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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참고] 제목 : 약팔이를 거르고 현대의학을 믿으세요.
 
believeway
등록일: 2022-04-27 09:14:51 , 조회: 394

저는 다음 아토피학교카페 특별회원'새로운아침'이고, 이 게시판에 이전에 포름알데히드에 대한 글을 썼었습니다. 완치상태에서 중증이 3년전에 재발해서 3년이 지난 지금 사이폴엔양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포름알데히드에 대한 관점도 조금 달라져서 수많은 악화요인중 하나일뿐이며, 모든 악화요인의 총합이 아토피 증상이며 이것들을 모조리 컨트롤해야 비행기, 자동차가 정상으로 돌아가 날 수 있다는 개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포름알데히드는 2014~2015년도쯤에 법이 제정이되어 가구,인테리어 자제에서 농도를 어느정도 정상화 하였기 때문에 이제는 비상식적인 엄청난 농도에 노출되는 일은 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민감한 사람에게는 자극하는 수준의 농도는 허용되고 있구요. 가스렌지에서 방출되므로 인덕션으로 바꾸면됩니다.
그러므로 모든것들을 정상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환경,생활습관 수면, 알러지음식, 성분을 100%알수없는 인스턴트 음식 ,스트레스,현대의학의 치료를 완벽하게 수행.

현대의학이 요구하는 모든것들을 실험실의 실험체처럼 100% 자신에게 스스로 적용한다면 아토피는 반드시 완화되고 증상의 완치를 경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지,그럴 의향,의지,습관,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대의학과 의사들을 까는 사기꾼 약팔이들 블로그 정보에 휘둘리며 올바른 길을 찾지못하고,믿지못하고,걷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식욕을 이기지 못해 성분을 100%알수없는 인스턴트를 과식해서 알러지와, 장점막에 물리적 압박을 가해서 손상을 일으키며,
알러지검사에서 알러지성이 0.01이라도 있는음식은 100% 피할 수 있음에도, 자신의 식욕을 이기지 못해 그것들을 섭취하며,
게을러서 하루2번 약먹고 바르는것을 몇개월 몇년동안 꾸준히 동일하게 수행하지 못하며,
의지력 부족으로 밤낮바뀐것을 낮에 운동하고 햇빛봐서 다시 정상으로 돌려서, 피부회복 호르몬을 정상으로 되돌리지 못하고 있는것이며,
우울증이 만성화가 되어 집안청소를 못하고, 돈에쪼들려 버릴물건 못버리고 먼지쌓아두고, 이불세탁을 1주일에 1회못하고,
베란다 방충망,창틀,베란다바닥에 누적된 미세먼지가 늘 흩날려서 미세먼지 수치가 낮은날에도 실내는 창문을 열어도 30~40이 유지되는이유를 찾지못하고 의문만 가지고.
돈이없어 병원에 가지못해 약을 먹고바르지 못하고.

제대로된 길은 있습니다. 그냥 나의 상황에서 믿음이 부족하거나, 능력이 부족하거나, 하고자하는 의지가 약해서  현대의학을 적용하지 못하는것이 문제인것입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 사이폴엔 부작용? 먹어도 안죽고 장애인 안됩니다. 온몸이 따가워서 걷지도 못할지경의 자살위기에 남의차에 실려가서 생존을 위한 치료를 하는데 그딴 약팔이들이 강조하는 부작용은 한번도 못겪었습니다. 감내할만하며 일시적인 부작용들이었습니다.
블로그 약팔이 들이 강조하는 스테로이드 부작용? 부작용 때문에 뻘개지고 난리난게 아니라 그냥 원래 아토피때문에 빨간겁니다, 그리고 치료를 제대로 끝까지 안해서 피부방어막 회복이 완전히 안된거고, 회복되더라도 방어막이 취약한 부분이라 더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데 그렇게 하지 못했을뿐입니다.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복용하면 부신피질호르몬 분비가 위축되어 안좋은건 느끼는데, 그냥 스테로이드로 치료해보다가 안되면 나중에 사이폴엔 먹으면 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집어져서 좀비로 살거나, 따가움 못이겨서 자살하는 것보다는 백배 낫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선택하고 그 결과에서 손해도 감내하는것이지, 야채과일에도 다 자연 독성이 있는데 그거 약팔이들이 강조하면 그대로 믿고 안먹을 건가요.


이 게시판에서 현대의학에 불신을 조장하고 자기를 믿으라는 무자격 사이비를 보니까 욱하고 올라오는게 있어서 시간을 들여서 굳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영어전공인데 도서관에 가보면 온갖 영어약팔이들이 쓴 책이 넘쳐납니다. '몇주 몇달만에 자막없이 미드본다 원어민된다. 테이프만 줄창 반복해서 들어라. 원어민 만들어줄께' 그런것들 믿고 많이 헤매었습니다.
최근에 한국외대 통번역교수님이 유튜브 시작하면서 그런것들 모조리 사기꾼인걸 지적하셔서 올바른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그 책을 쓴 사이비들중 원어민급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아토피 검색하면 일단 현대의학,약물,스테로이드에 대한 불신과 불안을 잔뜩 조장한뒤에 결론을 보면 자기들한테 문의하라는 약팔이들 블로그가 넘쳐납니다.

해외 제약사에서 신약 1개 개발하는데 평균 1.3 billion dollar(1.6조)의 비용이 투입됩니다. 가볍게 여기는 항히스타민 한알, 스테로이드 한알에.
행운으로 우리는 한국에 태어나서 의료보험 혜택 보지만 해외에서 아토피 발병하면 집안이 거덜나거나 몇달씩 대기열을 기다려야 할겁니다.
온갖 개인의경험을 우선시하며 의사따위 병원따위로 격하하며, 자기의 경험을 우선시하며 자기가 길을 안다고 하는 사이비교주급.

저는 생동성알바를 해본적 있는데 카피약 하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데만도 백명 가까운 피실험 인원이 며칠,몇주에 걸쳐서 숙박하고,재방문하고 혈액을 뽑고 검사를 합니다. 하물며 신약개발에 투입되는 전문인력,피실험인력,장비,비용,논문,검증과정은 두말할것없고, 이들의 시간을 모두 합하면 그 사이비들의 개인적 경험은 통계적으로 무가치하고 의미없을 정도입니다.

제가 사이비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현대의학,의사,신약을 멸시,부정하고 자기가 더 낫고 새로운것을 알고 있다고, 잘못되고 교만한 태도로 사람들을 현혹하며 사이비적인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에 한해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돈만 털어먹는다고 사이비가 아닙니다. 자신이 관심,명예,나름의 게시판에서 지위?를 획득하고, 상대의 에너지,비용을 잘못된 방향으로 낭비시키고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이 역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것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중에 밝혀질 가능성이 대부분이구요.
그렇게 대단하면 그런 사이비장사 할 필요없이 그냥 의대가서 논문쓰고 제약회사와 협업해서 약 만들면 되지 않을까요? 의대 원서 한권만 내밀어도 한페이지도 못넘기고 도망갈 인간들이 자기위치가 어딘지 깨닫는게 필요한게 아닐가 생각합니다.

아토피를 관리하는방법은 현대의학을 자신에게 얼마나 완벽하게 적용시키고, 나의 잘못된 신체와 습관,환경을 놓친부분을 찾아내서 얼마나 잘 체크해서 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가의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3년간의 투병기간 동안요.
밤낮바뀐 무너진 수면패턴과 얕은잠으로 피부 회복력이 손상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것을 깊은 잠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
알러지검사에서 알러지성이 있다고 나온 음식들을 모두 피하기, 환경에서 항원을 모두 제거하기, 외출후에 옷과 피부에서 항원 제거하고
집에서만큼은 질량을 가진 모든 물질에게서 모든 항원 제거하기. 바닥,벽체,천장,물건,침구,컴퓨터내외부 에 쌓인 꽃가루와 미세먼지, 집먼지진드기 사체 배설물, 침구는 1주일에 1회 60도 세탁으로 진드기 박멸.
특히 컴퓨터는 절대로 바닥에 두면 안되고, 책상높이에 두어야 하며, 청소는 에어스프레이캔으로 절대 불가하며 에어컴프레서가 필요하다. 세차장이나 공원에 들고가서 에어컴프레서바람으로 컴퓨터내부와 파워(컴퓨터의 파워부품)내부에 쌓인 온갖것들 다 털어내야 된다.
의사선생님 처방대로 규칙적으로 약먹고 바르는것을 수행하기.
가려움과 악화를 일으키는 인스턴트 라면,과자종류 피하기.
실내 공기질을 정상으로 유지하기(꽃가루,포름알데히드,미세먼지,가스렌지연소대신 인덕션사용, 청정기 항상 바람세기 중 이상으로 작동)

이런 현대의학이 요구하는 것들조차 일일이 체크해서, 자신의 신체와 환경을, 실험실의 실험체 처럼 완벽하게 컨트롤하지도 못하면서 현대의학을 멸시하며 자신의 통계학적으로 무의미한 작은 시간과 경험이 새롭고 유일한 길이라고 착각한다면,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것이고 자신의 위치도 파악하지 못하는 둔재임을 스스로 광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주장이나 방법도 결코 개인이 현대의학이론과 실험통계를 부정하거나 뛰어넘을 수 없고, 새로운방법을 발견할 가능성도 매우 작습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경험,주장,방법도 현대의학이론을 토대로 얼마나 자신에게 철저하게 적용하고 놓친 부분이 있는가를 살펴보는게 도움이 될 것이고,
한국법에 의해 의사자격증을 갖춘 의사에게 합법적으로 설립된 병원에서 치료받는것이 아닌 다른 방법을 소개하여 비용을 지불하거나, 제품을 구입한다면 별 효능없이 비용을 낭비하거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현대의학에 부작용을 강조하고 불신,의심을 은근히 조장하거나, 부정,멸시하는 단계에 있는 사이비에게 간다면 치명적인 신체손상, 경제적손실을 입을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삼성병원에서 발간한 '아토피질환 예방 관리 총람' pdf 주소 남겨두었습니다. 파일 손상된것 같아서 병원에 문의 넣어두었으니 곧 복구될거라 생각합니다.
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ain/index.do?DP_CODE=ATP&MENU_ID=0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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