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게시물

∴ 회원님들의 글중 우수 게시물만을 모아봤습니다. 좋은 글을 발견하시면 운영자에게 쪽지주세요.


자료수 : 217 개, 6 페이지중 1 페이지 Category
제목 : 아토피의 영양치료
 
최경래
등록일: 2007-01-15 04:38:11 , 조회: 2,203

[기획] 아토피의 영양치료
  
영양치료의 이론과 실제 - 49

박민선 교수 (서울의대 가정의학교실)

1. 역학

아토피 피부염은 소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만성 피부 질환으로 세계적으로도 증가추세에있으며, 유병률도 전 인구의 20%정도까지 보고되고 있다.

1995년 대한소아과알레르기 및 호흡기학회에서 시행한 전국적인 역학조사에 의하면 초등학생의 경우 12~24%, 중학생의 경우 6~8%에서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단 받은 적이 있다고 하였고, 2000년도에는 초등학생의 경우 24.9%, 중학생은 12.8%로 증가하여 국내에서도 그 유병률이 증가추세에 있다.

유병률 증가의 원인으로는 공해 물질에의 노출증가, 가족수의 감소 및 감염에의 노출감소, 애완 동물의 증가, 모체의 노령화, 다양해진 식사요인 등이 거론되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심한 소양증을 특징으로 홍반과 피부가 일어나는 인설증상이 관찰되는 만성 재발성 염증성 피부 질환이다.

대개 생후 2개월 전후에 시작되고, 약 5~10%가 생후 1세 이내에 발생하며, 대부분 5세 이내에 발병한다. 영아기 때 발생한 환자의 50%에서 생후 2~3세 이전에 아토피 피부염이 소실되며, 전체적으로 75%의 환자가 10~14세 때까지 호전을 보이고, 약 25%에서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과를 보인다.

2. 원인

발생기전이나 병태생리는 유전적 요인 및 환경적 요인과 함께 면역학적 요인이 함께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림 1>


그림1. 알레르기 질환의 발생


유전양식은 상염색체 우성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으나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의 영향이 높고, 부모 자식간보다는 형제간의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보아 아이가 노출된 환경이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각종 오염물질과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 또는 꽃가루 등의 알레르겐을 들 수 있으며, 계란, 우유단백, 콩단백 및 메밀 등의 식품들도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70%이상에서 총 IgE항체의 증가, 음식물이나 흡입 항원에 대한 특이 IgE항체의 증가 등 즉시형 과민반응이 증명되고 있는데, 이는 Th1 세포(IFN-γ, IL-2분비)와 Th2 세포(IL-4, IL-5분비) 간의 불균형에 의해 알레르기 반응을 주도하는 Th2 세포로부터 cytokine이 많이 생겨 발생하는 것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이러한 불균형은 성장하면서 교정되어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토피가 소실되는 임상경과와 일치하는 경향이 있다.

그 외 상피조직내의 ceramide라는 물질의 함량이 적은 것이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설명되기도 하는데, ceramide는 피부의 장벽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로, 이의 부족현상은 상피조직을 통한 수분의 손실, 알레르겐, 자극물과 병원체가 쉽게 침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면역반응을 유발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3. 예방 및 치료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는 피부보습, 국소 스테로이드제 및 그 밖의 약물치료 이외에도 자극 물질이나 알레르겐, 감염, 정신적 스트레스 등 악화요인에 대한 규명과 회피 등 체계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최근에는 환자 및 가족의 관심증대 및 악화요인에 대한 인식, 이와 더불어 정보화 시대의 발전으로 질환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1) 영양치료

(1)일차예방
계란, 우유단백, 콩단백, 조개류, 땅콩류 등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음식들로 알려져 있다. 생후 1세 이내에 위의 몇 가지 음식들을 먹이지 않는 것은 아토피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있어서 어느 정도 아토피 감작의 기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 모유수유

모유수유와 관련 한 연구들을 <표1>에 정리하였다. 많은 연구에서 모유수유의 경우가 일찍부터 분유수유를 한 경우에 비해 음식 알레르기나 아토피 발생이 적었음을 보고하고 있다. 모유수유의 이득을 보고한 연구들의 공통점은 생후 4~6개월 이상의 모유수유를 하고, 4~6개월 이후부터 고형음식을 먹은 경우였다.

표 1. 식이를 통한 알레르기 예방 - 모유수유(비중재 전향연구)
연구 대상수 추적기간(년) 식이/기간(개월) 결과
Sarinen 등 236
43% 가족력 3 모유수유/6 음식알레르기↓, 아토피↓ (1세, 3세)
Gruskay 328 가족력+
580 가족력- 15 모유수유 vs soy/cow’s milk≥4 아토피, 천식↓
Pratt 122 가족력+
76 가족력- 5 모유수유≥3 습진↓ (가족력+)
Moore 등 475가족력+ 1  모유수유≥1 습진↓ (3, 6개월)
Host 등 1749 1 모유수유 vs cow’s milk 0-3 CMA 0.5%, CMA↑(1세)


모유수유가 알레르기 질환을 보호하는 효과를 보이는 데 대해서는 모유를 구성하는 면역 물질들이 알레르기 질환 발생을 막거나, 고용량의 cow’s milk protein(우유단백)을 피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따라서 모든 영아에 대해서 적어도 4~6개월간의 모유수유가 권장되어야 하겠다.

적어도 1st degree relative 중 하나 이상에서 아토피가 있었던 고위험군에 대한 중재 연구들의 경우는 만삭아와 미숙아 모두에서 생후 4개월까지 모유수유만 하고 4개월 이후에 고형식을 주기 시작한 경우 4세까지 아토피 발생이 의미있게 감소하였다.

반면에 임신, 수유기 여성에 대해서 아이의 아토피 질환 예방을 위해 권장할 만한 영양지침은 아직까지는 없는 상태이지만, 몇몇 연구에서는 산모가 우유, 계란, 생선 등의 알레르겐을 피한 경우 모유수유의 효과를 더 항진시킨다고 보고하고 있다.

B. formulas(분유)

몇몇 전향적인 연구 결과들에 의하면 soy formula의 경우 cow’s milk formula와 비슷한 정도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켰으므로, cow’s milk 알레르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soy formula를 쓰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가족력이 있는 아토피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cow’s milk protein을 가수분해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줄일 수 있도록 한 hydrolyzed formula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그 정도에 따라 extensively hydrolyzed formula와 partly hydrolyzed formula로 구분된다.

고위험군에 대해 extensively hydrolyzed formula를 쓰고, 적어도 생후 첫 4개월간 고형식을 하지 않는 것이 4~7세까지의 아토피와 음식 알레르기 발생을 감소시켰다고 보고되고 있다.

Partly hydrolyzed formula와 extensively hydrolyzed formula를 먹이는 것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본 연구들에 의하면, extensively hydrolyzed formula의 경우가 더 효과적이었지만, partly hydrolyzed formula의 경우도 일반적인 cow’s milk formula에 비해 아토피 발생을 감소시켰다.

<표2>는 저알레르기 분유의 예를, <표3>은 고위험군에 대해 저알레르기성 분유를 통한 아토피 예방에 관한 연구들을 정리하였다.

표 2. 저알레르기 분유의 예

Nutramigen(MeadJohnson, USA), an extensively hydrolyzed casein formula, MW<1,500kDa
Profylac (ALK, Denmark), an extensively hydrolyzed whey formula, MW<8kDa
Nan HA(Nesle, Switzerland), a partially hydrolyzed whey formula. MW in the range of 5-50kDa

표 3. 고위험군에 대한 저알레르기 분유를 통한 아토피 예방(중재연구)
연구 대상수 추적기간(년) 식이/기간(개월) 결과
vandenplas et al. 45 4 pHF Cow’s milk protein↓
알레르기, 아토피↓
Chandra and Hamed 1991 263 18 pHF 아토피, 아토피피부염↓
Chandra et al. 221 18 eHF 아토피↓
Zeiger et al 225 48 eHF 음식알레르기↓
Oldaeus 50 18 EHF 아토피 증상 51%
45 18 PHF 아토피 증상 64%
46 18 CMF 아토피 증상 84%↓
eHF : extensively hydrolysed formula, pHF partly hydrolysed formula, CMF;cow’s milk formula


C. 고형식

생후 4개월 이전에 cow’s milk protein을 먹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4개월 이전의 고형식(이유식)을 하는 것은 10세까지의 아토피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표4>는 고형식의 알레르기 질환 발생과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결과들을 보여준다.

표 4. 식이를 통한 알레르기 예방-고형식(비중재 전향연구)
연구 대상수 추적기간(년) 식이/기간(개월) 결과
Kajorsaari & Saarinen 135 가족력+ 1 고형식(≤6) 음식알레르기↑, 아토피, 습진↑, 1세
Fergusson et al. 1210 10 고형식(≤4) 어린이 습진↑



4~6개월 이후에 계란, 생선 등의 알레르기를 주로 일으키는 음식을 제한하는 것과 관련한 연구결과들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생후 6개월 이후의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아토피를 예방한다는 증거는 없다.

D. 영양

단면연구들에 의하면, 생선이나 omaga-3-FA의 섭취가 적거나, 고염식, 항산화식품 섭취가 적은 경우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보고하고 있지만 전향적인 연구들이 필요한 상태이다.

E. supplementation

18개월간 추적한 omaga-3-FA 복용군에서 천명음은 감소하였지만, 알레르기 감작을 예방하지는 못하였다.

반면 Lactobacillium GG를 임신 마지막 4주와 출생 후 6개월간 영아와 수유부에게 모두 복용시킨 후 2년간 추적하였을 때 아토피 습진의 발생을 의미 있게 감소시켰으며, 이는 4세까지 추적하였을 때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2) 증상에 대한 영양치료

원칙적으로는 검사를 하여 원인으로 판명된 식품을 제한하도록 해야 하지만 검사결과와 증상유발이 항상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식사일지를 작성해 오도록하여 의심되는 식품을 제한하여 본다.

대부분이 영아로 급성장기에 있기 때문에 지나친 식품제한은 성장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가장 흔한 증상 유발인자는 계란이므로, 우선 계란이 함유된 오뎅, 소시지, 전, 튀김, 케익, 과자, 마요네즈 등을 제한하여 증상의 변화를 관찰한다. 2주 정도 제한한 경우 대개 증상호전이 관찰된다. 그 외 유제품, 메밀, 콩 등의 식품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A. GLA(gamma linolenic acid)

달맞이꽃 종자유(evening primose oil, EPO) 에 있는 오메가-6-FA 성분이 prostaglandin을 조절하여 아토피 피부염의 염증, 건조함, 가려움증, 피부탈락 정도 모두에서 자각 및 의사에 의한 평가에 있어 증상의 호전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GLA는 모유에만 100~400mg 함유되어 있고 식품원으로 존재하지는 않아 하루 600mg 정도 복용시킬 수 있겠다.

하루 100mg/kg 이하에서는 비교적 안전하고, 다른 약물과는 상호작용이 거의 없지만, 간질발작의 역치를 낮출 수 있어 항경련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서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

B. Tranditional Chinese medicine

우롱차를 하루 3회 음용하여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호전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으며, 이는 우롱차에 함유된 polyphenol 성분에 기인할 것으로 추측된다.

C. Probiotics(=Lactobacillus GG: American type culture collection 53103)

몇몇 소규모 연구에서 모유수유를 시행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 probiotics가 강화된 저알레르기 분유를 먹였을 때 치료 2개월 후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의 정도, 혈중 염증 수치의 변화, 주관적인 아토피 피부염 증상의 정도에 있어서 호전을 보였다.

좀 더 잘 고안된 연구결과가 필요한 상태이지만, 아토피 환자의 장세균총의 변화가 증상을 유발한다는 가설과 함께 앞으로 나오는 연구결과들을 주목해 볼 만하다.

2) 기타 치료

(1)환경관리

집먼지진드기는 주로 사람과 동물 피부 부스러기를 먹고 사는 곤충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주된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침대매트와 양탄자 등의 서구식 주거환경에서 보다는 이부자리와 온돌 등의 재래식 주거환경에서 증상이 완화된다.

또한 집안에 애완견,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것도 환경관리의 중요한 수단이 되며, 너무 덥거나 습한 것, 음식찌꺼기나 비듬이 없도록 청소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음식회피와 환경중재를 함께 시행한 경우가 더 효과적이었다.

(2) 피부관리

피부가 건조한 경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기 때문에 잦은 목욕은 피부자극을 일으킬 수 있어 탕목욕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 주는 것이 필요하고 목욕직후에 보습제를 전신에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3) 정신적 스트레스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양증이 심해지고 자주 긁게 되어 병변이 악화되므로, 심리적인 면에 대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4) 약물치료

국소 스테로이드제, 전신 스테로이드제 등이 사용되기도 하고 대부분 가려움증으로 인해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한다.

(5)기타

심한 경우 광선 요법을 사용하기도 하고, 탈감작을 위한 알레르기 백신치료 등도 고려되고 있으며, 백신치료의 경우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외적 요인에 의한 천식의 치료보다는 성공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 재조합 IFN-γ 를 사용하여 제 2형 T 세포의 증식 및 활성, Ig E 형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으나 고가의 약품이며 치료기전과 효능, 안정성에 대해서 더 연구가 필요한 상태이다. Macrolide 계열의 면역억제제 등도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심한 증상의 환자에 대해서 시도되고 있다.

9. 결론

현재까지의 증거에 입각한 아토피 피부염 및 알레르기 질환의 일차예방, 이차예방을 위한 권장사항을 <표 5>, <표 6>으로 정리하였다.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질환으로 소아 및 청소년기의 삶의 질과 정서적인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의사들이 아토피에 대한 약물치료, 악화요인 회피 등의 환경치료에는 익숙하지만, 영양치료와 예방을 위한 권장지침까지 숙지하고 진료에 활용함으로써, 질병이환을 줄일 수 있도록 하여야겠다.







표 5. 근거에 입각한 아토피 질환의 일차예방지침

모든 소아
임산부, 수유부에 특별한 식사제한은 권장하지 않는다.
적어도 생후 4~6개월까지는 가능한 한 모유수유를 권장한다.
만약 분유수유를 하여야 할 경우는 일반분유를 권장한다.
적어도 생후 첫 4~6개월까지는 고형식을 먹이지 않는다.
간접 흡연을 막는다 - 임신기간 포함

아토피질환 고위험군
분유수유를 하여야 할 경우는 저알레르기 분유를 사용하고, 4개월이후의 고위험군 소아에 대해서는 일반 소아와 같다.
집안의 알레르기 유발환경을 줄인다.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 바퀴벌레 등)

표 6. 근거에 입각한 아토피 질환의 이차예방지침

흡연환경을 피한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증명된 음식은 피한다.
천식,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는 알레르겐에 노출을 피한다.
실내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한다.
이불 및 베개를 55。C 이상의 고온에서 세탁한다.
침실에서 카페트를 없앤다.
진공청소기를 자주 청소를 한다.■




   



 
217  공익 훈련소 4주 겪으면서 참고할만한 내용 썼습니다.. (3)
philloh
9061 2012/03/06
216  탈스하다가 병원을 갔는데요 (3)
motionover
5618 2010/02/23
215  정상인 되어갑니다.(광고아님) (12)
daegyuya
5967 2006/08/03
214  좋아지면서 생각나는것들 (기록으로 실수를 줄이자 등) (5)
winkhj03
3264 2008/12/01
213  진물 치료법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4)
yousay
5702 2003/09/07
212  아토피피부염..여러가지 치료방법,,(퍼옴) (5)
study
3780 2003/08/21
211  스테로이드, 항히스타민제, 항생제, 항바이러스제란?(2편) 
정형식
10095 2010/02/11
210  안 먹는거보다 잘 먹는게 중요하다 (4)
j008j
2618 2010/04/15
209  [필독] 과연 내 피부염이 정말 아토피일까? (8)
j008j
3438 2010/04/04
208  탈스테로이드와 운동의 연관성 (12)
j008j
4021 2010/03/15
207  [필독] 탈스시 주의해야할 "잠행성진균증" (1)
j008j
3089 2010/01/13
206  2차감염 vs 스테로이드,엘리델 혹은 프로토픽 (5)
j008j
2894 2010/04/22
205  아토피 개선 관련하여 몇자 적습니다. (7)
손정호
2314 2010/11/04
204  피부에서 노란 진물이 나온다면? (2)
j008j
19677 2010/03/19
203  제품 도움 없이 완치되었습니다. (20)
김장현
5357 2009/05/26
202  호전방법 (1)
yoyo
2741 2008/12/06
201  성인 아토피 좋아지는 방법 (14)
프라이
5159 2008/08/11
200  아토피와 탈진증후군 [脫盡症候群, burnout syndrome] (6)
cso4
2328 2008/06/25
199  스테로이드의 여러 정보가 담긴 글 (2)
atopilove
3627 2008/02/23
198  아토피 거의 나았어요! (10)
볼빨간
5407 2007/11/17
197  6개월 동안의 고통을 뒤로하고.. (6)
summer001
4317 2007/05/16
196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교실에서 발표한 주요 건강식품의 등급별 분류 (4)
산지킬러
2789 2007/04/17
195  미국 아토피 동호회 게시물들 발췌 (지역/환경변화와 아토피의 상관관계) 
picasoo
2741 2007/03/21
194  한의학 치료시 꼭 조심해야할 사항들 몇가지 나열해 봅니다.앞으로 한의학 치료나 대... (6)
lmy0115
3287 2007/03/04
193  사이폴엔(면역억제제) 질문 부탁립니다. (6)
광개토
5623 2007/02/28
192  참 오랜만에 글을 쓴다 제가 진물날때 하는 방법 
최인정
9596 2007/02/24
191  솔잎식초와 매실식초 만드는 방법입니다~ 도움되시길~ (5)
silencey
6685 2007/02/24
190  아토피있으신분들.. 25년간 고생해온 저의 경험담입니다 가려움증 완화방법이에요 (5)
silencey
5430 2007/02/23
189  피부 건조화 관여 유전자 발견 
최경래
2084 2007/01/15
188  아토피아이를 위한 먹거리 제안및 주의사항 
최경래
2474 2007/01/15
 아토피의 영양치료 
최경래
2203 2007/01/15
186  산모의 식사 중 높은 다중 불포화 지방산 함량, 아토피 발생 가능성을 증가시켜 (1)
최경래
2219 2007/01/18
185  산모흡연 태아면역기능 낮춰-산화스트레스 존재 시사 
최경래
1703 2007/01/17
184  아토피성 피부질환과 모체의 영양관계 
최경래
2063 2007/01/17
183  목욕탕의 증기가 아토피를 악화시킨다. (1)
최경래
2712 2007/01/15
182  아토피성 피부염과 스테로이드 
최경래
3612 2007/01/15
181  아토피증상 용어풀이 
최경래
1870 2007/01/15
180  매거진/'아토피'의 해답을 찾아라.아토피 
최경래
2199 2007/01/15
179  아토피용품의 살균 , 보존제 함량 결과아토피 
최경래
1223 2007/01/15
178  성인아토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9) (4)
2663 2006/12/04
1 [2][3][4][5][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글쓰기 글보기가 안될 때] [게시물 삭제 기준(필독)] [레벨별 메달 아이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