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달자

∴ 아토피의 원인과 특성에 대하여 심도있는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 게시판입니다.각 설문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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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뉴질랜드에서 거주 중인데요...
 
경민이네
등록일: 2005-03-21 00:37:48 , 조회: 526

6살,3살의 두 아이를 둔 엄마예요.
첫 애가 8개월때 와서 계속 아토피가 있었어요.
중증은 아니지만 2번의 농가진과 밤에 2번 정도는 꼭 깨서 긁어줘야 하는 상태였죠.
카펫문화인 이곳 주거환경때문에 더 고생한 것 같았어요.

하지만 요즘은 증류수(여기서는 일반 마트에서 손쉽게 구입가능하죠)와 식이유황의 도움으로 큰애의 아토피는 거의 나았어요.
근데 둘째가 생후 1년 반 정도 후부터 알러지성 비염이 있어서 고생이예요.
역시 카펫에서 서식하는 진드기가 원인인 것 같아요.

물론 여기도 마루바닥,타일바닥인 집도 있지만 온돌문화가 아니다 보니 겨울에는 카펫의 보온효과때문에 분의 집에는 카펫이 깔려 있습니다.
그것이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취약점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물과 공기는 깨끗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악재조건이죠.

그리고 이 나라에도 아토피 있는 사람들 많아요.

근데 간혹 이민오신 분 자녀들 중에 여기와서 아토피가 확 나았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여기서도 역시 개인차가  있는 듯 해요.




  뉴질랜드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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