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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적의 티벳버섯과 그전 생활 그리고 지금..(IamGod님)
 
등록일: 2002-01-23 13:33:16 , 조회: 4,347


작성인: IamGod 2002-01-23 13:11:36

석달전 티벳버섯 분양한 이후 관심이 사라지나 싶더니 다시 글 올라 오는군요...저한테나 다른분한테 버섯분양 받으신분 인내심 갖고 꾸준히 드셔보셔요...아토피에 결정적으로 효과를 보시든 아니든 건강에는 좋으니까요...

아마 바로 효과를 못 보시는분들은 몸의 온갖 약해진부분이나 장기를 치유하면서 서서히 몸 전체를 호전시키느라 아토피까지 효과 보는데 시간걸릴지도 모릅니다...

저같은 경우 복용한지 한달만에 효과보기 시작해서(작년 6월부터 복용하기 시작) 지금껏 완치는 아니지만 온몸의 가려운 증상은 사라진지 오래고 어렸을때부터 닭살이란 말듣고 살아왔는데 닭살같은 돌출된 땀구멍같은게 삭 오르라들어 지금은 왠만한 사람보다 살이 더 보들보들 합니다...가을 겨울이면 하얗게 일던 건조한 피부도 사라진지 오래고...하햫던 피부도 살색으로 돌아왔고...건강한 피부색 어떤건지 아시죠??.........
후끈후끈 달아오르던 열감도 사라졌고...가려움증이 사라지니 긁을 일도 적어지고 그러다보면 더 호전되고...

그러나...버섯이 누구에게나 희망적이고 최상의 효능을 본다고 할순 없습니다...술담배에 슈퍼마겟에서 밥먹듯이 방부제 들어간 식품 먹거나 운동과는 담을 쌓았거나 공기가 안좋은 지역이거나 불같은 성격이라면 효능 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효과가 미미할수 있을테고...

나같은 경우 99년 4월부터 단전호흡을 시작해서 호흡법을 몸에 익히면서 술담배 맛을 잃어 자연적으로 끊을수 있었으며 호흡이 깊어지면서 밥상 앞에서 스스로 몸에 안맞는 반찬은 입맛을 잃어 갔는데 육류나 식용유에 튀긴 음식들이었다...

자연스럽게 채식생활을 하게되었는데 완전 채식 생활은 아니고 한달에 서너번은 입맛이 자연스럽게 육류가 당겨 육류를 섭취하였다...하지만 기름에 튀긴 음식이나 라면은 옛날에 그렇게 맛좋던 냄새가 싫어졌고 자연스레 멀리해서 먹지않을려고 애쓸필요가 없었다...
남들은 의지가 대단하다 여기는데 실상 나는 별거 아니었다...입에서 당기지 않으니까...

매일 운동을 하니 절대 감기에 걸리지 않았고 뱃살이 들어갔다...특히 스트레칭(몸의 유연성 또는 이완시키는 운동)을 통해 오그라 들었던 몸이 중심을 잡기 시작해 질병의 빌미를 주지않는 건강의 기본을 튼실히 하게 되었다...

호흡이 더욱 깊어지면서 쉽게 화내지 않고 마음의 안정도 되었으며 목위에서 깔딱 거리는 목숨에서 (화나면 숨이 가쁘고 호흡이 짧아진다) 배밑에서 호흡하기에 이르러 뱃심이 생겨 안정감을 찾을수있었다..그런 생활 2년 동안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좋아지는 현상을 보이다 티벳버섯 복용후 급격히 점프해서 여태껏 누리지못한 매우 호전된 상태를 지금껏 유지하고 있다...

사람들이 아토피가 호전된 경험의 경로가 다 다르기때문에 내 체험이 확실히 옳은 공식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이런 경로도 도움이 될수있다는 진술이다...

마음의 안정(열감을 내려준다)
적당한 채식(아토피 유발 또는 도발요소를 줄여준다)
운동(유산소운동과 스트레칭)
공기(담배가 온갖 질병과 암의 근원이다...넓게 생각해 보면 오염된 공기도 담배와 다를바 없다...담배가 5분간 집중적으로 내몸 속으로 들어오지만 오렴된 공기는 24시간 내몸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담배 안핀다고 좋아할 일이 아니다...일주일에 한번정도 산행을 하자)
인스턴트식품자제(몸속이 깨끗해져서인지 슈퍼에서 사다먹으면 기분도 나빠지고 심할땐 붉은종기가 난다...과자류나 빵에 들어간 방부제가 최악의 원인이요...나머지는 기름과 화학조미료일 것이다.....정~빵이나 과자 먹고싶으면 견과류나 제과점에서 사먹는게 나을듯....밀가루나 설탕류가 아토피에 좋은건 아니지만
누적으로 오는 요인이 큰만큼 어쩌다 먹는건 별수 없지않은가)

참고적으로 이런 군것질류는 먹고싶은게 내 자신이 아니라 내 혀라는거...혀에서 군침돌고 옛날에 맛봤던 입맛을 기억해 내는거다...담배도 마찬가지..혀에서 맛있다는 느낌 받지만 목구녁 넘어가면 댓가 치룰일만 남는다...혀하나 좋자고 내몸 힘겨운 댓가라 혀가 내몸의 주인인가???....혀가 주인행세라....

이런 요소 속에 각자 믿고있는 결정타(냉온욕,목초액,알로에,나같은 경우는 티벳버섯등 각자 나름대로 쓰고있는 치유방법)를 날리면 현격히 아토피증상이 수그러드는 현상을 체험하리라 본다......

단전호흡에 관한 얘기는 광고로 이해하지 않길 바란다...수백개의 수련단체가 전국에 활동하고 있으며 단전호흡은 옛부터 내려오는 수련법이라 개인체험의 과정을 언급한다해도 무방하다 생각하며 특정단체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었으니 어떠한 오해도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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