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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목 : 미국에서 아토피 환자로 살아남기(5)
 
Michael51577
등록일: 2015-08-08 13:19:35 , 조회: 8,587

식단은 기본적으로

40퍼센트 단백질  40퍼센트 야채 20퍼센트 나머지입니다

저는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을까봐

30퍼센트 단백질 40퍼센트 야채 30퍼센트 나머지로 이렇게 변경했습니다

먹지 말어야할 음식

가공된 고기
(핫도그 베이컨등)
돼지고기
소세지
투나 (참치)

모든 곡물-쌀,밀,보리,옥수수등등
토마토
후추
시리얼
빵 (yeast free,sugar free, dairy free 제외)
감자
버섯류
완두콩
캐쉬크류-
땅콩
피스타치오
옥수수 오일
카놀라 오일
땅콩오일
피스타치오 오일
콩오일
치즈
버터 우유?
소우유
염소우유(3달후에 추가)
아이스크림
마가린
사우크림
요구르트(3달후에 추가)

과일
apricot
바나나
체리류
크렌베리
건조된 과일 전부다
구아봐
포도류
키위
멜론
망고
오렌지-특히 껍질에 농약과 곰팡이균이 많이 분포
파파야
복숭아

파인애플
자두

석류
알코올-최악중에 최악 간에 무리주고 칸디다균에 먹이감
카페인 들어간 모든 차
에너지 드링크-박카스,레드불
과일주스
쌀,콩우유
소다
kefir
koumboucha

소스류
그레이비

젤리
케첩
마요네즈
머스타트
피클
샐러드 드레싱-최악 엄청남 설탕과 화학 첨가제 범벅-한살림에서 사서 드세요
식초와 설탕
설탕과 이스트가 들어간 모든 양념류
소비톨
아가베 넥타르
아스파탐
barley malt
brown rice syrup
corn syrup
꿀(천연 꿀은 제한적으로 사용)
말토 덱스트린
mannitol
말티톨
molasses
dextrose
frustose

그외
카카오
캔디
도넛
쿠키
모든 인스턴트 식품
젤라틴

피자
건조된 음식들- 건조후 제공과정에서 곰팡이가 많이 생성됩니다.

먹어야 할 음식
양고기
닭고기- 전 자제함
소고기
물고기- 조개류는 자제
달갈-알러지 조심

곡식류
고대 곡식- 아마란스(amaranth), 퀴노아(quinoa),현미-전 안맞아서 안먹습니다, sorgum, 오트(2달후에),메밀,야생쌀 등
야채류
전부다
고구마-의외죠? 감자는 안되고 고구마는 되고. 고구마는 glycemic index가 낮아서 blood sugar lvl를 낮쳐줍니다. 연예인들이 고구마가지고 다이어트 많이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죠. 저는 한국고구마 많이 먹으면 이상하게 목주위가 뜨거우저서 yam이나 미국 고구마를 많이 먹습니다.

견과류
위에 먹지 말아할 견과류 빼고 전부다
알몬드
브라질 넛트
채스트 넛트
치아 시드
플랙스 시드
헤이즐넛
햄프시드
마카데미아 넛트
견과류로 만든 버터( 엄청 비쌉니다 ㄷㄷ)
피칸
호박씨
들깨 참깨
해바라기 씨
호두 등

오일은 저위에 견과류로 만든 오일 전부다 드셔도 되구여

과일
초록색 사과- 초록색 사과입니다. 당분이 상당히 적기 때문에
아보카도
블랙베리
블루베리
grapefruit
레몬
올리브
산딸기
딸기

사과식초100퍼센트

dry 머스타드
허브류
히말라야 소금
쌀식초(무설탕)
소스류(무설탕,무MSG)
코코넛 우유
알몬드 우유-제한해서
헴프 우유

치코리 뿌리
xylitol
stevia 스테비아
등등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 나중에 썼네여.
이것을 꼭 지켜야지 칸디다균을 죽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모든 곡물을 중단하세요. 제가 호전된 중요한 원인중 하나입니다.
힘들지만 중단하세요. 곡물들은 우리인류가 먼과거로 돌아가서 보았을떄 섭취한지 별로 안 됬습니다.  
ps. 저번에 할머니 맛있게 떡을 해주셔서 딱 한조각 먹었는데  잠자면서 미치게 간지럽더군요.  다행히 그 다음날  없어졌지만.. 원인은 떡에 찹쌀가루 때문이였죠.


   


PaleoLife
정리 잘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2015/08/08 17:16
211.205.110.220
 
 
PaleoLife
님의 글을 읽고 몇가지 여쭤봅니다.

1. 음식을 보니 팔레오과 당질제한 그리고 케토제닉 등의 식단과 많은 공통점이 있는데요, 저렇게 허용음식과 금지음식을 구분한 기준(근거)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육류의 경우 대체방법을 보완해서 공장식축산고기를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2.지금현재 님께서는 칸디다를 다 잡으셨는지요? 칸디다를 잡는데 기간이 얼마나 걸리셨는지 그리고 칸디다를 잡고 지금까지 아토피가 나은지 얼마나 되셨는지 여쭤봅니다.

3. 님의 평소식단이 어떤지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2015/08/09 11:57
211.205.110.220
 
 
Michael51577
/paleoLife

1. 혈당수치를 높이는 음식들과 칸디다균을 자극하는 음식은 금지합니다.
예를 들어서 참치는 머큐리 레벨이 엄청 높아서 먹으면 몸에 상당히 않 좋습니다.
몸에 있는 중금속과 칸디다균이 연관성이 높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버섯류는 결과적으로 곰팡이류라서 금한 것이고
과일들은 높은 과당이 있는 것들은 모두 금합니다
육류의 경우는 웬만한면 유기농 자연적으로 방목해서 키운 고기들을 섭취했습니다.

2. 저는 20년동안 아토피와 싸워 왔고 정말 못해본 것이 없을정도로 모든 것을 다해보았습니다.
장년 겨울부터 칸디다에 대한 위험성을 연구해 왔고 서서히 식단을 바꾸고 올리브 잎 추추액을 먹었습니다. 올해 봄이 지나니 정말 장난 아니게 심해지더라구요. 얼굴에서 몸으로 내려오는데 진물 증상은 없고 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빨간 발진들이 상반신을 덮고 각질이 수도 없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정신적으로도 지치고 몸으로도 지치셔 학기도중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보더니 심해지는 증상이 아니라 좋아지는 증상이라고 하면서 저를 미국으로 다시 돌려보내더군요(제 인생에 위기중 위기였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정신차리고 학업 공부를 하면서 검색과 연구를 해보니 명현현상이라고 알게 되었죠. 칸디다균이 죽으면 엄청난 독소과 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을 내뿜는데 이런것들은 간에서 처리해야합니다. 그런데 간이 약하고 지쳐있으면 독소들이 해독되지 못하고 제 3의 장기 피부를 배출이 됩니다.
전 그래서 잠시 약을 중단하고 반신욕과 가벼운 운동을 병행했고 너무 간지러울때 향히스탄민제와 프로토픽을 잠시 투여 했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점점 당분을 줄여가며 단백질 위주로 먹었더니 한 5월말부터 급격하게 좋아지더군요.현재 팔과 다리에 색소침착이 남아있을분 얼굴에 있는 심한 소양증과 아토피들도 다 없어진 상태입니다.
2015/08/09 13:03
73.189.125.180
 
 
Michael51577
2. 칸디다균이 아직 완전히 잡지 못한거 같습니다. 당도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혓바닥이 다시 하햫게 변하거나 몸이 엄청나게 간지럽습니다. 허나 분명한건 장이 많이 치유됬다거죠. 왜냐구요? 전 고기 몇점만 먹으면 그다음날 얼굴에 엄청난 소양증과 진물이 났어요. 그런데 이제는 두접시 이상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콩에 대한 알러지도 엄청 심했는데 이젠 두부를 먹어도 발진이 없습니다. 장이 좋아졌다는 증거죠.

3. 전 보통 샐러드르 직접 만들어서 레몬즙을 위에다 살짝 뿌려서 먹습니다.거기에 고구마 한 2-3개를 곁들어서 먹죠. 반찬은 나물무침이나 호박무침, 종종 김치하고도 같이 먹고요. 1주일에 한번씩은 고기를 섭취합니다. 보통 다른분들은 현미를 주식으로 하는데 저는 안 맞더라구요,.,

참고로 저위에 있는 식단표는 제가 직접산 칸디다 다이어트 책에서 뽑아온 식단과 제 경험을 섞어서 쓴 리스트들입니다.
2015/08/09 13:15
73.189.125.180
 
 
Michael51577
제가 겪은 발진들은 이분과 거의 비슷합니다. 참고로 이분은 스테로이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http://imgur.com/a/4VR0a#4
2015/08/09 13:21
73.189.125.180
 
 
PaleoLife
자세한 답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여쭤보면, 칸디다 다이어트 란 책 제목 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사보려 합니다.)
2015/08/09 13:49
211.205.110.220
 
 
PaleoLife
그리고 돼지고기는 먹으면 되고, 소고기는 왜 안되는지도 궁금합니다. 2015/08/09 18:03
211.205.110.220
 
 
iop
아는 분이 ambrotose를 권하셨는데,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미국내 이것의 인지도나
효과 등이 혹시 과장된 것은 아닌지.
이것의 효과가 마치 만병통치약 처럼 강조되던데..
이것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5/08/12 00:24
218.239.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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