤 몸에 열이 올라오면.ㄷㄷ(소식하는 이유도 많이 먹으면 열이 한꺼번에 올라와서..). 사회생활에 술이 필수라고 하지만 상황에 맞게 대처하신다면 주변분들도 뭐라하지 않을듯. 술안먹는 대신 더 남을
챙기고 일 열심히 하면 되죠.. 담배는 그렇게 상관이 없는것 같으나 혹시 모르니.... 저도 하루 한갑에서 하루 3개피로 줄었음.. 이제 슬슬 끊어야 겠죠.

14. 긍정적사고. 스트레스
아토피에 긍정적 사고가 좋다고 하나 뭘 어떻게 긍정적 사고를 하라는 건지.. 뭐 마음먹은 대로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하시는게 좋을듯. 책을 읽는다던지 운동을 하신다던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것 같네요. 그냥 마음속으로만 긍정적 사고를 해야지 이러면 별 소용이 없는듯.. 행동으로 실천을 해야함..

15. 무엇보다 자기 경험
무엇보다 아토피는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죠.. 어떻게 하면 심해지고 어떻게 하면 좋아지는지.. 자기가 보기에 아토피에 안좋다 하는 행동은 자제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16.병원
병원선택은 일단 아토피를 전문적으로 보는 병원이여야 하고 친절한 병원이여야 합니다. 이곳저곳 옮겨다니지 말고 한곳을 꾸준히 다니는것이 중요할듯. 또 병원을 불신하여 자가진단을 하시는분이 많고 무조건적인 탈스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위험한 선택일수도 있어요. 한방병원도 요즘에는 좋은곳이 많이 생긴것 같더군요. 하지만 100퍼센트 완치, 무조건적인 탈스를 요구하는 한방병원은 개인적으로는 비추


어렷을때 부터 아토피를 앓아 왔던 1人으로서 한번 적어보았네요.. 위의 사항만 지켜도 상당히 호전되실듯
비판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른의견있으신분들도 댓글 달아주세요/^^

2009/04/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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