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요법 정보란

∴∴ 아토피, 습진, 피부염, 가려움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민간요법을 모아봤습니다.
* 주의: 민간요법의 경우 개개인마다 효과의 차이가 있고 과학적인 검증이 안되었으므로 이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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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티벳버섯
 
등록일: 2003-01-10 16:06:49 , 조회: 6,576

티벳 버섯이란  티벳 지방의 승려들이 환자의 치료에 사용했다하여 티벳 버섯이라고 전해진다고 한다. 티벳 지역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유산균의 일종으로 보면된다.

티벳버섯은 KOMBUCHA라는 이름의 박테리아와 효묘와 균사의 공생제이다. 다시 말해 버섯의 일종이 아니라 유기산생성균(유산균)의 일종으로 발효식품의 개념에서 접근 할 필요가 있는, kefir(캐피어)를 지칭하는 것으로 수십년전부터 알려져온 유산균의  효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균은 다른 균들과 같이 자라는 생장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산균과는 상이하다. 유리병 속의 우유에 점질상의 이 균을 넣고 상온에서 2-3일 정도 두면 균은 점차 자라 gelatinous (젤라틴 모양)형성하고, 생장하면서 점물질을 분비하여 우유는 겔상으로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발효된다. 맛은 거북할 정도로 매우 강한 신맛을 내므로 꿀, 설탕, 딸기쨈 등과 함께 먹기도 한다.  

티벳 버섯은 면역체계의 강화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경험담

-한 일주일 전부터 복용하고 있는 티벳버섯은 아직까지 큰 효험은 없는 것 같구요..... 다만 복용 후 잠이 많이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티벳버섯을 먹어보았는데요, 우유를 부어서 만든 것이어서인지 아토피에는 별로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물론 변비에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지만요.

-티벳버섯 먹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울 엄마, 언니 친척 몇명.. 몰랐는데 관심있게 보니 어! 너두 먹어 이러면서 알게 되었는데 변비, 위, 장에는 정말 짱인 모양입니다.
다들 극찬을 합디다. 가장 걱정인 알러지 유발은 없습니다.

-얼굴은 붉은 기운이 빠져서 정상으로 돌아왔고 목만 일부 아직 붉고 거칠고 조금 간지러운 정도 인데 보습을 충분히 해주면 괜찮더라구요. 저녁이 되면서 피부가 건조해 져서 각질이 아주 조금씩 일어나기는 하는데 차차 줄어드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우유는 몸에 맞지않을뿐더러 먹으면 바로 몸에 이상이 나타납니다...그런 이유로 저도 우유로 키우는 티벳버섯 권유받고 5개월간 거절하다 어짜피 믿을만한 처방이 없는건 마찬가지이기에 속는셈 치고 한두달 먹어보자 했는데 그게 저에겐 기적의 치유법이 되었습니다....
예로서 사과나무에 인분뿌린다고 사과에서 인분냄새 나기는 커녕 맛좋은 열매 맺지요...

-아토피에 관한 효과는요. 뭐 일주일 먹고나서 얘기하기도 뭣하지만, 저도 근 20년간을 아토피에 시달려 왔는데요.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몸은 깨끗한데 얼굴부위에 아토피가 남아 있는데요.

-처음에 이틀정도까지는 배가 살살 아파서 화장실을 자주 들락날락 했었는데요. 이게 이 버섯의 효과인지는 몰라도 소화는 좀더 잘되는거같네요. 제가 또 위염이 있는데 지금은 위염도 많이 가라않은것같구요

-우리아이는 버섯 복용한지 2달 됬는데요.  변도 잘보고 얼굴 목이 너무 좋아졌어요..
방학내내 목에 진물나고 얼굴이 붉어 고생하였거든요. 신기하게도 개학하기 일주일전부텨 얼굴이 하얘지고 목이 맨질맨질 해졌어요. 티벳버섯 일주일에 일요일만 빼고 두달동안 진짜 열심히 먹었어요. 이제는 라운드티 입고 학교다녀요.

-티벳버섯은 버섯이 아니고 유산균이라구..조심하셔야 할것은 관리를 잘못 하시면 쉽게 상할수 있다는것.. 심하게 끈적하고 노랗게되면 상한것입니다

-10일 쉬는것은 우리몸의 면역역을 더욱 증진시켜주기 위해서 그런거랍니다

-그럼 티벳버섯의 효능에 대해서....... 티벳버섯이 우유를 쓰는 것은 확실하지만 거기서 나오는 물은 우유의 찌꺼기를 골라낸 물만 마시기 때문에 티벳버섯이 아토피에 악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저도 심할때 먹어봤는데 왠만한 요구르트 보다 낫더라고요.......
그러나, 이것을 기르는게 엄청 스트레스더라고요........저도 결국 한 3개월 먹다가 포기했는데......

-티벳버섯 기르는게 스트레스라는분 계신데요...병으로 스트레스받는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녀요...나의 희망이라 생각하면 버섯 키우는재미를 느껴요..점점 자라기도 하고 내병이 호전되는거 보면 대견스럽기도하고...애정을 가진만큼 버섯은 되돌려 줄거에요...

-맛은 요플레에서 단맛을 빼고 신맛을 왕창 더한맛이랍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치료를 하고 있지만 아토피에두 효과가 있다구 하구 면역력, 장에두 좋다구 하니까 계속해서 먹어볼랍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요구르트나 유산균류가 아토피에 좋다는 의학적정보가 계속 나오는데요..그 정보를 신뢰의 근거로 한다면 티벳버섯은 매우 믿을만하지요...왜냐하면 우유로 배양해서 발효시키니까요...


   


팬더곰
우유에 배양하는건가요?
저는 레몬홍차를 물에 끓여가지고 잘 식힌다음에 기르는데'ㅁ';;;
흐흠-_-;
2003/07/23 20:41  
pinkara
저두 한 1년쯤 먹어봤어여 3년전에 별효과는 보지 못했지요. 2003/08/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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