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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지역감정이라는거 정말 나쁜거라고 알고 있지만
 
긴도강
등록일: 2014-05-08 15:10:02 , 조회: 2,863

저같은 경우는 그냥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라도분들이랑 엮이면 항상 내 아토피에 대해서 한마디씩 싫은 소리 들었어요

얼마전에간 미용실도 미용사분이 전라도사투리 억양있으신 아줌마 분이였는데

처음에는 자기도 아토피 있었는데 비누를 바꿔서 좋아져서 없어졌다고 무슨 물방울 비누인가 자기 엄마가 시골에서 만드는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토피는 면역계 이상이고 ctip 유전자가 어쩌고 하면서 그동안 인터넷 뒤지면서 쌓인 풍월을 읊었죠

암튼 그랬더니 기분이 굉장히 나빠하시면서 자기가 나 만져서 옮는거 아니냐고 .. 또 내 피부가 엄청 화가난거 같다고 성격이랑도 관계있냐고 슬슬 약을 올리시더라고요

뭐 어쨋든 결국 환자이고 아픈사람인 제가 마음에 상처도 받고 결국 약자죠 뭐 ㅜㅜ

어릴때는 몰랐는데 학창시절지나서 사회생활 군복무 등등 타 지역분들이랑 섞이게 되면서 느낀게 약자 (아토피환자인 나)를 잔인하게 대하는게 좀 특정지역 애들이 많았네요

물론 다 그런거는 아니겠죠

그냥 건강한 사람이 강자라고 무조건 강자가 되었으면 이런 고민도 없고 거리낄게 없었겠죠 건강한 사람들이 부럽네요.





   


jdongj
하하 전 충청도요 그리고 전라도분 만났을땐 다들 정말 정감있고 좋았어요 아 물론 고향은 경북 경우이구요

충청도 갔을땐 목욕탕 2번쫒겨나고 나서 부터 그리고 일관계로 충청도분들이랑 거래하면 은근슬쩍 얼렁뚱땅이 많았구요
암튼 외가가 충청도지만 전 충청도사람 정말 안좋게 생각합니다.

뭐 다 그런거아니겠어요 ^^
기분풉시다 아자찾찾찻
2014/05/08 16:06
222.103.211.250
 
 
jdongj
경북 경주입니다 제고향은 이거 수정하기가 안되고 다시 써야되서리 그럼..^^ 2014/05/08 16:06
222.103.211.250
 
 
승자/ 자본주의 사회에 돈이 최고죠 근데 아토피는 돈이 많아도 해결책이 없다는게 그리고 돈이 많아도 참 사람이 수세적 입장이되더군요. 2014/05/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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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근데 만약 장애가 있거나 다른 종류의 질병이면 사람들이 함부로 말하고 그러는거는 거의 못봤어요 근데 아토피 같은 피부병은 좀 예외인듯 합니다. 인류 역사를 봐도 피부병 환자들이 가장 박해가 심하더군요. 섬같은곳에 격리가 된다거나 동굴 속에 가둬서 그들끼리 살게하는등 하는거요. 시대가 바뀌어도 아토피나 건선등 피부병환자들이 오히려 중증 장애인이나 암환자들보다 훨씬 더 박해를 많이 받을듯 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완치다 싶을 정도로 좋았을때 아토피 심했던 친구랑 밥먹는데 속으로 진짜 같이 얼굴 가까이 마주보고 밥먹기 싫더라구요. 피부병은 참 그런게 있는듯해요. 다리 저는 사람이 대법관이 되면 노력의 산물이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피부병환자가 해내면 사람들이 보는 시선들이 좀 틀린듯 합니다.
2014/05/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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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결론을 요약하자면 아토피인거 대놓고 싫어하고 그러는 사람들 밉습니다. 하지만 그냥 이해도 되요. 왜냐면 저도 그랬거든요. 그게 인간의 한계인가 봅니다. 2014/05/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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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아토피안분들중 지나치게 밝은 사람들이 더 안쓰러워요. 오히려 너무 참고살고 자기자신을 속이는것 같은 ....흑인이나 라티노들 처럼 자기 감정에 솔직한게 저는 부러워요. 진짜 아토피안으로 살려면 혼네와 다테마가 달리 살아야 해서 거의 반 일본인이 되는듯. 2014/05/0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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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 저도 외국생활 오래했고 미국에서 거의 완치 상태로 지냈어요 가끔 재채기만 하는정도...근데 가족이 없이 홀혈 단신 나가서 사는 외국생활은 굉장히 힘이들더라구요. 지금도 생각은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민자로서 산다는거는 그 나름대로 굉장히 힘들죠. 이민자랑 미국인은 또 다르니깐요. 그리고 미국에도 무개념들 많아서 아토피 있는 아시아 사람보고 너희나라에서는 미국오기전에 건강검진 않하냐고 하는등의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제 친구가 홍콩 사람이였는데 게도 아토피가있었는데 녀석은 미국에서 더 심해졌다고 하더라고요. 2014/05/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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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랑 일본 친구가 아토피가 있었는데 홍콩친구는 심해서 결국 홍콩갔죠 근데 미국인 홈스테이 주인분이 그소리를 그 애한테 하시더군요 농담반 진담반 저는 미국살때 정말 좋았죠 음식도 맘대로 다먹고 흡연을 하는데도 몸 멀쩡하고. 여자도 마음껏 사귀어봤고. 아예 뉴질랜드쪽 생각하고 있어요. 이왕갈꺼 미국보다 더공기좋은데 가자고 생각해섴ㅋㅋㅋ 하지만 굉장히 두렵네요 한편으로는 2014/05/0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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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토피때문에 한국에서 쫓겨나는 기분이라서 또 씁쓸하고 한편으로는 2014/05/0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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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저는 솔직히 이런말하면 쪽팔린데 빌딩까지는 아니여도 상가는 있어요 내건 아니죠.... 저는 요즘 그냥 계속 여행만 다녀요. 태국 3번 혼자 배냥 여행다녔고 일본 한 3번 갔고 ...부모님이 저 아픈거 알아서 닥달하는 편아니고 너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하세요. 그냥 여행다니고 여행가서 그동네 미세먼지 농도 체크하고 그러고 삽니다. 2014/05/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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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싼 호텔에 있을 형편은 아니라서 그냥 저렴한 여행으로 많이 다닙니다. 여행 다니는것도 아토피때문에 그냥 운동이나 하자는 마인드로 가는거라 가면서도 즐거운거는 아니에요 2014/05/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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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국이 차별이 없다고 하시는데 얼마나 있으셨는지요? 미국 차별 쩝니다. 외모차별요??? 겉으로 드러내는거는 아니지만 동양인 외모나 흑인 외모 놀리는 백인애들 많아죠 물론 자기들끼리 있을때 보이지않는 차별이 진짜 무서운거에요 우리나라 식 차별은 약간 천박한 차별이고요. 2014/05/0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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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아토피를 겪으면서 저는 나 이러다가 죽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한적들이 있어요 그정도로 힘들었죠. 그런 상태를 몇번 겪고 나니깐 돈이 문제가 아니구나 일단 살고보자 이런생각이생겼죠. 결혼이나 돈을 버는거나 할수는 있죠 그리고 단기간의 어떤 프로젝트나 시험같은거 독한 마음으로 잘 해낼수도 있어요 근데 문제는 저는 삶을 사는것에 지친다는 거죠. 아토피를 십수년 겪다보니 정신적으로 너무 지쳤어요. 2014/05/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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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전에 경증이나 완치다 싶을 정도로 좋았을때는 남들이랑 저를 비교했죠 누가 나보다 잘나가나 이런거 따지고 근데 지금은 그런걸 초월했어요 질투라는 감정도 없습니다. 잘살고 못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발 고통없이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런 생각이 든다고 외국으로 훌쩍 떠나버리거나 한다면 몸이 좋아질찌는 모르지만 그것 역시 나름대로 후회가 올거라는 거죠. 그냥 제가 원하는 인생은 고통없는 삶입니다. 2014/05/0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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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한인타운 거기 동네가 미국에서는 굉장히 나쁜 동네에 속해요. 미국에 처음 이민가면 케이타운 살다가 다들 남가주나 얼바인 센디에고 쪽으로 도망가는 지역이죠. 저도 예전에 한인타운 갈때는 운전도 좀 긴장해서 했죠 거기 히스패닉들도 많고 미국에서는 형편없는 동네에 속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자기 동네끼리 뭉치는게 엄청 강해요. 엘에이나 대도시들 같이 이민자 사는 동네는 모르지만 조금만 교외에 백인들 비율 많은 동네는 자기동네에서 키운 유기농 야채같은거 주말 마켓에서 지들끼리 먹고 이런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또 동네에 낯선 유색인종이나 사람있으면 자기들끼리 연락망이나 반상회 있어서 금방금방 연락하고요. 잘사는 백인들은 정말 백인들끼리 뭉치고 그중에서도 북유럽계 애들은 산타바바라 넘어가면서 부터 자기들끼리 많이 모이는 동네에 삽니다. 그런동네는 솔집이나 라이브 카페가도 동양인이면 눈치주거나 차갑게 대해요. 2014/05/08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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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님은 아토피 치료보다도 친구들과 어울리시고 좀 마음의 힐링을 받으실 필요가 있으신 것 같아요. 기분나쁘게 들으시지 말고요. 해외 여행도 다니시고 이곳저곳 다니실 정도면 최악의 상황은 아니신 것 같은데 멘탈의 회복이 먼저 필요하신 것 같습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몸도 힘든건 당연한거잔아요. 2014/05/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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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정의/ 저는 그냥 혼자 여행다녀요. 요근래에 여행 진짜 많이 다녔어요.그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고 옷사고 이런거는 몇번 하다보면 그냥 별로 감흥이 없어요. 쇼핑은 필요한것만 사죠. 진짜 위험한 곳들도 나름 여행다니고 그랬어요. 몸이 건강하고 그랬으면 리조트같은데나 다녔겠죠. 2014/05/0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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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oka/ 맞아요. 이미 마음이 무녀졌죠 최악은 아닌데 아픈기간이 너무 길다보니깐 끝없는 터널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조만간 일본 한번 더 갈거 같네요. 5월 어버이날 성수기 피해서 배냥여행 한번 더 갈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러다가 여행전문가 되겠어요. 2014/05/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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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동생분 사는 동네 말해주시면 제가 알수도 있을듯합니다. 아마 엘에이 근교 쪽에 사실 가능성이 높고 뭐 그거야 저도 모르지만 그냥 반갑네요 동생분이야기 들으니 저는 한인타운 가끔 갔는데 거기서 화교분이 하셨던 만두가게랑 중국집이 그립네요. 가끔 먹었던 한식도 꿀맛. 솔직히 미국은 공기가 맑아서 가시거리가 멀고 공기 엄청 좋아요. 그리고 운전할때 봄만되어도 자외선때문에 선글라스 꼭 끼어야하죠. 눈 망가지니깐... 뭐... 그래도 이민자로 사시는거는 성공여부에 따라서 힘든점이 있으실듯 합니다. 2014/05/0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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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사진보여주시는거는 모르겠는데 그냥 동네 이름말하시면 되요. 미국이 특성상 운전을 하도 많이하고 돌아다니다 보니깐 운전하다가 지나쳤을 동네일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 제 지인들이 사는 동네일수도 있어서 그냥 물어보는겁니다. 2014/05/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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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답글은 모두 삭제 했습니다 제목은 지역 감정에 대한 이야기 인데 제목과 관계 없이 본의 아니게 제 개인적인 사생활 이나 사적인 이야기가 많이 들어갔네요 ^ ^ 죄송 합니다 아토피 증상이 개선되서 자신감을 찾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2014/05/09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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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별로 신경도 안써요 2014/05/0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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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감사 합니다 돈이 많을수록 겸손해야 하는데 미국에서 선물도 도착 했겠다 와인도 마셨겠다 해서 들뜬 나머지 너무 제 개인 정보를 많이 말해 버렸네요 미국 동생집 사진도 모두 삭제 했습니다. 2014/05/09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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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는 환우들 오는 곳이지 페이스북이나 커뮤니티에 음식사진 뭐 여행기 올리고 이런 성격의 사이트가 아니에요. 또 아토피에 대해서 말하자면 중증이신 분들은 통증이나 몸이 고통스럽고 거동이 힘드시고 그런 고통을 겪어서 힘든거지 단순히 얼굴에 보통 피부 트러블 나서 자신감이 없고 이런 수준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님 올리신글들을 미루어 짐작한건데 돈이 많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의심이 가네요. 2014/05/09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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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같은경우는 미국은 슈퍼같이 드러그 스토어가 많은데 cvs 같은거요. 그런데서 유산균 보통 한병에 20 -3불 짜리도 많고 확실히 가격이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고 치과전용 잇몸 유산균같은것도 있는데 가격이 다 쌉니다. 뭐 친척동생이 보내줬다고 하니 기쁘시겠네요. 동생분이 불체자 신분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데 여러 정황들로 미루어 님이 하신주장들이 좀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2014/05/0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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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좋게 넘어가려고 했는데 한마디 해야겠네요 kkim888님이 제가 유산균 사진을 올렸을때 어떠셨습니까? 유산균이 아토피에 도움이 될것 같다고 해서 올린건데 트집 잡으신게 누구시지요? 무슨 열등감이 많으신분 같네요 제가 언제 음식 사진 자랑 했나요? 미국에 살고 있는 여동생한테 선물 받은 사진 올린게 뭐가 그렇게 아니꼬우셨는지? 2014/05/09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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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요? 뭐가 의심스러우신지 자세히 알지도 못하시면서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여동생이 1996년도에 막내 고모 따라가서 그때 불법 체류가 되어 버려서 최근에 ppff 회사 에서 영주권 나오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뭐가 의심스럽나요? 2014/05/09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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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혹시 전화 번호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통화 하면서 다 말씀 드리지요 제가 유산균 사진 올린게 그렇게 잘못 입니까? 그리고 돈이 많을수록 겸손해 져야 한다는건 제 태도가 겸손하지 못했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뭐가 잘못 입니까? 2014/05/0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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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답해 보세요 먼저 유산균 사진 올렸을때 이게 가설 이라느니 하면서 비비 꼬면서 트집 잡은게 누구 입니까? 2014/05/0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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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했다고 한적 없는데요. 유산균이 아니꼬운게 아니라 저는 님이 환자이신데 유산균이 아토피에 좋냐고 물으셔서 그런게 아니다 유산균은 아토피와 상관이 없다고 말해준거에요. 열등감이 아니라 같은 환우로서 말씀드린거죠. 저는 선물이 아니라 님께서 구입했다는건줄 알고 원래 유산균에 관한거는 면역계 질환환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이야기라서요. 2014/05/0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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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스럽다는 말 취소 하시고 사과 하십시요. 2014/05/09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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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제가 유산균이 아토피에 효과가 있을까요 라고 했더니 님께서 단지 가설 이다 라고 하셨지요? 아닌가요? 가설 이라면 이 사이트에 유산균 이야기가 왜 많이 나오고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까요. 완치 라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효과가 있다고 했을뿐 입니다. 2014/05/0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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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님이 유산균 사진을 올리셨을때 유산균 아토피에 특효약이라고 그거 더 많이 사서 먹이라고 듣기좋은 소리하면서 친목질하면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더 의심해보시고 기분 나빠하셔야죠. 미국은 의료비가 비싸서 저소득층들이나 중산층들이 드러그 스토어 이용을 많이하는거고 그러다 보니 경제적논리로 건강식품 시장이 엄청 커진건데 사실 유산균 뿐만 아니라 비타민 조차도 효과에 대해서 말들이 많아요. 가족들이 의료계 종사자들이라서 유산균 비타민 자주 물어보는데 부정적이시구요 . 제가 아는 만큼 말씀드린거에요. 2014/05/09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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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유산균이 효과가 있다고 하지도 않았고 아토피에 도움이 될것 같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게 잘못된 걸까요. 2014/05/09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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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그리고 의심 스럽다는건 뭐가 의심스럽다는건지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만 2014/05/09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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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유산균을 아토피 환자에게 처방하는 피부과 의사는 없어요 그거는 건강식품이죠. 그리고 유산균이 아토피에 효과가 있다는 거는 쌀밥이나 과일도 아토피에 효과있다는거나 같은 말이에요. 스테로이드나 항염효과 지닌 약들은 완치약 아니지만 효과가 어느정도 입증되어서 피부과 의사가 처방하는거구요. 건강식품이라는 이름이 붙은게 100% 건강에 좋다는거는 잘못된 믿음입니다. 2014/05/09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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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그러니까 저는 유산균이 아토피에 도움이 될것 같고 만약 도움이 되지 않으면 건강 보조용으로 먹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만? 2014/05/09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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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의심스러운지 한번 말씀해 보시죠? 여동생이 미국에 살고 있지 않는일? 증거 보여 드릴까요? 2014/05/0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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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네 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유산균이 아토피에 도움이 된다는게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서 한마디 한거에요 도움되시라고. 2014/05/0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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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네 그런데 도대체 뭐가 문제 입니까? 그리고 위에 의심스럽다고 하셨는데 뭐가 의심 스러운지 대답 안하셨습니다만 2014/05/0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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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운건 여동생님이 불체자 신분으로 학교를 다니셨다는데 솔직히 왠만큼 사는 집안이면 그냥 유학비자등으로 학교 보내주지 뭐하러 불체자로 만들면서까지 자기 자식을 빌딩 두채있는 부모가 미국에 방치해 두나요? 그리고 미국 이민은 없는 사람들이 가서 적응 하는거지 한국에서 어느정도 수준인 사람들은 가라고해도 안가요. 2014/05/09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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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체자상태로 학교다니다가 추방이라도 당했으면 나중에 미국들어가려고 해도 비자얻을때 약점이되고 힘든걸로 알고 있어요. 또 님같은 경우는 36살 백수라고 하셨는데... 뭐 그거는 다 좋은데 몸이 아픈것도 아니고 특별한 사정도 없는데 니주장대로 성공하신 부모님이 자식을 그렇게 방칳 둔다는것도 좀 이상하죠. 2014/05/0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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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아 그건요 당시 여동생 나이가 15살 이었는데 그때 막내 고모 딸로 해서 들어 갔으면 불체자가 안됐는데 당시 개인 사정 때문에 그렇게 된것 입니다 동생 학비와 용돈은 아버지가 모두 대 주셨구요 지금 집도 아버지가 사주신것 입니다 자동차도 포함해서. 생활비는 이제 동생이 많이 버니까 스스로 벌고 있구요 미국 이민이 없는 사람들이 적응 하는거라는 님 말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 하지 않으세요? 미국은 경제력 세계 1위 2위 나라 랍니다. 2014/05/09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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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칳--> 방치해 2014/05/09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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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여기서 일일이 제 개인 사정 말하기는 싫지만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아토피아 에는 두번 다시 글쓰지 않을겁니다 기분 좋게 들어와서 글 남겼다가 날벼락 맞았네요 저는 현재 36살에 백수 이기는 하지만 정확히는 프리랜서 입니다 그 이유는 구속 되는게 싫고 아버지 건물 1층에 커피숍 운영 하라고 했는데도 제가 귀찮아서 안한거구요 저는 자유 분방하게 시간을 여유롭게 즐기면서 사는걸 좋아 합니다 어디 소속에 들어가서 운영하거나 시간 빼앗기는걸 싫어 하기 때문 이랍니다. 아시겠나요? 2014/05/09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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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사람한테 간섭 받는것도 싫어 하고 간섭 하면 대판 싸웁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제 성격을 알고 계셔서 제 외모 가지고 잔소리도 하지 않으셨구요 제가 자고 싶을때 자고 먹고 싶을때 먹고 프리하게 살아 왔습니다. 2014/05/09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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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한국인들 미국이민 숫자는 통계학적으로 점점 줄고 있어요 유학도 그렇고...왜냐면 한국도 이제 살만하거든요. 점점 일본처럼 된다고 보면되요 일본애들은 미국가라고 떠밀어도 싫다고 하니깐 물론 일본이랑 한국이 아직 동급은 아니지만... 투자이민으로 가시는 분들이나 미국에 집사고 땅사서 자식들 보내서 관리하고 그런분들 있기야하지만 극소수죠.. 그러니깐 의심한거구요 2014/05/09 05:10
58.120.83.17
 
 
솔직히 님 개인에 대해서 궁금한거는 별로 없어요 먼저 자기 이야기 나불된거는 님이구요. 2014/05/09 05:13
58.120.83.17
 
 
kkim888> 제가 한국 사회가 살기 힘들다고 느끼는건 우선 이번 세월호 사건 같이 안전 불감증이 높다는 겁니다 정부에서 국민을 제대로 지켜주지 않는데 한국이 안전할까요 한국이 살기 좋다면 왜 자살률이 계속 증가 할까요? 저임금에 긴 노동시간 정부는 비리로 가득차 있고 저는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건물만 아니였으면 벌써 미국이나 캐나다 지역으로 갔을것 같네요. 아 그리고 뭔가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 미국에 땅을 산게 아니라 한국에 건물 2채 가지고 계신것을 제 명의로 해놓으신거구요 (2채중 1채) 미국에 여동생 집은 아버지가 보내주신돈과 자신이 모은돈을 합쳐서 산겁니다. 2014/05/09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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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개인 이야기가 왜 나왔을까요? 미용실 분이 님에게 말을 함부로 해서 저는 님 편 들어 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걸로 압니다만? 글을 처음부터 읽어 보세요. 나불됬다니요? 입 조심 하세요. 2014/05/0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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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얼굴을 대면 해서도 이렇게 말씀 하실수 있는지 궁금 하네요 ^ ^ 2014/05/0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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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불 되었다는 표현은 엄연한 인격 모독죄 입니다 고소 당하기 싫으시면 조심해 주세요 ^ ^ 캡쳐해 놓았습니다. 2014/05/09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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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미국에서 한해 총기사고로 죽는 사람이 얼마인줄 아세요? 그렇다고 미국정부가 총기소지 금지시키는 법안이나 만드려고 합니까? 번번히 로비에 무너지죠. 그리고 이라크 아프칸 등지에서 미군들이 얼마나 죽은줄이나 아세요? 우리 한국군이 한국전쟁이후 죽은 숫자의 수십백배는 죽었어요. 어느 나라가 더 안전할까요? 그리고 엘에이만 해도 한인 타운 예전보다 치안 나아졌어도 밤에 차타는거 아니면 길에 돌아다니는거 위험하다는게 정설이고 usc 근처 동네 흑인들 많이사는데 이름 까먹었는데 등등 암튼 위험한거는 미국이 더 합니다. 2014/05/09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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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당신 논리대로 라면 LA 가 그렇게 위험 하다면 무슨 사고가 생겼겠지요 1996년도 부터 18년을 살았는데 아무 이상 없었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2014/05/09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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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A 에는 수많은 한국인들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하게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된걸까요? 총기 문제는 한밤 LA 도심부만 돌아 다니지 않으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2014/05/0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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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정의/ 엘에이 흑인폭동 모르세요? 한인타운 집중적으로 흑인들이 공격한거 또 지진도 났었죠 제가 있었을때도 남가주 쪽에 지진이 났었고 산불도 나서 스모그가 남가주 하늘 덮고 학교 휴교한적도 있어요 덕분에 시험 연기되고 2014/05/0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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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불됬다는거는 죄송합니다. 그냥 무의식중에 쓴말이고 나쁜 감정 없어요. 2014/05/0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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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이나 연평도 포격 천안함사건들도 사실 그거 났어도 제 주변에 당한 사람 아무도 없네요. 그거랑 마찬가지 아닐까요? 근데 미국 총기사건은 저는 제 주변에 그거때문에 죽은 피해자가 있었어요 한국인말고 미국애 2014/05/0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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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그건 오래전 일이고 그후 한번도 그와 같은 사건은 발생 하지 않았습니다 1996년부터 2014년 까지 한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위험 했다면 이미 한국으로 귀국 했겠지요? 그 부분은 사과 하셨으니 알겠습니다. 2014/05/0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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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유들로 저는 미국보다 한국이 더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체감하는거는 말이죠. 미국과 한국이 서로 장닩점이 있다고 생각되지 덮어노코 미국이 최고다는 아닌것 같아요. 2014/05/0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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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아니요 제 말은 세월호도 세월호지만 얼마전 2호선 지하철 추돌 사건 이나 삼풍 백화점 붕괴 사건 경주 리조트 붕괴 사건을 보더라도 언제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식 대응이 문제라는 겁니다. 전반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또 같은 일이 반복 됩니다. 2014/05/09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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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 지진이 있었던거는 저는 2008년에 있었고 산불도 진짜 규모 크게 나서 스모그 때문에 창문 못열고 학교 휴교한것도 2008년 입니다. 2009년에도 남가주내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했는데 거기서 한번 산불나서 그쪽 학교 휴교하고 제 룸메이트 친구가 저희집으로 피난와서 몇일 자고간적이 있어요. 2014/05/09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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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저는 미국이 최고다 라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정부의 무능력한 대응 이나 비리가 많아서 어떻게 하면 세금을 뜯어낼까 이생각만 하는것 같아서요 오죽하면 최근 해외 직구가 유행 할까요. 한국 제품이 미국 아마존 에서 구입하는게 더 싸다고 합니다. 2014/05/0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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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야기가 길어 졌는데 이제 이쯤 하지요 저도 더이상 이런 논쟁은 하고 싶지 않네요 원래 2007년 이후로 아토피아 에는 접속하지 않았다가 최근 접속 해서 아무 생각없이 사진 올렸다가 자꾸 태클이나 문제가 생기네요. 2014/05/0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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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저는 미국에서 차를구입한적이 있는데 한국보다 동일제품이 더 쌋습니다 국산차 샀거든요. 근데 독일차도 미국에서가 독일 본토보다 쌉니다. 미국이 시장이 크고 회사들간 경쟁이 심하고 그래서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반면에 필리핀이나 동남아에서 삼성 카메라를 산적이 있었는데 어쩔수 없이 꼭 사진기가 필요해서 샀었죠 근데 한국보다 비쌋습니다. 2014/05/0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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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그렇다고 합니다 저도 최근 tv 가 필요해서 아마존 에서 해외 직구로 구입할까 생각중 입니다 한국 제품이 어떻게 미국에서 사는게 더 저렴할수 있는지 이상하네요. 2014/05/0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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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위의 카카오톡 대화 증거 사진은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여 드렸으니까. 2014/05/0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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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런 작은 차이들로 미국이 좋다 한국이 좋다 하는거는 좀 비교의 대상이 아닌듯합니다. 2014/05/0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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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근데 개인적인 궁금중인데 동생분은 어느 동네에 사시는지는 조금 궁금하네요. 답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저 혼자 궁금하다는거죠. 2014/05/0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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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저에게는 차이가 꽤 큰편 입니다 세금을 마구 부과 하다보면 그만큼 피를 빨리는거니까요 얼마전 부동산 법 개정으로 세금 더 내게 생겼네요. 2014/05/09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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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혹시 몽족이라고 아시나요? 동남아의 국가없는 민족인데 미국으로 대거 이주해서 살고 있습니다. 이 애들은 자기 국적도 못 밝힙니다. 정확이 nationality 물어봐도 그냥 동남아인 정도로만 이야기 하죠. 또 불법체류자들 이라크 출신 애들 가난한 빈민 출신들도 미국에 많습니다. 한국보다 훨씬 못한나라요. 난민 출신으로 자기 국가에서 쫓겨난 사람들도 많고 그래도 나라가 있다는것이 저는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2014/05/0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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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여동생이 새로 이사 해서 LA 어느 동네 인지는 모르겠고 2012년 11월에 갔을때 공원 비슷한곳이 있었네요 거기서 10분 거리 위치로 이사 했으니까 거기 근처 겠지요. 그리고 참고로 저는 제 자신을 부자라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중산층 정도 라고 생각 하네요 돈이 많을수록 겸손 해야 한다 라는 의미는 돈이 많다는 의미는 아니였습니다 오해 없으시기를. 뭐 장근석 이나 전지현이 가지고 있는 빌딩 보다 훨씬 싼거니까요. 2014/05/0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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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뭐 장근석은 시부야에 600억 짜리 빌딩에 얼굴도 잘생겼고 한국 부동산이 150억 정도 라고 합니다 이정도가 부자겠지요. 2014/05/0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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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이 돈 많이 벌었군요. 뭐 관심은 없네요. 2014/05/09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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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네 신흥 재벌 이라고 합니다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089&contents_id=14549 2014/05/09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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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제 아토피아 에는 들어와도 글은 남기지 않을겁니다 글 써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는 않네요 앞으로는 그냥 조용히 글만 읽고 나가렵니다 다른 사이트 에는 글을 남겨도 태클이 별로 없는데 유독 여기가 심한것 같네요 부정적인 면도 많고. 2014/05/09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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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부동산세금이나 이런거에 민감한것처럼 유산균이 아토피에 약효가 있냐 아니냐가 저한테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제가 그래서 그렇게 말했던것 같네요 다른의도는 없었어요. 잘래요. 2014/05/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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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긍정적으로 맛있는거 먹고 언제나 즐겁게 살아 갑니다 ^ ^ 2014/05/0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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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있으신듯한데 자녀분은 없으신가요? 2014/05/0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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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네 알겠습니다 님께서 아토피가 심하셔서 예민 하셨던것 같네요 저는 유산균 선물 받은 사진 올려서 아토피에 효과가 있을까요 라고 질문한것 밖에 없는데 아무튼 수고 하십시요. 2014/05/0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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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888> 아직 미혼 입니다 그리고 제가 초식남이라 시간과 돈을 자신에게 투자 하는 타입 입니다 외모는 아직 20대 중반으로 봅니다 사람 들이. 2014/05/09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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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지 않고 평생 혼자 살까 합니다 어릴때부터 혼자 있는걸 좋아 하기도 하고 결혼하면 챙겨줘야 하고 티격 태격 싸우는 감정 소모가 싫어서요. 혼자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겁니다. 2014/05/0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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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돈은 나름대로 부자는 아니지만 건물 있으니까 임대료 받아서 먹고 살면 되고요 여동생은 나중에 꿈이 미국에서 영화사 차리는게 꿈이라니까 동생은 동생대로 저는 저대로 열심히 살아야지요 만약 건물 매각하게 되면 미국에 집사서 거기서 일 도와주면서 살까 하구요 2014/05/0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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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불 되었다는 둥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요즘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고소 당한답니다 2014/05/0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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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의 성립은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는 공개 게시판 즉 공연성이 있는 곳에서 인격 비하 발언을 한 경우 적용됩니다 여기에는 정신적인 피해 보상도 청구 할수 있구요 어쨋든 죄송하다고 하시니까 이번은 제가 참겠지만 사람들 많은곳에서 인격 비하 발언은 조심해 주세요 2014/05/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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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근데 그 동생분 사시는 동네는 아마도 보내신 소포에 써있을거에요 구지 물어볼 필요없어요. 그거 보고 내 동생 엘에이 무슨동네 사는구나 알아두면 됩니다. 2014/05/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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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박스는 이미 버리고 난후라 orz 네 막내 고모 따라 갔을때 고모집에서 대학 졸업할때까지 함께 살고 취직할때 독립 했습니다 병원은 미국에서 치료 했는데 비용이 어마어마 하다고 하더랍니다 2014/05/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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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기브스 했을때 천만원 이상 나왔다네요 2014/05/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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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고모가 가디언 인건가요? 그러면 유학생이랑 똑같은거죠 그냥 조기유학 맞죠? 근데 궁금했던게 왜 동생분한테 어느동네 사냐고 자세히 못물어보십니까? 트집이 아니라 그게 너무 이상해서요. 2014/05/0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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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생에게 물어봤는데 카톡으로 그냥 엘에이 라고만 해서요 안그래도 물어볼겁니다 1996년 15새때 만 14세때 간겁니다 2014/05/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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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뭐가 자꾸 이상하다는건지? 2014/05/0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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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박스같은거는 보통 분리수거라서 바로 버리는게 아니라 다용도실이나 집에 아직 있을수도 있어요. 보통 쓰레기 생긴다고 곧바로 외부로 버리는게 아니라 집에 두었다가 일주일에 한번 정도 버리니깐. 2014/05/0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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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도 나이가 많으시네요. 대학 졸업후에 바로 집을 사주신게 아니라 한참 있다가 사주셨나봐요. 2014/05/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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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곳이 버리면 몇시간 만에 박스를 가져가서요 카톡 증거 남은거 있는데 보여드릴까요^^ 2014/05/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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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은 82년생이고 저는 79입니다 2014/05/0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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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결혼 했겠지요? 2014/05/0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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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오피스텔은 24시간 언제나 쓰레기를 버릴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2014/05/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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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사시는 데요? 저는 아파트 살아요. 2014/05/0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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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혼자 살고 있고 1.5룸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네요 작년에 계약 했습니다 2014/05/0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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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쓰레기 버리면 바로 픽업해서 가져가나요? 분리수거 개인이 하는것도 아니구요? 2014/05/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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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스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바로 가져갑니다 2014/05/0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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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져간다구요? 신기하네요. 저는 그런 형태의 집에서 있어본적이 없어서요. 2014/05/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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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폐휴지 가져가시는 분 엄청 많습니다 팔면 그게 다 돈이니까요 2014/05/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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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말씀하시는게 레지던스같은 오피스텔 말하시는건지 태국같은데 여행가면 호텔 대신에 거기서 지내는 사람들 있는데 거기 룸서비스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거같네요. 2014/05/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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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혼자 사시나요? 혼자 사신다면 그런거 잘 아실텐데요 2014/05/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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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아파트 형태의 작은 집 같은거에요 2014/05/0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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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쓰레기 그때그때 버리는게 아니라 종이 박스는 모아두었다가 일주일에 한번 분리수거장에 버려요.외국에서도 그랬고 한국서도 그러고 2014/05/09 08:44
58.120.83.17
 
 
아 네 저는 맥주캔 한개만 비워도 바로 버리는 성격이네요 사람마다 틀린거 같습니다 2014/05/0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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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있는걸 싫어하고 기스에 매우 민감합니다 2014/05/0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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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격 구분이 확실해서 물건에 기스가 나면 버리고 새로 삽니다 아이폰 케이스도 벌써 7번 구입한 인간 관계에서도 확실합니다 말을 함부로 하면 똑같이 대하고 친절하면 같이 친절합니다 2014/05/0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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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피터88
댓글 수가 많이 달려있어서 글을 안 볼 수가 없어서 클릭했어요~
정보교류장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들 같아서 보기 불편합니다.
두 분이서 쪽지든 메신져로 대화하세요
2014/05/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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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aelas> 전에 저한테 태클 걸으셔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원한 가지신것 같네요 ^ ^ 지금 상황은 제가 돈 자랑 해서 벌어진 일도 아니고 처음에 제가 유산균 사진 올렸는데 kkim 님이 이건 가설 이다 뭐다 하셔서 시작된 일 이기도 하네요 제대로 상황도 모르시고 답변 하신것 같군요. 아토피가 심하지는 않지만 저도 있으니까 이곳에 들어온것 아닙니까? 지금 상황은 제가 약 올린적도 없고 kkim 님이 미용사님이 말을 함부로 하신다셔서 편 들어드리려다 시작된거구요 그리고 저 정말로 어려보인다는 이야기는 들어요 거짓말 같나요? 심룰로 한번 만나 보실래요? 인터넷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당신이 더 짜증 납니댜. 2014/05/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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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aelas> 세상 물정이요? 저 독립해서 산지 8년째 입니다 적어도 님 보다는 세상 물정 많이 안다고 할수 있습니다만. 2014/05/09 14:46
112.214.74.190
 
 
mickaelas> 위에 심물을 실물로 정정. 님보다는 외모에서 더 괜찮을 자신 있네요 ^ ^ 당신이 이곳에 들어와라 오지 말아라 할 권리는 없습니다 제가 판단할 문제고 물론 들어와서 글은 읽을겁니다 왜냐하면 저도 아토피가 있기 때문 입니다그리고 백수라고 말은 했어도 프리랜서고 앞으로 계획도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지내는 겁니다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2014/05/09 14:48
112.214.74.190
 
 
쥬피터88> 죄송 합니다 본의 아니게 게시판이 더러워 졌네요. 2014/05/09 14:49
112.214.74.190
 
 
mickaelas> 전에 와인 마시면 피부에 좋은것 같다고 했을때 링크 몇개 걸어 드렸더니 원한 가지신것 같네요 ^ ^ 저도 당신하고 대화하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저한테 두번다시 말걸지 마십시요. 2014/05/09 14:51
112.214.74.190
 
 
mickaelas> 전에 제 게시물에 먼저 태클 건것도 당신이고 와인이 피부에 좋은건 아닌지 했을때 개인적인 추측으로 말하지 마세요 라면서 링크 걸었을때 반론하지 못한것도 당신 입니다 이제 와서 예전의 원한 감정 드러내지 마세요. 2014/05/09 14:54
112.214.74.190
 
 
mickaelas> 그리고 사회성 없다고 말씀 하신 부분에 대해 네 맞습니다 저 부모님에게 매달 고정 수입이 있어서 받아서 생활 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님도 학교 휴학 하시고 아르바이트로 대충 살고 계신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저는 사회 생활은 많이 하지 않았어도 주위에 친구들은 많이 있답니다 (고등학교 친구들) ^ ^ 이런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 님은 글에서 열등감이 많으신것 같았어요 피해 의식도 있으신것 같구요 틀렸나요? 저는 적어도 다른 사람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 합니다만. 2014/05/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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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aelas>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이렇제 자유 분방 하게 살면서 부모님에게 돈 받아 생활하는게 배아프셨나보네요 전에 저에게 부럽다고 하셨죠? 저는 돈 자랑 한적도 없고 부자도 아니지만 그게 저의 죄인가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 보셔야 할듯 합니다. 2014/05/09 15:05
112.214.74.190
 
 
이렇제를 이렇게로 정정. 제가 부모님한테 생활비 받아서 생활 하고 있고 집 구해주셨다는 이야기를 한 기억 밖에 없는데요 이게 돈 자랑 인가요? 물론 게시물 주제도 그것과 관련된 답변 이었구요. 2014/05/09 15:08
112.214.74.190
 
 
실제로 만나면 아무말도 못하면서 인터넷으로 말 함부로 하는 사람을 저는 제일 싫어 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당당 하셨으면 하네요. 2014/05/09 15:30
112.214.74.190
 
 
부모님덕에 탱자탱자 팔자좋게 사시면 걍 조용히사셨음해요 힘들게사는 여기사람들 더짜증나게하지마시고 > 제가 탱자 탱자 노는지 님이 어떻게 아시나요? 실제로 저를 만나본적도 없으신분이. 저는 여기 사람들 짜증나게 한적도 없고 님은 전후 사정도 모르시고 저를 비난 하시고 있으시네요. 님에게 어떤 원한이 생겼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부모님이 집 구해주시고 생활비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그거 때문에 현재 자신의 상황과 비교 되어 화가 나 그 분노의 화살이 저에게 온듯 하네요 하지만 님이 가난한건 제 탓도 아니고 제가 님을 가난하게 만든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말씁 드립니다만 kkim888 님이 미용사분에게 상처 받으셨다고 해서 저는 그분들이 가난하고 힘들어 속이 좁은 것 같다 라고 이야기하다 리플이 길어진겁니다. 아무것도 모르시고 비난하지 마세요. 2014/05/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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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aelas님이 대답이 없으셔서 마지막으로 글 쓰고 약속대로 탈퇴 합니다 제가 아토피아에 들어온건 아토피에 대한 정보를 얻어 볼까 해서 들어온 것 이며 백수로 사는걸 자랑한적도 없고 프리랜서로 부모님 도움으로 살아가고는 있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인생이 각각 다르니까 뭐라고 할 것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더이상 서로 이야기 할 기회는 없겠지만 마지막으로 mickaelas님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 바꿔 보시는게 어떨까요 자신의 힘든 상황을 타인의 탓으로 돌리지 마시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 보시는 일을 추천 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2014/05/1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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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고 mickaelas님도 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근거는 제시 했기 때문에 삭제해 두고 떠납니다. 2014/05/10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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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671335
아무래도 이말은 해둬야 할것 같아서 잠시 재가입 했습니다 저에게 사회성이 결여 되었다고 지적 하신 부분에 대해 이것은 사실 어쩌면 자신의 소개가 아닐까 생각 하네요. 익명 게시판과 정보 교류장에 mickaelas님이 쓴글 모두 읽어 보았는데요. 굉장히 방황 하는 인생을 살고 계시더라구요 학교도 아직 졸업 하지 못하셨고 아르바이트도 계속 옮기시는것 같고. 저는 비록 현재 프리랜서로 살고는 있지만 (반 백수) 서울에 4년제 대학 (k대) 졸업 했고 뒷배경이 있어서 돈 문제도 걱정 없구요 mickaelas 님은? 그리고 보면 전에 변서은 이라는 방송인이 박근혜 대통령 에게 지하철 민영화에 대해 몸이나 팔아 라면서 막말을 한적이 있는데 그때도 변서은씨가 자기 소개를 한 적이 있어서 갑자기 비슷한것 같아서 생각 났습니다. (변서은씨는 화보를 촬영 하면서 돈 버는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뭔가 찔리는 부분이 있어서 자기 소개를 해버리는 그런거요. 아무튼 mickaelas 님은 사회 생활 오랫 동안 하시려면 한번 더 생각 하시고 말을 하셔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또 글을 남기네요 마지막으로 님이 여기 글을 쓰던 말던 들어오던 말던 궁금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 라고 하셨는데 저는 다른 사람 궁금한거 신경쓴 일도 전혀 없었고 제가 여기 들어오든 들어 오지 않든 제 인생에 있어서 아무런 영향도 없습니다. 오해 하지 마시고요 다른 사람 인생 걱정 하지 마시고 본인 인생 부터 신경 쓰세요. 분명히 먼저 싸움을 건 것은 mickaelas님 이니까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 ^ 자업 자득 이네요 저는 이만 떠납니다. 2014/05/1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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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ffkd
ㄴ 앞으로 다른 아이디로 재가입을 하던 어떻든 다른 사이트를 가던 이렇게 하실거면 쪽지로 하세요 2014/05/10 16:08
222.238.71.183
 
 
clichuze
cjffkd> 네 죄송 합니다 저한테 시비를 걸어서 화가나서 계속 쓰게 되었네요 게시판 어지럽힌거 정말로 죄송 합니다. 2014/05/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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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0624
참~ 뒤끝 작렬이네 2014/05/11 00:36
211.36.144.28
 
 
vsk690
yoon671335 clichuze> 정보 교류장에 제 아이디가 거론되기도 하고 이거에 대해 해명하는글때문에 같은 아이디로 가입해 글 또 남기네요. 이 아이디들은 제가 만든것이 아니고 기존 승자의 정의 ID 를 탈퇴 했을때 처럼 아이디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니라 새로 만든 아이디 (Rakki) 로 글쓰고 곧바로 탈퇴 했는데 아이디가 없어지지 않고 무작위로 영어로 남게 된것 입니다 아토피아 버그 입니다 아토피아 운영자님께 아이디 사라지게 해달라고 요청 해야 할듯 합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글 입니다. 지금 승자의 정의 아이디 탈퇴하면 또 무작위로 영어 아이디가 생성 될지도 모르겠네요. - (분명히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짜증나네요 계속 여기 떠나지도 못하고 신경 쓰여서. 2014/05/11 11:49
112.214.74.190
 
 
vsk690
yoon671335 는 쪽지 보내기 클릭 하면 이윤정 이라는 이름으로 뜨고 clichuze 는 이은비 라는 여자 이름으로 뜨는데 저는 남자고 탈퇴하는 마당에 다중 ID 를 만들 이유도 없습니다 아토피아 운영자님 어떻게 해주시죠? 정말 후회되는게 괜히 리플 달아서 골치 아프네요. 지금 아이디 탈퇴하면 또 무슨 영어 아이디 남아도 제가 바꾼게 아닙니다 오해는 없으시고 이제 글 남기지 않을겁니다. 2014/05/1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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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y1286
나이 서른 중반먹고 프리랜서다 해봤자 백수지
돈있는척하고 누가보면 s그룹 자손 인줄알겠지만
고작 건물 임대료 그부모 나이서른 중반먹은 아들 생각하면 속이 시르겠구만 자식은 여기와서 백수겸 여행다니며 지낸다고 자링질 부모는 자식자랑 못하고철좀들길
탈퇴하고 나간다 하는거 보니
관심받고 싶어하는 종자같군
에휴
2014/05/16 19:52
223.62.203.53
 
 
sangmin9501
cjy1286> 님 글 읽고 다시 가입 했네요 누가 돈 있는 척 했습니까? 미용사 분이 처음에 kkim888 님에게 함부로 말한다고 해서 자본 주의 사회 에서는 돈 있는 사람이 강자가 된다고 이야기 한것 밖에 없습니다만? 이야기를 하다 kkim888 님이 미국에 살고 있는 제 여동생에 대해 의심스럽다고 해서 저도 발끈해서 다툼이 조금 있었구요 군중 심리로 사람 이상한 사람 몰아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프리랜서로 지내도 충분히 먹고 살수 있으니까 이렇게 지내는 겁니다 아시겠나요? 제 목표는 나중에 미국에 있는 제 여동생이 영화사를 차리면 그쪽에 들어가든지 아니면 매제가 LA 에다 회전 스시집 크게 열면 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건물 팔고 미국에 가서 거기서 집 사서 일 도와줄까 생각중 입니다 돈 자랑한적 없습니다 오해 하지 마시길 그리고 탈퇴한건 이 사이트에 자꾸 부정적인 글이 올라와서 탈퇴한다고 한겁니다 사람을 까려면 알고 까시기 바랍니다. 2014/05/16 20:24
112.214.74.88
 
 
sangmin9501
관심 이라고 하셨는데 제 관심사는 영화 감상 이나 드라이브 맛있는 레스토랑 찾아 다니기 홈시어터 꾸미기 미용 패션 등 문화 생활 입니다 찌질하게 히키코모리 처럼 인터넷에 글써서 관심 받고 싶은 생각 전혀 없습니다. 2014/05/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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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9501
떠나려는 사람 자꾸 붙잡게 하지 마십시요 누가 보면 잘못해서 탈퇴한걸로 알겠네요 (웃음) 군중 심리로 사람을 깔 시간에 객관적인 사고력을 기르셨으면 합니다 지금 아이디 탈퇴하면 또 무슨 영어 아이디 남겠네요 뭐 이런 x 같은 경우가. 2014/05/1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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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xhvldks13
아 그리고 위에 3개 리플 달고 바로 탈퇴 했는데 또 무작위로 영어 아이디로 바뀌네요 이말은 해놓고 탈퇴 할걸 그랬습니다. 오래된 아이디를 탈퇴하면 무작위로 영어로 바뀌지 않고 아이디가 완전히 사라지지만 만든지 얼마 안된 아이디를 탈퇴하면 무작위로 영어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제가 새로 가입한 이유는 지금 아토피아 사이트 들여다 보면서 (물론 글은 더이상 남기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저에 대한 명예 훼손 이나 인격 모독에 해당하는 글 증거 제대로 잡히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이버 수사대에 넘기려구요. 분명히 말하지만 먼저 저를 모독한건 mickaelas 님 이고 저는 거기에 대한 반론을 했을 뿐 입니다 무슨 돈 자랑 이니 뭐니 처음에 kkim888 님이 의심 스럽다고 하셔서 발끈 하기는 했지만 kkim888 님과는 비교적 조용하게 마무리 되었었는데 갑자기 난데없이 mickaelas 님이 끼어 들어서 사람 짜증 나니 뭐니 세상 물정 모른다면서 비아냥 거려서 화가 난겁니다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한번더 제 아이디나 저를 호명 하시면서 비난 하시면 저도 증거 자료 캡쳐해서 사이버 수사대에 넘길겁니다 각오하세요 경찰서에서 서로 대면 하는 일 없었으면 하네요. 2014/05/1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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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y1286
^^*ㅎㅎ 2014/05/19 20:20
223.62.162.83
 
 
cjy1286> 앞으로 사람을 비난 하실려면 독해력을 기르시고 생각하면서 글을 쓰시기를 ^ ^ 과거 게시물 검색하면 인천에 사시는분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을 비난하면 당신이 반대로 비난 받는답니다 ^ ^ 그리고 말해두지만 이번 사건은 단순히 강남에 빌딩 가지고 있다 뭐다 해서 돈 자랑 때문에 싸운게 아닙니다 이부분은 해외 이민 이야기가 나오다가 자연스럽게 나온 부분이고 kkim888 님 편 들어 드리려고 했는데 kkim888 님이 미국에 살고 있는 여동생이 의심스럽다고 하셔서 서로 조금 시비가 붙었는데 갑자기 중간에 mickaelas 님이 이상한 원한 감정으로 돈 자랑을 하는거 아니냐 면서 말을 함부로 해서 벌어진 거랍니다 알겠나요? ^ ^ 앞에 리플을 삭제한 이유는 제 개인정보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 것이고 ^ ^ 공연성 즉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서 인격 모독이나 명예 훼손 증거 제대로 잡히면 바로 캡쳐해서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할 생각 입니다 ^ ^ 저 실제로 과거에 어떤 사이트 에서도 신고해서 합의금 200만원 받아낸적이 있답니다 ^ ^ 서로 입조심 하면서 삽시다. 분명히 말해 두지만 저는 이번 일에 잘못한게 없습니다 ^ ^ 2014/05/19 20:49
112.214.74.88
 
 
cjy1286
풉*^^* 2014/05/19 21:10
223.62.162.83
 
 
cjy1286
네 알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14/05/19 21:11
223.62.162.83
 
 
cjy1286> 네 오해 풀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님도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2014/05/19 21:14
112.214.74.88
 
 
그럼 저는 이만 탈퇴하고 글은 다시 쓰지 않겠습니다. 이번 사건도 마무리 된것 같고 많은 사람들이 저에 대해 오해는 풀어 주셨으면 하네요 저 그렇게 나쁜 놈 아닙니다. 탈퇴 해도 아이디는 30분 이나 1시간 후에 또 무작위로 영어로 생성 될것 같습니다 게시판을 소란 스럽게 해서 죄송 합니다 아토피 있는 분들 모두 건강 하시기를. 2014/05/1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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