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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목 : 이 방법으로 아토피 완치가 되지 않는 사람을 찾습니다. 2편
 
lastlog2021
등록일: 2021-05-14 00:09:06 , 조회: 805




자, 2편입니다. 이게 2편이 나올줄 몰랐군요. 원래 한 번 투입하기 시작한 천재성은 , 조금 오버슈팅해 과잉할 정도로 투자되기 마련인가 봅니다



그로부터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2편은 약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시작은 전편에 대한 보충부터 해야겠군요



가령 평균 체중보다 더 저체중이면서 통증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운동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ㅡ> 전의 식단에서 단백질을 하루2회에서 1회섭취로 줄이시면 맞습니다



활발하게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그 식단의 섭취를 2배수 3배수까지 자유롭게 넓히셔도 좋습니다 (어차피 운동량에 의해 완치상태가 유지될것이기 때문에)



전편은 탄수화물 제한과 단백질 제한을 동시에 해내면서 완치라는 결과를 끼워 맞추는 , 러프한 방법이었죠. 쉽지 않은 길이고 꽤나 많은 인내심을 요구로 합니다










이번 편은 불법과 범법이 조금 섞인, 약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 세기에 걸쳐 인간의 면역 체계는 , 현대에 밝혀진 것과는 달리 오류따윈 없는 일종의 무결점한 체계로 여겨졌습니다



현 세기 들어선 아니죠. 과잉된 면역체계가 자기 자신의 신체를 공격함에 따라.. 그리고 이 단순한 기전을 박살내지 못해 아주 다양하고 기괴한 치료 방법들이 난립해온 것이 현실입니다



그것이 이제 듀피젠트를 맞이해 종지부를 찍게 되었지만 , 그것을 한번 더 열어 종착역을 한점 더 뒤로 보내는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특정 약물 복용을 통한 반 영구적인 면역력 저하방법.. 이라하면 가장 많이들 떠오르는 것이 알벤과 펜벤이지요. 저도 해본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따위 것들보다 더 강력하고, 확실하고. 각종 의학 논문에 버젓이 실려있는 강한 부작용을 수반한 반영구적 면역 억제 방법에 대해 논할것입니다







사이폴엔 아시죠. 가장 보편적인 면역억제제입니다. 이는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시적으로 면역을 짓누르고. 효용이 다하면 원상복귀.


일종의 공을 눌렀다가 튀어오르는 것처럼 돌아오죠. 반 영구적인 면역 손상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반감기 12시간이면 효력이 다합니다.


우리들이 가진 면역력은 일반인의 140%에서 160%정도(중증의 경우) 이 윗부분을 완전히. 괴멸적으로 파괴한다. 라는건


사실 일반 상식에도 맞지않는 일이고.. 아토피 따위에(사회적인 취급에) 누가 그렇게까지 신경써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우리에겐 필요한 일이죠


그러니까 즉 일반인에겐 맹독처럼 작용하고 (실제로 매년 사망에 이릅니다) 생명이 위급할 만한 일들이 우리에겐


모종의 완치의 길. 전반적인 체내의 사이토카인 수치 감소로 이어지는 방법들.. 대신 어느정도 체내의 통증을 유발하고 장기의 부담과 데미지를 담보로 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논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이 글에서 너무 많은 힌트를 뿌려놨기 때문에 , 원하신다면 100% 결론이 이르실수 있을 겁니다.



권하지는 않습니다.



사정상 듀피젠트를 쓰실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이셨다면, 하셔도 좋습니다.







구체적인 언급은... 특정 약물의 과다복용(overdose) 및 오남용..이란것이 아무래도 점점 더 의료법에 위배되는 행위가 되버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적을순 없고.


그 약물들의 칵테일 요법이, 확실하게 아토피를 치료해 냅니다. 근거 또한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명시된 부분이 아닌 달의 뒷면부의.. [부작용] 에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현직 의사라면 당연히 이 약물이 무엇인지 아실거고..(이정도면 이미 눈치채셨겠지요) 아니더라도 알벤과 펜벤이 아니라는 것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이런 전문의약품에 카테고리에 속한 약물들도 , 버젓이 널린 불법적인 루트를 통해 구할수 있으니(마약류는 아닙니다)


그리고 듀픽보다 20배 가량 단가가 쌉니다.. 불법적인 루트로 구함에도 정식 루트의 사이폴엔과 비슷한 단가로 구할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의학적 근거 또한 면전에서 의사들을 설득할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고 , 확실합니다.



아니 무슨 뚱딴맞은 소리야? 근데 그게 현실이거든요. 이 약물의 부작용으로 미국에서 한 해에 2만9000명의 환자가 치료 후 사망에 이릅니다.



부작용이란 다름아닌 심각하고, 중대한, 면역력의 반 영구적인 손상. 체내 사이토카인 수치의 감소. 이로 인해 일반인은 감염증에 노출되고 우리는 완치라는 아이러니하고 이율배반적인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 약물이 <확실하게> 유발하는 명시된 부작용이 대다수의 사람에겐 치명적일 정도로 심각한 면역력 감소로 이어지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에겐 크게 득으로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일종의 환골 탈태 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약물이 복용했을때 효능이 아토피 치료와 정 반대로 간다던가 하면 안되겠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외려 아토피 치료에도 많은 부분 상당수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부작용 또한, 면역력의 반영구적 손상이 더욱 더 많은 삶의 쾌적함을 가져다 주고요.










눈치 빠른 의사거나 현직 의료계 종사자 분들이라면 한두 문단 전에 캐치하셨을 정도로 많은 힌트를 드렸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더 힌트를 드려야만 겠군요.. 이 약물은 매우 흔하고 , 알벤과 펜벤을 언급한 이들이 다른 약물을 혼합해 말할때 , 정답을 짚어내기도 했습니다 (다만 알벤과 펜벤은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입니다. 칵테일 요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뭐야 그거였어? 라고 할정도로 별 볼일 없어 보이는, 등잔밑이 어두운 케이스입니다.


이 약물의 오.남용.과다복용(overdose)은 인체내의 면역 체계에 아주 확실하게, 심각한 수준의 저하를 가져옵니다.


마지막으로 이 약물로 인한 심대한 면역력 저하를 겪고 나서도, 초경증의 아토피(부스러기 정도?) 가 남아. 두세 차례 이상 추가 시도를 할 정도로 아토피 환자들이 가진 면역 상태는 오버슈팅 되어 있습니다.








전 글이 한명의 낙오자도 불발된 인원없이 100% 이해하고 납득시키도록 하드 코딩처럼 기록했다면 ,


이번 글에는 불법과 범법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 모종의 단서나 누군가의 마지막 정리처럼 어렴풋이만 보이도록 적었습니다.







주 목적은 듀픽 같은 앰플(주사제)가 아니라 , 간단하고 저렴한 약물 복용을 통해서도 아토피 완치가 가능하다고??


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알벤과 펜벤 '따위' 로는 완치에 이를만큼 '면역력 저하' 를 시키지 못한다는 언급을 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정도의-중증 아토피 환우들이 완치될 정도로- 면역 저하를 겪으면 일반인은 죽습니다)


이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한 이들이 없어 이렇게 적습니다.







그래도 힌트를 더 드리긴 해야겠군요... 제가 사용한 약물은 첫글자가 D로 시작하고, X가 하나. Y가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이젠 정말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겠군요.


와 이제 알았어 그렇다고 바로 달려가셔서 치사량 언저리까지 섭취하진 마시고, 천천히 남용?과 오용?을 통해 체내의 면역력 저하를 느껴보심이 좋겠습니다


저는 위 실험을 통해 이지점수 0~2~6점대의 상태에서 시도했음에도 제 스스로가 켈로이드 피부였다는 것과 그것이 사라졌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피부의 촉감이 달라졌다고 많은 이들이 놀랠 정도로요.


원래도 부드러웠지만 이젠 부드러운 이불 수준이 되서 조금 중독적인 촉감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식단은 관성이 있어 크게 채식에서 벗어나지 않은 채 살고 있습니다. 제로 칼로리 음료수와, 미역줄기. 고사리. 시금치. 순두부. 흑미와 해삼을 직접 손질해 먹습니다 (돈도 얼마 안들고. 돈에 구애받지는 않지만 돈을 떠나 충분히 맛있는 것들입니다.)


세상에 이보다 맛있는 것들은 많지만 저도 어쩔수 없는 사람인지라 배가 .. 조금 걱정입니다. 정말 완벽한 완치인가? 망가진 면역 체계를 고의적으로 한번 더 망가뜨려 정상으로 되돌아왔는가?


를 실험하기 위해 기름진 음식과 배달음식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 기간이. 조금 반동이 있습니다. 슬프군요. 원래 자기 관리라는 것이 안그래도 힘든데 망가뜨리고 원상복구 하자니 고통이 두배 입니다...





사진함에 있던, 제가 각지를 여행하며 찍었던 사진들과 뒤섞여


제 스스로의 고통과 아픔과 투병 기간의 비참함을 증명하기 위해 찍었던, 끔찍하고 역겹고 더러운 사진들을 모두 지웠습니다


더이상 누구에게 제 아픔을 설명할 이유도 사라져 버렸군요


제 노력과 투입된 천재성의 편린이. 미래의 저에게, 그리고 누군가 저와 같은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용기가 되기를 바래 이렇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제가 이것과 전면전을 벌이기 시작한지 2년이 조금 넘은 시간이 걸렸군요. 너무 많이 괴롭고 아파 정확한 시간감각 조차 모를 정도로 뒤틀리고 괴롭고 아픈 시간들.. 을 지나. 여기까지..



   


whswofhs
두부의 간수는 맹독으로 혈액독성을 유발하고... 고지혈,혈전,신경마비, 혈액순환장애,고혈압, 간염,간경화,간암을 유발합니다. 신약본초 두부의 유해성으로 검색해 보세요. 2021/05/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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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swofhs
아토피는 시멘트 환경의 라돈과 화학가스의 혈액독성으로 유발됩니다. 라돈 화학가스 완전 차단없이는 아토피 치료는 없습니다. 라돈은 방사능독이라.. 단백질 세포를 녹여버립니다. 그래서 피부병증으로 아토피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구충제 약물들의 독성이 혈액독성을 중화시키는 작용을하기에.. 호전증상, 치료되는거 같지만.. 라돈과 화학가스 차단과 독성화된 피를 몸속에서 다 빼서 혈액독성을 최저로 해야만이 치료가 될 수 있는 질환들입니다.
약물로 아토피를 치료한다는 소리는 약물의 독성으로 혈액독성을 중화시켜서 한시적으로 진정시킨다는 의미입니다. 약물복용을 끊으면 다시 아토피 발생됩니다.
혈액을 독성화시키는 요인들을 하나도 제거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21/05/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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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반박할 가치도 없는 얘기지만 어쨌든 쓰긴 써야겠군요. 두부의 '간수가 맹독' 이라.. 세상 만물 모든 것들이 LD50으로 표현되는 mg/kg단위의 치사량이란 것을 가지고있지만(물을 포함해서요. 물도 많이마시면 죽습니다) 글쎄요.. 두부의 경구치사량은 최소한 동등한 무게의 소금보다도 더 안전할 겁니다. 차라리 커피에 들은 카페인이 더 유독하겠군요.

두부가 "고지혈..에 혈전에 신경마비" 라..와 정말 대단하고 말도안되는 논리를 펼치시는군요. 사회생활이나 일반적인 대화가 가능한지나 궁금합니다. 두뇌가 어딘가 망가져도 단단히 망가진게 아닌가 싶은.. 이제 혈전과 고지혈증을 유발할려면 그만한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두부가.. 그 대상을 두부로 지목한다라. 어쩌다 그렇게 잘못된 사상을 갖게 되신지 조금 궁금합니다. 손세정제를 마셨는데 코로나가 완치됐다는 얘기만큼 허무맹랑합니다. 자 다음.
2021/05/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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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아토피는 시멘트에서 발생하는 voc로 인해 = 관련성 있습니다. 완전히 틀리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공기의 질과 아토피의 악화는 분명 강렬한 결부관계에 있습니다. 허나, 일반인들은 똑같은 공기를 들이켜도 발생하지 않고 아토피 환자에게만 발생하는 이유는 사이토카인을 자극해서죠. 1X1의 효과입니다. 둘 중 하나라도 베재할수 있다면 발생하지 않는. 그래서 공기가 깨끗한 호주, 캐나다 등지로 이민을 가거나 했을때 아토피가 나았다 하는 사실적인 체험담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죠. 저는 그부분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단지 여기서도 또 글러먹은 논리를 제기하시는게... '단백질 세포를 녹여서' 가 아니라 사이토카인을 자극해서에요. 과잉 면역 증후군 상태에 놓여져 있는 아토피 환자의 사이토카인을요. (당신 논리가 맞으려면 모든 이들이 똑같은 공기를 들이켰을 때 동일한 아토피 발진이 발생해야 만 합니다) 이쪽이 인터루킨과 연관되어 가려움 신호를 유발하고 그걸 차단하는 게 최신예 백신인 듀피젠트구요. 아주 아주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의학 논문에 쓰여져 있는 , 당당하게 밝혀져 있는 아토피의 발생 기전입니다. 최소한 이정도는 알고 대화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기본적인 전문지식 없이 전문가인 척 대화를 나눈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불쾌하고 무례한 행위입니다. 1+1이 왜 3이 아니라 2인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드릴까요? 대충 그정도의 경악이 지금 제가 느끼는 감정입니다. 상식은 상식이 없는 자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저주라 했으니 그말이 정말 틀림없군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포름알데히드(voc)로 인한 데미지와 아토피 유발의 연관성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국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도 이 질낮은 공기에 노출되어 살아가죠. 이에 대한 해법은 100% 오직 이민 뿐입니다. 캐나다, 호주 등지의 선진국으로 떠나는 방법 외엔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야 영어로 소통 가능하고 가서도 살아남을 능력이 있다지만. 절대 다수의 사람들도 그럴까요? 취약 계층의 사람들. 그저 그런 직업들로 연명하는 사람들. 경제적 빈곤에 직면한 소년소녀 가장들까지. 그들이 이것을 피할 현명한 방책은 존재하나요?? 최근들어 미세먼지 수치와 초미세먼지 수치가 999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돌파하는 일들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요? 말하기 전에 생각은 했나요? 저 또한 직접 제작한 두 대의 공기청정기가 있지만 중과부적입니다. 결국 이 모든 가능성을 포함해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돌파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2021/05/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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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구충제 약물에.. ㅋㅋ... 제가 이걸 뭐라고 반박하고 있을까요. 하찮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계속 적어보죠. 구충제 약물(알벤/펜벤)이 "혈액독성을 중화시키는 작용" 을 하는 게 아니라, (구충제 따위가 피를 해독하는 대단한 기능이 있었다면 진즉 전세계 신부전 환자들에게 혈액투석을 대신할 그야말로 기뻐 날뛸 만한 혁신적인 치료제로 각광받았을 것입니다.) 중추신경계를 교란해서 면역체계의 이상을 불러옵니다. 이쪽이 인체의 해독능력을 넘어 중추 신경계를 공격하면서 간에 약간의 부담을 담보로 전반적인 체내 면역 수치를 저하시키죠. 그래서 (복용 기간중에) 한시적인 완화 효과를 나타낼수 있는 겁니다. 다만 제가 말한건 장기간의 면역 저하상태의 유지(반영구적이란 설명과 부합하려면) 에 대한 얘기고, 한시적으로. 잠깐 먹었다가 다시 며칠내로 리바운드 돌아오는 그런 얘기면 반영구적 완치라는 말을 안했겠죠. 애당초 언급조차 안했을 겁니다 알벤과 펜벤이 효과없다는 짤막한 내용만을 담았겠지요. 효과가 없는 치료법을 논할만큼 시행착오를 한두번 겪은 것이 아닙니다 2021/05/1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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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일단 제가 지목한 약물이 무엇인지도 모르시겠지만 ㅡ 그 약물로 인해 (치료후) 심각한 면역력 저하를 겪고 (사이드 이펙트로 인하여) 매 년 감염증을 동반한 사망에 이르케 하는 일들이

단지 하루이틀만에, 약물복용 끊어서 ㅡ> 반동으로 돌아올 정도면 저 사람들 (감염증 따위로) 그렇게 많이 안죽었겠죠. (당연한말 아니겠습니까) 약물 복용을 끊어도 꽤나 오랜기간 유지된다는 말입니다. (이정도로 쉽게 탁구공을 넘겨주고 있으니 조금은 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이쪽에는 어떠한 밝혀진 연구결과도 없어요. 각종 의학 논문과 서적들을 뒤져봐도 이 약물이 사이드 이펙트로 발생시키는 심대한 면역손상이 얼마나 장기간 유지되는지에 대한 연구는 사회적인 아토피 취급이 하찮은 만큼이나 없습니다. 적어도 제가 본 영역 내에서는요. (어딘가엔 있을지 모르나 이이상 의학 논문과 학술지들을 뒤지는 것도 굉장히 피곤한 일입니다) 일단 시계는 2달 반이 지나도록 기존의 초 과잉 면역 상태로의 리턴이 진행되지 않고 , 정상 면역의 범주 내에서 그대로 멈춰서 있습니다. 추가적인 투약 없이 말이죠. 저도 이 상태가 얼마나 갈지 모르기에 일단 반영구적이라 적었습니다.
2021/05/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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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약물로 인한 면역력 저하는 실제로 매년 사망자가 발생할 만큼 심대하고ㅡ 적어도 스테로이드와 사이폴엔이 무슨 약물인지 아는 사람이라면 이 면역 저하가 무엇을 뜻하는지 또한 알거라 생각합니다. 만, 이 두 약물이 강력한 면역억제제로 작용해 치료한다는 것도 믿지않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실것 같군요. 부디 그러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ㅡ 확고합니다. 누군가가 겪은 비극적인 결말이 하찮고 와닿지 않는 숫자로 환산되어 통계라는 이름으로 결론내려진 팩트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가. 의사들이. 의학 연구소의 쟁쟁한 연구진들이 "이 약물의 과잉 사용으로 인한 면역 감소를 통해 감염증을 겪다 죽었다" 고 말하는 것이고, 떡하니 연구 결과로 남아 문서화되어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역추산해 도출시킨 결론에 불과하고요. 아시겠습니까?


그럼에도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환자 본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해 정확한 용량을 섭취하기 어려운 점과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런 비이성과 무지의 시대에, 무지한 자들이 당당한 시대에 무슨 책임지지 못할 결말이 올 줄 알고 감히 당당하게 명시하는 행위를 할 수가 있겠습니까? 퍼즐을 풀어내는 사람은 5%가 체 되지 않을거라 생각해 희미하게 적은 것입니다. 그정도 지성이라면 자신의 운명을 책임질수 있겠죠.
2021/05/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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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적은김에 좀 더 적어볼까요? 이 약물의 과잉 투여는 체내의 이익균과 유해균 밸런스를 망가뜨리고 그로인해 초 장기간에 걸쳐 (일반인에겐) 지독한 면역 억제 현상을 발생시킵니다. 반대로 이 약물의 사용량을 조절하면 인체내의 중추 신경계와 간 세포 손상을 담보로 대부분의 과잉 면역 질환을 상대할수 있고, 크론병, 백혈병을 포함해 아토피 또한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떠오르지 않은 것일까요? 제 소견이지만 그만큼 위험합니다. 특히 이 약물의 오남용은 의학계가 대단히 경계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시죠. 이 약물의 이름을 알면 모두 맞는 말이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그러나 저는 대부분의 한약재들과 알벤/펜벤이 어째서 완치효과가 없는지(그만큼 장기간에 걸친 인체내의 면역체계에 타격을 입힐수 없는지) 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약간의 힌트와 함께요.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건 이렇게 제 어깨 까지입니다. 저는 의학계를 대단히 불신하고 있고, 동시에 존중받아 마땅한 존경스런 의료진들과 존중받아야만 하는 객관적으로 밝혀진 사실들에 대해 존중심 또한 갖고 있습니다. 정해진 사실들을 엮어 별이 비추는 길을 따라 걷고 걸어 의료 사각지대를, '별 것 아닌 질병' 에 스러진 과거의 저를 위로하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힌트는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전력을 다해 풀어내십시오.
2021/05/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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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swofhs
헛소리 작작하시라... 어리석은 지식으로 호되게 당할날이 올것이니.... 2021/05/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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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한숨만 나오는군요. 앞으로 한 백명의 의사를 만나보시면서 "두부의 간수는 맹독이다" "두부는 고지혈, 혈전, 신경마비, 혈액순환장애, 고혈압, 간염과 간경화 간암을 유발한다" 라고 주장해 보십시오. 씨알도 먹히지 않을것입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기 아주 쉬운 타입이신거 같은데 안타깝군요. 그러나 누군가는 안아키. 신약본초 따위를 믿으며 밑바닥을 깔아주어야 세상이 작동하는 법이기도 합니다. 2021/05/1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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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누군가는 평생을 밑바닥을 박박 긁으면서 살고 또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지 못하고 , 또 누군가는 페미니즘을 신봉하며 살아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자기 운명을 자기가 개척할 줄 아는 사람과 자기 스스로 운명을 조지는 미개한 빙구들이 함께 공존해 살아갑니다. 물론 그 삶의 등급은 절대 같진 않겠죠. 어찌하겠습니까. 2021/05/1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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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혹시나 해서 뇌가 늙고 빻아지고 망가져 완전히 쓸모없게 되버린게 아니라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현실을 부정하지 마십시오.


현실을 부정하지 말고, 피드백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십시오



간수가 맹독이라면 저사람은 왜 저것을 먹고 뒤지지 않고 살아있지?


두부가 맹독이라면 왜 저사람은 저것을 먹고 건강이 더 좋아지고 주식으로 삼고도 멀쩡하지??


아 그럼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구나. 해야지 올바르게 된 해결 방법입니다.



시멘트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로 인해 아토피가 생긴다!


그럼 왜 모든 사람들이 아토피에 감염되는 게 아니라 일부 환자에서만 발생하지??


그럼 왜 면역억제제(스테로이드, 사이폴엔 등)를 사용했을때 아토피가 감소하지??


그럼 왜 인터루킨억제제(듀피젠트 등)을 사용했을때 아토피가 감소하지??


아!! 그럼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하는게 올바르게 된 사고 방식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현실에 자기 주장을 억지로 끼워맞춰 봐야 자기 자신만 불행해질 뿐입니다. 이미 늙고 바스라져 쓸모 없어진 육체와 두뇌밖엔 안남으셨 겠지만.
2021/05/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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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swofhs
ㅉㅉㅉ....살 팔자가 아니구만... 2021/05/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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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ㅎㅎ 당신같은 등신 못난이 새끼들이 있을까봐 이러한 의학적 지식들을 풀기를 망설였던 것입니다. 또 알게 된다 한들 (갑자기 돌변해서) 제가 분명히 명시한 간독성에 대한 부분같은것을 외면하고 누군가에게 이 치료법을 강권하겠죠. 그때 제가 말한 의학적 논거들을 마음대로 꺼내 쓰면서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당신같은 인간이 이 퍼즐을 풀어낼 일은 만무하다는 점입니다. 힌트를 줄대로 다 줬지만 모르시겠죠?? 그러라고 일부러 이렇게 어렵게 적었습니다. 이렇게 위험천만한 방법은 아무에게나 아무렇게나 쓰여서는 안됩니다. 아주 극단적인 시도법이고 msm과 비타민c와 채식 모두로 막지 못할만큼의 케이스일때만 메달리도록 난해하게 써놓은 것입니다.



msm도. 비타민c도. 채식+단식 병행법도 모두 제가 몸으로 효과를 본 방법이고, 술과 담배에만 손을 안댔다 뿐이지 무척 유해한 라면과 피자와 각종 기름진 음식들을 동원해 악화시키고 낫고를 반복하며 이 4가지의 조합이 가진 파괴력은 무조건 완치를 시켜낼것이라는 결과를 도출해 낸 뒤에야 쓴 것입니다. 임상 테스트는 제 몸 하나로만 했지만, 그릇되지 않았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러나 1식과 2식입니다. 초식에 있어서도 무적의 1식이 있으면 사파식 2식으로 보완해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법입니다. 저 시행법을 완전히 지키고 (1주일 이내로) 완전히 낫지 않았다는 것 또한 믿지못할 일이긴 하나, 그정도로 극단적으로 면역력이 높은 이라면 그 체계 자체를 박살내서 일반 면역 수준으로 떨어뜨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유해균과 이익균의 밸런스를 깨서 억지로 억제하는 방식이니 장기적으로 봤을땐 유산균 또한 먹어선 안됩니다. 김치 드시지 마세요 이런말을 해야하니 우습게 느껴지는군요. 원래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과 약물 자체가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겐 금기입니다.
2021/06/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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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그리고 애초에 혈전, 신부전, 간독성이란 말 단어조차 모르던 무지랭이 양반이, 제 글에서 몇가지 단어 쫌 읽고 아무대로나 나오는 대로 막 내뱉는다고 그것이 사실이 되고 두부가 독성물질이 되고 그것이 의학적 근거를 지닌 사실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최소한 수준이 맞아야 대화가 되는데, 사실 이러한 정신병자들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정신병자들이 너무나 많은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 있어요. 이버맥틴. 알벤다졸. 이런거 먹는다고 낫는답니까?? 오히려 악화됬다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악화되서 중단하고 비타민C 메가도스로 돌아섰다고 얘기를 해요



그럼 이 무지랭이 책한권만 읽는 무식한 신념의 신봉자들은 아 그걸가지고 명현현상 이란 말을 합니다. '명현현상' 참 좋은 말이죠 일시적으로 나빠지고 금방 다시 나아질거라고. 근데 실제론 어떻죠? 평생을 가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언제 나아지나요? 자기도 말못해요 왜? 자기도 모르니까. 그냥 일시적인 면피용 논거일 뿐입니다. 그렇게 주장은 하지만 언젠가 올 완치될 날따위는 오지 않아요. 그러니 명현현상 이말 한마디 뱉으면 환자가 한 이삼개월 있다 안옵니다. 왜? 안나아질걸 아니까. 그정도의 하층민 삶을 사는 평범한 서민들도 피부로 깨닫는게 있으면 안옵니다. 아닌건 아니라는걸 압니다. 당신같은 인간만 빼고.




그렇게 대가리에 든 게 없으니까 알벤다졸이 피를 해독하는 기능이 있다느니 하는 개잡헛소리나 씨부릴수 있는 겁니다. 어느 세상 어느 천지에도 그러한 의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심지어 이 알벤다졸로 효과를 봤다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도 '체내의 미세 기생충을 죽여서' 나았다고 설명을 합니다. 피를 어떤식으로 해독하나요? 아 미세 기생충이 죽어서 피가 해독이 됩니까?? 이제와서 말바꾸기군요. 아주 훌륭합니다.



그런데 저번엔 무슨 시멘트에서 라돈얘기를 하지 않았나요? 아 시멘트에서 나오는 라돈이 미세기생충이었나요? 이 공기중을 떠다니면서도 생존이 가능한?? 대단히 초현실주의적인 얘기군요. 거짓말에 거짓말이 붙으니 살이 걷잡을수 없이 불어납니다. 자 이렇게 자기도 무슨소리를 하는지 모르는데 아는척만 하기위해 되는대로 씨부리다 보니 이상한 피해자들만 늘어나고 자기도 자기가 무슨말을 하는지를 몰라요. 그 근본이 '아는 척' 하기위해. 남들보다 '잘난 척' 하기 위해 말을 하니까 그런 겁니다.
2021/06/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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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공부를 좀 하세요. 이미 2021년입니다.천동설과 황도12궁은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최신의 과학이었으며 최신예의 우주론이었으며 종교의 비호까지 받는 절대적인 진리였습니다. 지금은 어떻죠? 세상 만물의 모든 학문이 발전하고 퇴보하고 버려질 것은 버려지고 그중 일부만이 받아드려져 발전합니다. 의학도 마찬가지구요. 무조건 우리옛것 우리옛것이 좋은것 그딴 틀딱적인 사고방식에 빠져서 살지 마세요. 자기만의 독창적인 세계에 갇혀 사는게 무조건 독인 것만은 아닙니다만, 당신의 세계는 썩을 대로 썩었습니다. 세상을 좀 더 둘러보세요.




그렇지만 식물성 단백질이 고혈압 혈전 등의 성인병을 유발한다는 정신나간 주장을 하는 당신에겐 아마도 충분히 늦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적어도 남은 시간만이라도 시체 썩은내 풍기지 말고 조용히 사시길 권고합니다.
2021/06/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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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몇번이고 말했지만, 현실과 시대에 역행하는 판단을 내리지 마십시오. 더더욱 더욱이 그것을 남에게 권장하지 마십시오. 이버맥틴과 알벤/펜벤다졸 모두 부작용으로 인해 아토피가 중증까지 악화된 케이스들은 넘실넘실 넘쳐대지만, msm or 비타민C 오버도스(하루 최대 20g까지) 또는 채식+단식동시시행법으로는 완치까지 떨어졌거나 그에 근접하게 유지되는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또 X같은 소리 하시겠죠 동물 구충제가 그런건 명현현상이니 뭐니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고. 세상에 명현현상이란 말은 2021년이 되도록 실체가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아픈건 아픈거고 악화되는건 악화되는거고 죽어가는건 죽어가는 것이지 일시적이고 나발이고 없습니다. 진짜 약은 그 즉시 즉효가 돕니다. 오래 먹어야 효과가 있는 약따위는 없습니다. 아. 서방정 있네요. 이것도 체내에서 12시간동안 서서히 녹아들어 작용한다 뿐이지 효과 체감은 하루는 커녕 반나절 만에 몸이 느낍니다.
엿이나 드십시오. 장문이라 이런 문장 중간에 끼워놔도 못 읽으시겠지요. 제가 어련히 글을 잘써도 당신의 두뇌는 이것을 처리하지 못할것입니다
2021/06/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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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잠깐 게시판을 봤는데, 재밌군요. 또다른 천벌받을 인간들이 진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미라클캡슐이라네요. 판매가 17만 5천원이랍니다. 구리와 아연이 들어있네요. 아주 평범합니다. 아주 평범한 영양제입니다. 조금 낫기야 하겠지요 제가 말한 영양소들이 들어있으니. (식약처는 뭐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무원은 항상 게으르고 무능하군요.)
당신같은 인간들이 가서 사주면 됩니다. 당신 같은 인간들이 딱 저렇게 속으면서 평생을 살 팔자입니다.


원래는 저탄고지와 채식+단식법의 일치성 그리고 아토피 완치가 되는 이유에 대해 상세한 설명과 어째서 채식은 해도 되지만 저탄고지(=구석기인의 식단)를 '장기적으로' 해선 안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덧붙이고 싶었으나, 무척이나 귀찮아 졌습니다. 인간이란 항상 게으르고 무능하고 진실을 알려줘도 보고싶은 것만 봅니다. 제가 이이상 자세하게 의학적 정보와 진실을 전파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벽보고 대화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새집증후군(공기중의 포름 알데히드 유출로 인한 아토피 악화) 가 아토피의 주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람이 voc측정기조차 소지하고 있지 않다면 그 사람의 말은 어디까지 신빙성 있게 받아드려야 하는 걸까요? 똑똑한 이들은 진즉에 무지몽매한 이들을 계몽하는 것을 그만두고 과대광고, 과장광고를 일삼으며 편안하게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저도 저렇게 할 걸 그랬군요. 제 영기가 곧고 심지가 굳은탓에 제 스스로 당당하지 못한 일을 일삼으며 떳떳하게 태양을 보며 산다는 것에 가치를 매기지만 않았어도 말이죠. 이래서 착하면 손해입니다.


뭐 어쨌든, 적을만큼 적었습니다. 알아서 빼먹으십시오. 재량껏. 대부분이 기사와 논문과 학계의 발표로 이루어진 것들을 엮어 제가 겪은 수년의 밤동안 몸으로 직접 체험한 사실들과 교차 검증되어 올라온 내용들이니, 어찌보면 제 독자적인 것은 하나도 없는 셈입니다. 그래도 뭐 이정도로 잘 엮었으면 제 오리지널 취급 해도 되지 않을까요? 어느 논문 어디에서의 출처인지는 직접 하나하나 찾아보시며 재미를 느끼시는것도 좋겠군요. 라돈쟁이 틀딱과 과대광고 사기꾼들 말고 제 글의 애독자분들께 드리는 말입니다.
2021/06/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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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log2021
뭐, 술과 담배와 고기를 끊고 일주일. 그마저도 제가 언급한 아연 비타민d 비타민c msm등의 영양제 투여 없이 단 삼일이면 체감하실 겁니다. 일주일이면 엄청나게 넉넉~하게 잡은것이지요. 다른 누가 수십만원대의 약과 치료법을 강매하며 언제 낫는다 얼마나 먹으면 낫는다를 약속하지 못하는 것과 다릅니다.



저처럼 격이 다른 인간만이 이것을 약속할수 있습니다. 쌓아온 업이 다르고 걸어온 길이 다르고 살아온 농도가 다르니까 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조금 자뻑 같아서 부끄럽네요. 이정도 강한 확신은 주어야 진실을 찾는 어린 목자들이 의구심을 품고 따르겠지요. 그 뒤엔 따라오는 결과만 보면 됩니다. 저는 결과로밖에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제 여정은, 아주 아주 길었습니다. 아주 아주 오랜 시간동안 기나긴 밤을 고고히 걸어오며 때론 제 영혼을 불살라 빛을 밝혔고, 때때론 무너졌고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걸어온 길에 피와 눈물을 흩뿌렸지만, 멈추지는 않았네요. 그렇게 도달했습니다.
아주 아주 드넓은 광활한 사막을 횡단하듯 여행하며 , 별을 이정표 삼아 길을 찾아온 제 여정을 뒤따라 오십시오.


제가 흘린 피와 눈물의 무게는, 저만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대신 지불했으니, 더이상 핏값과 눈물을 치룰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간단히. 제가 흘린 피의 자국을 따라 걸으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그 누구도 당신의 피부를 보고 아토피로 그만큼 아팠었단 사실조차 모르도록 씻은듯이 나을수 있습니다
2021/06/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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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4000
쪽지 바주세여ㅠㅠ 2021/10/0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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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meeko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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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00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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