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정보교류장

∴ 아토피에 대한 모든 정보를 교환하는 국내최대규모의 정보교류장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밑의 검색창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광고, 홍보성 글등 게시물 삭제기준에 위배되는 글은 경고없이 삭제됩니다.

 


자료수 : 87964 개, 1760 페이지중 3 페이지 Category
[일반] 제목 : 저도 피부과에서 관리받는 쪽을 권장하는 사람입니다
 
dr. jinmuler
등록일: 2015-06-22 21:20:18 , 조회: 2,542

아토피 증상의 정도를 1~10까지 나눈다고 합시다
아시다시피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을 경우 0으로는 못만들어요. 대신 1~10 중 1.5 정도에서 증상을 조절하면서 살수는 있다는거죠

근데 저렇게 못하고 결국엔 한약이나 민간요법 등에 의존하게 되는 이유는

1. 피부과 의사의 무성의한 설명, 1분 진료
2. 환자의 부주의함 및 의사 지시 무시

위의 두가지가 대부분의 원인이에요

한번 양방 치료에 대한 신뢰를 잃으면 매우 힘들고 험한 길을 가게 될 소지가 많아집니다
일단 스테로이드제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서 다시는 스테로이드를 안쓰게 돼요
현존하는 약 중 거의 유일무이하게 아토피 증상을 확실하게 컨트롤해줄 수 있는 스테로이드를 안쓰게 되니 증상을 제어하기가 매우 힘들어지죠

양방이 아니라면? 이제 선택은 한약 아니면 민간요법 등이 됩니다. 대부분은 한약으로 눈을 돌리죠
근데 한약으로 효과보는 사람을 찾기는 힘들어요 있기야 하겠지만 매우 매우 드문 케이스에요
근데 또 보통의 한의사들이 하는 말이 한약은 최소 몇개월은 먹어야 효과본다는 얘기들을 하죠
심해지면 명현현상 운운하면서 그걸 이겨내야 된대요
그렇게 몇개월 많게는 몇년동안 한약을 먹게되고 효과는 전혀 없고 그놈의 명현현상이란건 끝날줄을 모르고..
이제 그렇게 본격적인 중증의 길로 들어서고 2차감염에 진물에 아주 개판이 된 피부 상태를 경험하게 됩니다

근데 또 웃긴게 한약이나 민간요법으로 효과를 보는 사람이 드물긴하지만 있긴 있어요.
그게 다른 원인일순 있긴한데 뭔진몰라도 어쨌든 양약 끊고 좋아진 사람이 있긴하단 말이죠
그런 분들이 스테로이드제 절대 쓰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가 효과 본 방법이라면서 아토피아같은 커뮤니티에 글올리고,
그럼 또 사람들은 아 역시 스테는 쓰레기약이야 민간요법이 짱이야 하면서 그걸 따라하게 되죠
근데 효과는? 없습니다ㅋ 일반적인 경우엔 말이죠
효과가 있다고 해도 조금 개선되는 정도이지, 그걸 치료법으로 사용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이런저런 엽기적이기까지 한 민간요법 쓰다가 더 심해지게 되고 이제 증상은 밖에 나갈수 없을 정도로까지 만신창이가 되는거죠

네, 다 제가 겪은 일들입니다ㅋ


결론은,
제 생각엔 아토피 관련 커뮤티니는 없어져야 해요
좀 극단적으로 들릴순 있지만, 반 스테로이드부터 민간요법까지 위에 언급한 악순환을 초래하고 부추기는 역할을 하는게 아토피 커뮤니티이기 때문이에요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 하는데, 커뮤티니에서 상담을 하고 비전문가의 검증 안된 말을 들으니 이런 사달이 나는거라고요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할 것 없이, 당장 피부과 가서 의사의 도움을 받으세요.
단, 믿을만한 피부과를 잘 물색해보세요.

일단 피부과를 결정했으면, 의사의 지시를 단 한개도 어기지 말고 그대로 따라보세요.
스테로이드에 대한 부작용 관리는 의사가 해줍니다. 이 약을 이렇게 써도 괜찮을까 라는 의구심이 물론 들순 있지만,
의사라는 사람들은 그것들에 대한걸 10년 넘게 공부한 사람들이라고요.
진료를 받기를 결심한 이상 의사의 판단을 존중해야 돼요. 환자가 임의로 의사의 영역을 침범하면 그때부터 치료는 힘들어지는겁니다
약 쓰는건 전적으로 의사한테 맞기세요!

다시 얘기하지만, 한약이나 민간요법으로 효과 보는 사람이 분명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일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지금 얘기하는건 그런 특수한 케이스가 아닌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이에요. 확률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게임이란거죠.
가능성이 0에 가까운 아토피 완치를 위해 젊은 시절을 망가뜨리는 것과, 99퍼센트의 확률로 아토피 증상을 1~10 중 1로 조절하면서 평생을 사는 것
어떤 것이 합리적인 방법인지는 쉽게 판단할수 있죠.

제가 어릴적에 이런 얘기를 해준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되네요


   


nick99912
정확하면서도 친절한 글이네요 2015/06/22 23:58
59.21.45.164
 
 
보배엄마
오랜만에.아토피아 들어왔는데..
쓰신글을 읽어보니
공감100%입니다.
11살이던 보배가 지금은 23살 청년이 되서 저와 같이 있지는 않지만...
만약 그 당시에
제가 한방이나 민간요법보다 제대로 된 양방치료에 전념했더라면 ....
하는 후회가 뼈속까지 스며듭니다.
2015/06/23 00:47
116.32.170.66
 
 
아토피당
와 근데 보배엄마님 글보니까 시간 진짜많이 흘렀네

그리고 관련커뮤니티는 제 생각에는 있는게 나은듯 .. 위로가 되고 또 관련정보도 얻을 수 있음
2015/06/23 03:02
218.54.60.40
 
 
dr. jinmuler
ㄴ그 정보라는게 위험요소가 많다는거에요
위로글이라든가 병원정보 공유 수준의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커뮤니티의 순기능은 꽤 클겁니다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란거죠
환자들이 직접 "치료법"이라는 영역 안까지 개입해서 자가치료 정보의 개념까지 정보의 범위가 확장된 상태에요
전문의의 영역과 환자의 영역이 확실히 구분된 상태에서의 정보공유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는거죠
이게 별거 아닌것 같지만 상당히 위험한거에요
사실 그 조율은 운영자가 해야될 부분인데 그런 점이 안타깝죠
2015/06/23 09:08
27.122.242.72
 
 
화홍
맞다이기..제발 병원에 좀가라..탈스니 뭐니하면서 몸 병신되가는데 참는거 본인도극혐 보는사람도 극혐이다이기야 2015/06/23 14:38
1.249.248.39
 
 
화홍
스테로이드는 무조건나쁘다고 뭐해서 나았다고 따따부따하고다니는 아줌매미들 ㄹㅇ 극혐이다.제발 의사말좀들어라..아는척들 좀하지말고...건강식품먹고 뭐처먹고 다쓸데없는짓만골라서하는거보면 보는 나도빡친다 ㅋㅋㅋㅋㅋㅋ진짜 2015/06/23 14:40
1.249.248.39
 
 
아토피당
옛날에는 동네에 피부과밖에없어서 스테로이드 부작용걸릴 수 밖에 없었음

동네 피부과는 전문의도 아니고 당시에 관련 논문이랑 임상 부족한데

그 시기에 형성된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안가는데 무조건적으로 스테로이드 안쓰려는사람 비방만 할 수 없음

내 댓글 좀 멋있는 것 같아서 저장해야지
2015/06/24 21:40
218.54.60.40
 
 
Antiatopi
지금 어떻게 치료를 해야될지 고민하고 계신는 분들은 윗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양방치료를 하고 있는 케이스라서 한말씀 드리자면...
의사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종합병원,의원 상관없이 아토피피부염에 관한 관심과 연구, 환자를 읽는 마음, 관리나 처방에 대한 확신이 있는 의사와 함께 서로 신뢰하고 관리 받는다면 사회생활에 큰 문제없이 지낼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런 의사 찾기 힘들죠...
오랜 시간 양방치료 하면 환자 스스로 관리 하는법도 익힙니다
제가 지금 그렇구요(의사와 상담하면서 제가 약사용하는 방법을 설명드리면 거의 동의를 하시더라구요)
아토피를 관심있게 보는 의사들은 스테로이드 함부로 남용 하지않고, 극히 아주 심할때만 소량 복용후 양을 조절해 나갑니다. 왠만하면 먹는 스테는 사용하지 않죠(주사는 말할것도 없구요)
환자와 의사의 경험이 더해진다면 효과는 배가 될겁니다
모두 사회생활 문제 없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
2015/06/24 22:55
180.189.105.89
 
 
아토피당
안티아토피님 저사회적으로힘듭니다 살려주십쇼... 2015/06/25 12:57
218.54.60.40
 
 
someday
좋은 글 동감하고 갑니다~ ^^ 여러 잘못된 (?) 정보를 나누고 맹신하게 하는데는 반대하지만 위로도 얻고 가는 곳이라 존재여부에 대해서는 마음이 반반이네요~ 2015/06/25 23:09
182.218.186.236
 
 
dr. jinmuler
그냥 정보교류장같은 게시판 없이 넋두리같은거 하는 게시판만 있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사실 저는 여기에서 탈스 정보 얻고 따라하다가 피부를 완전히 망쳐놓는 바람에 이 사이트에 대해서 그다지 좋은 감정은 없어요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니 그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하는게 맞겠지만, 그래도 내가 어릴때 이곳에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위에 안티아토피님의 말에 동의해요.. 어쨌든간에 병원은 신중하게 선택해야돼요
다행인건 최근 젊은 피부과 전문의들은 예전 의사들처럼 그렇게 막무가내로 스테로이드 주사나 내복약을 처방하진 않고 아토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 많아진것 같더라구요
웬만한 대학병원만 가도 충분히 좋은 상태로 유지시킬수 있을거에요

새벽에 주절주절 얘기가 길었네요 모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2015/06/26 00:30
211.47.122.205
 
 
jdongj
도대체 대한민국에 어느 의사가 특정환자한명에게 수백가지스테로이드중 골라서 집중해서 생각해서 치료를 해줍니까?
먹으라는 알약 다먹고 주사다맞고 연고 시킨데로 다바르고 하면 당연히 좋아지죠 무조건 좋아지죠
그다음에 후폭풍은 누가 감당하라구요?
현재 양방은 할수있는 방법이 몇개없어요 스테로이드 처방과 비스테로이드 처방 그러니 부작용이 없다고 우길뿐이죠
알레르기내과로 옮기고있는 추세긴하지만 피부과에서는 치료할수가없어요
다른사람들이 할일이 없어서 시간내고 돈내서 민간요법하는게 아니에요
본인은 다행히 스테로이드바르면서 잘지내는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아토피인들은 스테로이드 썼다가
안되었기때문에 성인아토피로 지내는겁니다.
2015/09/06 23:06
121.53.75.26
 
 
dr. jinmuler
ㄴ글을 제대로 안읽어보신것 같네요. 다 읽어보시고 댓글을 다시는걸 권합니다
후폭풍이라함은 스테로이드제에 의한 리바운드 현상을 말하는건가요?
대부분의 경우 리바운드 현상은 먹는약이나 주사에 의한 것입니다
의사의 지시에 따라 연고로만 잘 조절하면 리바운드 현상은 웬만해선 없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애초에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시길
정말 의사의 지시에 따라서 약을 사용했는데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난건지, 아니면 멋대로 약을 끊어서 나타난 것인지..
증상이 심해서 그것을 진정시키기 위해 의사가 높은 강도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했다면 그에 대한 후처리도 의사가 해줘야 하는게 정상이고요.

양방으로 완치를 하라는 얘기 안했습니다.
검증 안된 민감요법에 의지해서 완치할 생각을 하라는게 아니라 검증된 현대의학으로 관리를 도모하는게 본인 삶의 질을 높일수 있는 길이라는게 글의 요지에요
2015/09/12 14:57
59.8.231.171
 
 

 
 
87864 [그냥...]  안녕하세요... 
leeram
1113 2015/09/26
87863 [힘내세요!^-^]  아주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2)
fight
3253 2015/09/24
87862 [일반]  에피세람 사실분 (판매완료) 
usukr
1756 2015/09/17
87861 [ ]  효과 좋은건 스테밖에 없네요. (1)
kpm777
2453 2015/09/14
87860 [ ]  생약치료에 대해 아시는분 있나요? (1)
ljy1324
1480 2015/09/07
87859 [도와주세요!]  에피세람 아토피 완치되나요? 그리고 성분 번역 좀 부탁드립니다^^ (2)
usukr
3388 2015/08/27
87858 [일반]  미국에서 아토피 환자로 살아남기(5) (8)
Michael51577
8580 2015/08/08
87857 [일반]  미국에서 아토피환자로 살아남기(4) (2)
Michael51577
2383 2015/08/05
87856 [일반]  미국에서 아토피환자로 살아남기 (3) (1)
Michael51577
4105 2015/08/03
87855 [일반]  미국에서 아토피 환자로 살아남기(2) (2)
Michael51577
6604 2015/08/03
87854 [도와주세요!]  눈가 아토피 가려움.. 도와주세요... (2)
ahater
3931 2015/08/02
87853 [일반]  미국에서 아토피 환자로 살아남기(수정 필독 !!) (1)
Michael51577
2411 2015/07/31
87852 [ ]  입술마름현상...항히스타민 복용때문일까요? 
chu777
2575 2015/07/27
87851 [도와주세요!]  프로토픽 처음발랐는데 너무 힘들어요 ㅠㅠ (1)
uyouda
5199 2015/07/18
87850 [펌/뉴스/정보]  정보)배고플때는? 
아토피당
1289 2015/07/18
87849 [일반]  아토피는 선천적이면 선천적이지 후천적인것이 아닙니다. (3)
고소미
2130 2015/06/30
87848 [일반]  정말 아토피가 쌀 때문에 그럴까여? (9)
espngee
2527 2015/06/30
87847 [일반]  속보)아토피 완치하는 법 최초 공개! (7)
아토피당
3412 2015/06/30
87846 [노하우/참고]  아연 + 비타민D + 오메가3 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7)
DejaVu
4115 2015/06/27
87845 [주절주절]  면역은 키울수도 없고 물려받은대로 태어난대로 살다가 가는 겁니다. (4)
고소미
2019 2015/06/26
87844 [일반]  마 ! 듀필루맙후기보고가람마 ! (6)
아토피당
2247 2015/06/24
87843 [ ]  아토피에 대한 명확한 원인 파악이 필요할 때입니다. 분명 원인은 있습니다. (22)
iddqd4
3143 2015/06/24
87842 [ ]  피부염 치료방법이 다르다고 무식한 것은 아니에요 (62)
파랑비
3621 2015/06/24
87841 [ ]  아토피 ?쉽게생각해라 (7)
화홍
2484 2015/06/23
87840 [ ]  에피세람... 항진균제... UDCA (3)
kpm777
2950 2015/06/22
[일반]  저도 피부과에서 관리받는 쪽을 권장하는 사람입니다 (13)
dr. jinmuler
2542 2015/06/22
87838 [일반]  아토피안에게 일베가 오유나 타커뮤니티 사이트보다 나은 이유 (4)
고소미
1442 2015/06/22
87837 [일반]  아토피가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3)
고소미
2144 2015/06/22
87836 [일반]  생약으로 거의 완치된 사람도 있긴 있네요 (3)
kjsin92
7209 2015/06/20
87835 [ ]  이틀만에 붉은기 좀 가라앉히는법 잇나요?.. (2)
leeram
1293 2015/06/14
87834 [ ]  아토피는 항생제를 먹으면 꽤 좋아집니다. (4)
iddqd4
3575 2015/06/13
87833 [질문]  사천(완사) 삼성약국 아시는분? (1)
owo9901
2575 2015/06/10
87832 [후기/경험담]  항생제때문에 아토피 올라왔네요 (2)
beauty8282
1441 2015/06/10
87831 [희소식♬]  생활관리 함께할 아토피안 친구를 찾습니다! (3)
실공
1139 2015/06/06
87830 [질문]  동네 병원에서 보통 프로토픽을 몇개까지 처방해 주나요? (2)
zzoon
1548 2015/06/05
87829 [일반]  실력 있는 한의원 다녀서 많이 좋아졌네요 
kumun
1295 2015/06/04
87828 [ ]  아토피치료는 다필요없고 (6)
화홍
2216 2015/06/03
87827 [일반]  누구나 효과보는 습관 개선 (3)
j008j
1757 2015/06/02
87826 [ ]  20대피부염환자 한약복용부작용사망 (2)
아토피당
1541 2015/05/28
87825 [조언해주세요]  한의원이냐 대학병원이냐 (4)
지은엄마
2204 2015/05/22
87824 [힘내세요!^-^]  듀필루맙 임상시험 한다네요^^ (1)
espngee
19598 2015/05/11
87823 [조언해주세요]  비타민c 발라보신분 계신가요?? (1)
파랑비
1377 2015/05/05
87822 [질문]  에피세람 처방받는법? 보험처리 받는법 문의합니다 (2)
asdf8808
2625 2015/04/30
87821 [일반]  프로토픽은 계속 사용해도 되나요? (4)
cyh0924
3189 2015/04/28
87820 [주절주절]  한의원 다니다가 대학병원으로 전환했습니다 (1)
hap613
1829 2015/04/28
87819 [조언해주세요]  저와 비슷한 분이 계신가요?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4)
bonoboss
2240 2015/04/23
87818 [조언해주세요]  은원적외선 (파장)은 천연항생제 
rsi02
1314 2015/04/21
87817 [좋아졌어요^o^]  항상 눈팅만 하다 아토피가 완전 호전된거 같아서 글올립니다 (5)
atopyboy
4327 2015/04/20
87816 [ ]  질문입니다~~ 고질병인 아토피와 새로 사귄 콜린성두드러기^^^^^^ 
lyk1021
1237 2015/04/19
87815 [일반]  태선화에 스테로이드와 프로토픽 사용 도와주세요 (6)
cyh0924
2402 2015/04/17
[1][2] 3 [4][5][6][7][8][9][10]..[1760][다음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