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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피부염 치료방법이 다르다고 무식한 것은 아니에요
 
파랑비
등록일: 2015-06-24 00:21:51 , 조회: 3,620

몇 일사이에 너무 감정에 북받친 글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피부과와 스테로이드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너무 원색적으로 비난하시는 것 같은데,
보고만 넘기기에는 신경이 쓰여서 제 생각을 올립니다.

저는 피부과를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결국 피부과 자체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토피아에 계신 분들, 혹은 피부염을 앓고 있으신 분들 중 피부과를 안가보신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중 몇이나 피부과를 통해 아토피에서 벗어났을까요. 혹은 계속해서 피부과를 다니고 있을까요.

피부과를 다니며 관리를 받으면 피부염을 없앨 수도 있겠지만, 피부과에 가지않고  
사람들이 계속 두려워하는 것은 단순히 커뮤니티의 과장된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들 때문이기보다
피부과 의사들의 태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환자가 의사의 진료를 못따라와서 혹은 이해하지 못해서, 인터넷에서 본 정보만을 믿고 자기만의 치료를 함으로써
피부과에서 피부염을 낫지 못하는 것은 결국,
피부과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믿음과 관심을 제대로 주지 못했기 때문에 환자들이 불안함에 홀로 판단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믿음을 주고 관심을 가졌다면, 환자 스스로 약을 꺼리지 않았을 것이고, 피부과에 등을 돌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피부과는 보이는 곳에만 너무 치중합니다.
피부과에 다니면서 관리를 받으면 충분히 일반인처럼 생활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피부과 처방으로 작년까지 피부염이 없는 사람처럼 다녔으니까요.
피부과에서는 처방을 스테로이드, 프로토픽, 항히스타민, 진균제, 항생제 등을 해주면서,
'조직검사나 피검사를 통해 원인을 알 수 없으니 면역력을 길러야 한다.'
'원인 물질을 피해야한다' '피할 수 없는 진드기들은 면역력을 키워 과민반을을 없애야한다' 등등의 말을 합니다.
정작 처방은 면역력과는 상관없는 스테로이드, 프로토픽, 항히스타민 뿐이면서.
즉, 피부과에서는 보이는 피부만 관리할 뿐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괴로움을 관리가 아닌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약을 바르면서 몸 어디에 새로 생겼을까 전전긍긍하고 혹은 약이 다떨어질때가 되었으니 병원 다녀와야지 등등의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피부과가 아닌 다른 방법을 찾게 된 것입니다.

민간요법이 옳고 피부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민간요법을 써서 낫는 사레도 있지만, 더욱 나빠지는 사례도 많습니다.
무작정 민간요법이 아닌 과학적으로 검증된 민간요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비타민 B의 부족은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람노서스, 플라타눔, 락티스)를 하루 최소 300억이상 먹으면 피부염과 면역체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D는 면역체게와 관련있다.
비타민C는 장내환경을 개선한다.
유산균은 장내에서 비타민B를 합성한다.
알파리놀렌산은 염증을 줄여준다.

등등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충분히 피부과의 대안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피부과를 통해서도 충분히 피부염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과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피부과가 아닌 다른 방법을 찾고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자신의 병은 이겨낸 사람도 충분히 존재하고요.

자신과 치료방법이 다르다고해서 서로를 힐난하고, 무지몽매한 원시인처럼 생각하지 않고,
각자가 같은 질환으로 이겨내는 동지애적 관계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nick99912
당신의 경험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님께선 1차적으로 피부과 진료를 받으셨고 관리차원의 효용을 얻으셨잖습니까. 거기서 완치까지 가려고 굳이 피부과를 버리고 민간요법을 쓰시겠다는건 님의 추가적인 욕심이구여.

현재 문제는 이사이트에 북어 키위 목욕 해외여행 귀농 등 고비용 저효용의 글들이 많습니다. 정신나간놈이 운영자 부재를 틈타 계속 퍼뜨리고있는것 같던데, 암튼 이사람들 때문에 아토피에 무지한 사람들이 피부과 제대로 안다니고 프로바이오틱스를 우선시하는 일이 일어난단 말입니다. 이런걸 하는데 드는 비용은 어마어마합니다 시간과 젊음과 미용... 아토피 치료의 절정을 찍어본 사람들의 눈에는 정말 안타깝고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유일한 답이 피부과에있는데.

그런데 님은 정작 본인은 프로토픽까지 써보고 유지관리하는 방법 아는데 (비상시 퇴로를 갖고계시는데) 이렇게 피부과 못믿겠습니다 하고 자극적으로 글쓰고 민간요법으로 개선되는면 있다고 하시면 피부과 제대로 안가본사람은요? 그사람들은 평생 프로토픽안써보게될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피부과 멀리하는 글보고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되서요
아무리 괜찮은 방법이라도 민간요법을 전파하면, 의도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불운은 생깁니다.

감정적으로 한번 모욕받고 진짜 치료법을 알고 행복하게 사는것과
감정적으로 존중받되 어찌 치료할지 몰라 평생을 헤매며(늦게 답을알며) 젊은시절 고통스러워하는것
뭐가더나은지 뻔하잖아요.

요악하자면 님은 피부과 말고도 존중하자고 하시는데, 그 존중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를 보게 되니까 민간요법은 이런 사이트에서 밀어주지 말자는겁니다.
2015/06/24 02:24
59.21.45.164
 
 
아토피당
마 ! 햄만믿어라 ! 2015/06/24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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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
하나만 묻자 님이 의사입니까? 2015/06/24 07:55
119.198.97.85
 
 
화홍
검증된 치료방법을 거부한다는건 무식한겁니다. 2015/06/24 07:56
119.198.97.85
 
 
화홍
아토피는 면역계질환이고 유도리있게 평생관리한다면 일반인처럼 살수있는 질환이고요.
절대 완치할수있는 병은 아니라이겁니다..인정할건 인정하세요..의느님들의 의학수준은 하늘이고
우리는 아무리공부한다한들 땅같은존재입니다.의느님들 말들으세요 그냥...ㅋㅋㅋ
2015/06/24 07:58
119.198.97.85
 
 
파랑비
분명 검증되지 않은 것은 위험한 것이 맞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괴담 같은 민간요법들을 따라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각자 아토피 치료를 통해 원하는 것이 다를 것입니다. 누구는 단순하 잔정되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일반인처럼 사는 것이 목표일 수 았지만 누군가는 관리가 아닌 완전한 탈출을 목표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다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결국 아토피에서 해방되는 것이 모두의 궁극적 목표이고요.
각자의 단기적 목표를 위해서 서로 선택하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서로 이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이바이틱스나 비타민 알파리놀렌산 등에 관한 정보들은 과학적 의학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검증된 것이기에 이러한 정보들은 충분히 공유되고 커뮤니티에서 이야기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어나 키위도 오메가3나 비타민c의 역할을 생각한다면 단순히 허언으로 보기보다는 효과가 있을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북어에 방사능이 많다면 오메가3보충제나 멸치와 고단백식품으로 대채하는 등의 절충안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의 존재는 다양한 정보의 공유에 있습니다.
그러한 정보들 가운데 자신이 취할 것만을 취할 수 있습니다. 각자가 판단할 몫이고요.
자유롭게 이야기할 기회를 상실한다면 결국 커뮤나티를 통해서 얻을 정보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06/24 10:57
220.77.50.185
 
 
고소미
ㄴ 알파리놀레산 분자식은 쓰실줄 아시나요? 뭐 잘알지도 못하면서 먹는걸로 고칠수 있다 이런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건강기능식품쪽도 사실 파고보면 일종의 민간요법입니다. 아토피에서 해방되고 싶고 완치하고 싶으면 최소한 본인이 의사나 약사같은 전문가가 되어야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지금 전 세계 의사들이 다 포기하고 스테로 관리하는걸 권하고 있는 마당에
그리고 의학이라는거 자체가 현대사회에서는 특히 치료에 있어서는 전문가들의 영역이에요. 환자들이 할수있는건 의사의 말을 잘 따르고 병원가서 검사받는게 대부분이고요. 세계 최고 피부과 의사한테 가서 피부 좋아지는 법 물어봐도 밥이나 골고루 잘 챙겨먹고 잠이나 잘 쳐자라고 할겁니다.
2015/06/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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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
의느님이 이글을 보고 부랄을 탁치고 웃었답니다.이글내려주세여.. 난 지금 몸에 흉터하나없이 사는데?물론 언젠가 재발할수있다는거알아.근데 초기에 연고써가면서 유도리있게관리하면서 살거야 이게얼마나편한데.의사들도 못고치는 면역계질환아토피를 뭔 수로 아재가 돌파구니 뭐니 완치를 논합니까..웃음밖에안나오노이기 2015/06/24 12:29
223.62.179.91
 
 
화홍
솔직히 그 머리좋은 의느님들께서 님이 생각한 저방법들을 다안해봤을까?솔직히 쓰잘데기없고 효율성떨어지니까 가장 효과적인 스테로이드랑 면역억제제등을 처방해서 유도리있는 관리를 도와주는거아니겠냐....생각을 좀해보소..아재...의사들이 저런거 다안해봤겠노이기.. 2015/06/24 12:31
223.62.179.91
 
 
화홍
그래서 아재는 혼자만의방법으로 완치하셨수? 2015/06/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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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74
먼저 화홍이랑 아토피당은 진짜 무식이 초짜에 현대의학맹신자이다. 이해력도 딸리고 지식도 딸려서 이해는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글써본다. 먼저 위에 검증된 건강식품은 의사들이 처방도하고 권유도한다 이 머저리들아 니네가 믿는 의사들이 처방한다고 그런데 먼 민간요법이라느니하고 난리냐 의사들은 지네가 배운데로처방하는게 일이다. 연구해서 성과있으면 새로운요법을 도입도해보는거다. 또 이글에 반박단다면서 "그래서 건강식품으로 나았수?"이렇게 말하면 니네는 그냥 글쓰지마라 이해력이 바닥이라는 증거다. 2015/06/2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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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74
그리고 이건 모두가 알아두었으면하는데 아토피는 전세계적인병이다. 백인,흑인,황인 가리지않고 전부 나타난다. 유별라게 우리나라만 있는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외국사람들이 하는 고민도 똑같다는것을 알아두라 유튜브만가도 외국에서 탈스하는과정 올리는거 수도없이 올라온다. 또한 우리나라와마찬가지로 스테를 권하는 의사와 스테를쓰면 안된다는 의사들로 나뉜다. 외국에서도 논란이 분분한데 스테를 안쓴다고해서 무식한 촌놈취급하는 니네들이 무식이다. 아토피는 아직 답이없는병일 뿐이다. 언젠가는 찾아내겠지만 그것이 스태는 아니라는것은 의사도 인정한다. 그방법을 찾아내기전까지 부작용감수하고 스테를 쓰면서 유지하는게 현대의학 현주소이다. 그리고 아토피 의대생이 자살한거보면 답안나오냐? 스테은 쓸수록 강도 높아지고 몸약해지고 백내장생기고 간나빠지고 결국 다른 합병증오고 아무리 조절을해도 평생쓴다하면 70~80년쓸텐데 부작용 안올까? 지금까지 그런 오랜 임상기록도 없고 증명할수도없다. 결국 의사가 책임지는것은 없다는말이다. 자기몸은 자기가 책임져야된다. 2015/06/24 14:27
118.33.209.63
 
 
gla74
마지막으로 현대의학맹신자들에게 일침을가한다. 니네가 그렇게 맹신할수록 우매한 군중밖에 되지않는다는 사실을 알아라. 어차피 의학이라는 것도 시대의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의 미신이나 기도로 병을 치유했다고 믿었듯이 지금도 약이 자신을 치료해줄것이라고 믿는것일수도 있다. 지금에서 과거의 치료법을보면 터무니없지만 미래에서 지금의 치료법을봐도 터무니없을수도 있다. 미래에서는 "왜 저딴식으로 치료를하지? 너무 비과학적이군 " 이라 말할수 있다는것이다. 너무 한쪽에 맹신하지마라. 아 그리고 이해못했으면 질문안받고 이해한사람만 질문받는다 2015/06/24 14:33
118.33.209.63
 
 
화홍
네 다음 invincible 부캐 2015/06/24 14:40
223.62.213.63
 
 
화홍
반박이아니라 걍 한심해서 하는소리다^5^ 장판교의 장비마냥 떠들어대노이기!!!!평생 똑똑하신 아재만의 방식대로 아토피완치하소~!~!스테로이드 절대쓰지마시고 ^5^꾸르잼 2015/06/24 14:45
223.62.213.63
 
 
화홍
아재처럼 깊게 생각하고 고심할수록 아토피 절대 안나음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내가장담함 ^5^ 2015/06/24 14:47
223.62.213.63
 
 
아토피당
화홍 혼자신났네

아재냐?
2015/06/24 15:10
218.54.60.40
 
 
gla74
화홍질문은 안받는다. 무식이라는거 탄로났고 지식있고 논리있는 분의 반박을 들어봄 2015/06/24 15:39
118.33.209.63
 
 
아토피당
음..솔직히 말해서 gla믿을바에 대학병원 교수님말믿는다

인정?

응~인정~~~
2015/06/24 21:37
218.54.60.40
 
 
jjyjoonr
저는 먹는 것이나 건강식품으로 피부염을 고친다 만다를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커뮤니티 안에서 어떠한 의견을 말해도 그것을 공유함으로써 집단지성이 생겨날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분들이 피부염을 대할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환자마다 발생원인이나 경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다른 병처럼 A가 문제가 되어 B가 나타낫다고 단정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병의 완화요인도 각자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것들을 공유해서 보는 사람들이 스스로 지식을 쌓아갈수 잇는 기회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사분들이 가장 많은 케이스를 보고 그중 효과적인 것을 선택한다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분들도 개개인의 특성을 묻지않고 보편적인 방법을 선택한다는 것도 알고 잇습니다. 또한 아토피에 대해 연구하는 의사 연구원과 현장에서 치료에 임하는 의사분들이 다르다는 것도 알고 잇습니다.
우리는 커뮤니티 글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잇는 합리적인 방법을 택하면 됩니다. 무엇이 자신에게 맞을지 자신 스스로 고민해야하는 것이지 커뮤나티에 올라온 글을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커뮤니티의 문제이기보다 환자 스스로하는 판단에 문제가 잇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5/06/24 23:26
220.77.50.185
 
 
jjyjoonr
그리고 지금 나앗냐고 물어보시는데
더는 작년 탈스를 하고 지금은 이제 많아 괜찮아졋다고 생각합니다.
스테로이드로 인한 착색만 제외하고는 평범해보입니다.
가끔 피곤할때 올라오는 발진과 두드러가는 하루 이틀사이에 가라앉는 편입니다.
완치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확산은 못하지만 프로토픽, 스테로이드 없이 간지러움과 진물이 없을 수 잇다는 것 자체만으로 완화되어가고 잇다고 믿고잇습니다.

아토피에서 대해서 논하려면 의사나 약사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사만이 질병을 차료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을 전가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몸과 질병에 대해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잇어야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더라도 치료를 빠르게 할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소화기계통의 문제가 피부염을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장의 소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 속의 유해균 증가는 특정 미네랄의 부족을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산균은 비타민B를 생성하는 데 유산균이 부족하다면 비타민B결핍으로 인한 피부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장에서의 영양분 흡수를 높이는 유산균과 소화효소가 피부염에 효과적인 것은 이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체의 대사능력을 향상하는 비타민C의 보충도 도움이 될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오메가3와 비타민D는 저하된 장 흡수율로 인한 유해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게시글의 오메가3와 델타6효소관계에 적은 글이나 구글의 eczema관련 연구 사례를 확인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틀릴 수 잇습니다. 그러나 이렇개 서로 이야기함으로써 더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잇고 집단지성을 통한 새로운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2015/06/24 23:54
220.77.50.185
 
 
jjyjoonr
예전핸드폰 자동로그인으로 적어서 아이디가 다르네요 2015/06/24 23:55
220.77.50.185
 
 
gla74
아토피당
너도 무식이라는게 탄로났구나 몇마디안해도 지식이 탄로나니 조롱어린말밖에 못하겠지. 대학교수도 스테를 치료제라고 생각조차하지않는단다. 단지 대증치료일뿐이라고 생각할뿐이다. 현재 아토피치료제는 없고 아토피에대한 연구들도 스테를 안쓰고 유지하거나 근본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단다. 듀필루맙도 스테안쓸라고 개발하는거란다. 의사들이 스테를 권유하는이유는 딱하나다. 권할께 마땅히 없어서이다. 만약 스테를 안준다고하면 500만 아토피안들이 사회적이슈로 떠오르겠지. 그럼그것이 사회적문제가되고 결국 스테를 쓸수밖에없는것이다. 실제로 일본에서 그런문제가 있었는데 아토피당은 말해도 모르겠지,아토피당에게 일침을 가한다. 너는 그냥 아토피걸린 개로 태어나는것이 더 나을듯하다. 그저 주는데로 약먹고 밥먹고 생각하는 일을 하지않는 존재말이다. 그저 주인이 약주는데로 좋다고 먹겠지 그것만이 진실인줄알고 너는 걍 남들이 강요하는데로만 살아라
샤를르트의 말중 "인생은 b와d사이의 c다"라는 말이있다. Born 과 Death 사이의 choice라는 말이다. 사람이니까 생각하고 사람이니까 의심하고 사람이니까 선택하는것이다. 그저 주어진데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너는 그냥 개와 동급이다. (위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함)
2015/06/25 00:32
118.33.209.63
 
 
gla74
jjy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실제로 장내균총이 깨진 유아들이 얼마안가 아토피가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 유산균과 아토피와의 상관관계는 충분히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추가적으로 아토피와 혈액순환과의 관계도 있다생각합니다. 아토피안들이 수족냉증인경우도 수두룩하고 추위를 많이탑니다. 그리고 운동과 냉온욕으로 효과를본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혈액순환과 아토피가 어느정도 연관이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아토피 고친 레전드사진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운동으로 중증아토피를고친사례인데요 신기한것은 로션도 안발랐다는것입니다. 아토피아에서도 로션안바르고 나았다는 분이 계시는데 로션에 있는 오일이 피부가 숨쉬는것을 방해하지않나하고 의심해봅니다.
2015/06/25 00:42
118.33.209.63
 
 
nick99912
그리고 그런게 효과가 있고 의사들이 권한다면 병원 잘다니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될테니 인터넷에서 괜히 현대의학 폄하해가지고 무지한 사람 고생시키지 말고 아가리 다물아라 2015/06/25 00:54
59.21.45.164
 
 
gla74
아토피당 화홍 nick 전부 같은 아이디입니까? 아니면 이해력딸려서 조롱밖에 못하는것입니까? 내 의견을 직설적으로 말할테니 잘들으세요. 전 폄하하려는 의도 없고요 치료방법의 차이만 있을뿐 선택은 당신네들이 하라는 것입니다.아토피당 화홍님이 무조건적인 폄하를 하니까 그에따른 반박을 쓴 것이지. 제가 치료법을 쓴게 아니라고요. 제발 글의 목적을 알고 댓글다세요 여기서 또 제발 말도안되는 답변달지말고 달꺼면 제발 논리라는놈좀 갖고오세요 2015/06/25 02:21
118.33.209.63
 
 
화홍
저거 저번에 위닉스랑 맨날 싸우던invincible 부캐네 ㅋㅋㅋㅋㅋ말투의뉘앙스가 아주똑같아 ㅋㅋㅋ님 혹시 아토피안나았음?오랜만에왔는데 아직까지있노 2015/06/25 09:35
223.33.160.21
 
 
아토피당
아..아토피낳고싶다 자살하러간다 ... 2015/06/25 12:55
218.54.60.40
 
 
파랑비
@gla74 예전에 올라온 창원 남자분 사진 맞나요? 저 역시 혈액순환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마음을 같이 합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피부염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또 로션을 사용하지 않으면 피부에 자극이 덜할 수도 잇다고 생각하지만, 건조한 피부를 놔두는 것이 더 자극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탈스를 시작하고 얼굴에 스킨 로션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알로에 수딩젤을 사용하다 올 3월부터 아몬드오일을 바르기 시작햇습니다.
2015/06/25 13:36
220.77.50.185
 
 
파랑비
현대의학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피부염 치료방법은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의학에 기초해서 타당성을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물건을 사기 위해 판매원에게 정보를 얻을 수도 잇지만, 우리 스스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고 사람들의 후기를 들여다볼 수도 잇습니다. 자신에게 애착가는 물건일수록 판매원의 말만으로 물건을 찾기보다 스스로 정보를 더 찾으려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병원에서 이러한 방법을 들을수도 잇겟지만, 우리 스스로 정보를 찾을 수도 잇습니다. 물건보다 소중한 몸을 위한 것이기에 더욱 이러한 정보탐색에 힘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06/25 13:47
220.77.50.185
 
 
gla74
@파랑비
냉온욕 - 이건 확실히효과 있는듯해요 돈도안들고 찬물할때 힘들긴하지만 아토피 낫는다면야..
효소 - 이것은 직접적인 영향보다는 간접적인 영향이 있는거 같네요. 배속 유익균을 증가시키는 역활을하니까 유산균이랑 같이섭취하면 좋을듯 싶네요
유산균 - 아토피에 효과가 있다고 검증된 균은 lgg균과 락토바실러스 플렌타륨균이 있네요 플렌타륨균은 흔히 김치유산균이라고도하죠. 거기에 비피더스균까지 함유한제품을 추천합니다. 100억이상을 드세요
운동 - 운동하면 아토피 심해지는분들계시는데 저 또한 그랬지만 하다보면서 괜찮아집니다. 추천운동은 필라테스나 등산이좋겠죠
자세- 다리꼬는습관이나 턱괘는습관은 없애는게 아토피에 도움이됩니다. 척추틀어지면 얼굴비대칭에 혈액순환도안되서 더욱 악화되요.
Em- 가려울때 물에 희석해서 뿌리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원리는 피부에 있는 곰팡이균이나 고름균을 em 유익균이 잡는 원리입니다. 로션바르기전에 뿌리면 괜찮은듯하네요 냄새는 별로좋진않지만 날라갑니다.
아연 - 손톱에 흰점이 있다면 아연 영양제따로챙겨드세요. 아연결핍증상이고요, 아연결핍시나타나는 파부증상이랑 아토피랑 차이가없어 오인한사례도 많다고 하네요. 또한 장벽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된다합니다. 장누수중후군설이 사실이라면 도움이되겠죠?
비타민d- 저도 먹어봤지만 효과는 그렇게 못느끼겟슴니다. 그래도 3개월이상섭취시 염증도완화가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서 손해는 아니라생각합니다.
오매가3- 저는 안먹고있지만 혈액순환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죠? Vsl유산균과 같이먹으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네요 참고하시길 ..
편백효소욕 - 이것은 정말 강력추천하고싶네요. 바닥에 전기장판꺼는 이상한대 가지마시고 제대로된곳을 찾아간다면 효과는 100프로 있다장담합니다만 금전적으로 좀 비싸네요. 저도 여유가된다면 효소욕으로 관리받고싶습니다. 이것도 미생물과 관련이있는데 톱밥속 미생물아 활동을하면서 자체발열을 합니다. 그러면서 온도가 올라가게되는데요 최고 70도까지 올라간다고하니 엄청나죠. 만약 이것을 받게된다면 하기전 로션이나 오일바르지마시고 받은후에도 오일제품은바르지마세요 오일이 땀구멍을막아 땀배출을 방해하고 피톤치드같은 좋은것을 흡수하는대 방해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건 항상 건강해야된다는거고요 몸 차갑게하지마세요. 아토피안들은 덥게살아야 낫습니다. 왠만하면 스태 프로토픽은 비추입니다.
P.S 족욕도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2015/06/25 17:15
118.33.209.63
 
 
jjyjoonr
@gla74 와 정말 많네요 ㅋㅋ 지금 하고 계시면서 효과본 것은 무엇이 잇으신가요?
저는 비타민제제들과 오메가 유산균 스피눌리나 먹고 잇습니다. 한달에 약 7만원정도 들어가는거로 계신이되네요... 비타민b가 가장많은 효과를 본것같습니다 저는.
적어주신것들 중에 유산균은 성인 아토피의 경우에는 증량해서 300억이상 먹어야 효과를 볼수잇다고 합니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균종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눔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가 유해균을 직접적으로 잡기에 아토피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또한 프리바이틱스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먹을경우 더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오메가3는 EPA를 일주일동안 1.6이상 먹엇을 경우 효과적이라는 논문이 추천게시글에 잇고요.
비타민d의 경우는 부족시 6개월동안 4000iu이상을 먹어야 정상수치가 된다고 하니 고함량으로 드셔야할 것 같습니다. 비타민b복합채 역시 고함량으로 드셔야되고요.
2015/06/25 19:01
220.77.50.185
 
 
고소미
gla74 우왕~~~ 엄청 많네요. 근데 이제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저 많은것들이 다 효과가 없다는거 효과있었으면 벌써 낫고 여기 올일도 없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6/25 19:17
1.226.88.9
 
 
아토피당
고소미 ;;

마 ! 긍정적으로 살아라 임마 !
2015/06/25 20:37
218.54.60.40
 
 
gla74
아토피당의견에 동의합니다. 2015/06/25 20:59
118.33.209.63
 
 
nick99912
너 이거완전 하는짓이 사기꾼 한의사새끼들이랑 똑같네 스테 안좋은것만 집어서 얘기해서 환자 겁주고 다른 비과학적이지만 치료효과잇는 방법 있다고. 환자 너가 선택해보라고. 2015/06/26 04:01
59.21.45.164
 
 
고소미
비타민 B의 부족은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람노서스, 플라타눔, 락티스)를 하루 최소 300억이상 먹으면 피부염과 면역체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D는 면역체게와 관련있다.
비타민C는 장내환경을 개선한다.
유산균은 장내에서 비타민B를 합성한다.
알파리놀렌산은 염증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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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야기들이 아토피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아토피는 영양부족으로 걸리는 병이 아닙니다. 면역계 이상이에요. 같은계통에 질환으로 천식 류마티즈 관절염등이 있고요. 저런거 먹어서 아토피 고칠수 있다면 피부과에서 처방을 했겠죠. 식이요법만으로 고치고 호전되는데 왜 부작용있는 약을 처방해줄까요?
2015/06/26 04:16
1.226.88.9
 
 
파랑비
토론 방식 중에 가장 저급한 단계가 상대방의 말 전체 맥락은 이해하지 않고 그 중 한가지에만 집중해서 그것만 파고드는 것인데 여기서 보네요.
내가 하는 말 중에 스테로이드 실만 이야기한 부분이 있나? 분명 좋은 거 맞고 안전하게 쓰면 효과적인 거 맞다고 인정했다.
그런데 너희는 지금 피부과만 믿고 우리는 내몸에 대해 나몰라라한다는 태도를 지니고 있다고.
윗댓글에 너가 말햇지. 평생 피부과 안가보고 프로토픽이나 스테로이드 대체 면역억제제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그러면 같은 방식으로 평생 다른 면역력 키우는 방법 모르는 사람도 존재한다는 것 아니야?
너희는 왜 아토피아에서 정보글 보는지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곳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매번 피부과에 가세요. 이런 글들만 넘쳐나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과학적 자료들로 증명된 것들, 혹은 자신이 해본 것들 올리면 그게 정보가 되잖아.
너희가 비과학적인 방법을 스스로 해보고 피해를 입은 것 같은데 그로 인해서 입은 피해나 그런걸 올리면 되잖아.
이런 것은 실패했고 효과가 없다를 올리면 그또한 정보가 되는 거 아니냐?
나는 계속 말했지만, 전문가? 지식인? 그런거 아니야. 그저 피부염을 가지고 이를 벗어나고 싶은 한 사람이지.
여기 오는 사람들 대부분 비슷한거잖아. 그럼 같이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하면 좋은 거지 왜 자꾸만 자신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무식하다고 판단하는지 모르겟네.
'생각지 못한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해낸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는 의사분들보다 의학적 과학적 지식이 부족하지만, 부족하기 때문에 더욱 정보를 찾으려 노력해야되.
내가 피부과 외의 방법들이 다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런 방법들이 이곳에 쓰여지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읽힐 권리가 있다고 계속 말한거야.
아토피 면역질환인거 알고 있어. 면역력을 키워야된다고 말하잖아. 피부염에 효과있는 면역력을 키우는 정확한 방법은 모르지만, 우리몸에서 부족한 영양분이 없게 충분히 공급하는 것은 득이 되진 않더라도 실이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리고 몸의 한 기능의 이상이 있는 거 겠지. 영양실조나 영양부족과는 다르게 몸에서 어느 한 미네랄이 부족하면 겉으로는 표시안나는 기저질환이 나타나는 것은 의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사실이고.(구글에서 mineral shortage나 mineral deficiency읽어바바)
감정적으로 네거티브로 일관하지말고 너희 생각을 적으라고. 싫으면 왜 싫은지 어떻게 하는 것이 왜 실용적인지 자기 생각을 댓글로 남기라고. 그게 자기주장을 하는 기본이잖아.
2015/06/26 14:21
220.77.50.185
 
 
고소미
파랑비: 무식하다는 소리 정말 하기싫고 그런데... 면역력을 키우자는 소리부터가 무식한 소리에요. 면역력이 키운다고 키워지는게 아닙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나 복숭아 알레르기등을 타고나듯이 면역은 유전적으로 타고나거나 태아때 결정되어지는 요소가 대부분이에요. 면역력을 키우고 싶다고 건강식품 사다 먹는다고 그게 하루아침에 키워지는게 아니에요. 그냥 현상유지만 하는거죠. 면역력을 키워줄수 있으면 의사들이 뭐하러 항생제를 처방합니까? 면역력 키우면 항생제같은건 필요도 없고 메르스도 이겨낼텐데.... 면역력을 키우자느니 오메가3를 사서 먹자느니 이정도 토론밖에 할수 없으니깐 그냥 피부과 의사한테 가서 상담받고 약처방받는게 가장 현명하다는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2015/06/26 15:59
1.226.88.9
 
 
고소미
무슨 미네랄이 부족하고 영양실조로 얼굴에 버짐이 조금 피거나 두드러기가 좀 낫다면은 그거는 뭐 영양학 책을 보면서 부족한 미네랄이 뭔가하고 한번 생각해볼 일이 되겠죠. 근데 만성 아토피환자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건강하고 몸에 힘이 넘칠 시기인 십대 이십대가 만성 아토피 환자라면 그거는 영양이나 미네랄 부족이 아니라 그냥 그 사람 면역시스템이 일반인들과는 다른 기형이고 기능적으로 떨어지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쉽게 이야기 해서 애들 태어날때 눈알이 한개거나 발가락이 세개 달고 태어나는 그런 선천적 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애들이 있듯이 아토피도 일종의 선천적 기형이라고 보는게 더 적합할겁니다. 감정적인거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파랑비님 본인이겠죠. 2015/06/26 16:06
1.226.88.9
 
 
gla74
@nick 99912
님의 논리는 한의사는 모두 사기꾼이고 스테로이드외에 다른 방법을 찾는사람들은 괴담을 퍼트리고 다니는 못된사람이다? 머 하도 글을 이상하게 싸질러놔서 위에말한것중에 빠진거있으면 말하고. 한의사를 엄청까는데 그냥 치료법이 다르다정도로 말하자. 외국에서도 양한방혼합이 부지기수다. 그리고 요즘에는 한방치료메커니즘도 연구를통해 밝혀내는 추새이다. 머 너는 이렇게말해도 한방깔듯하니 더이상은 안쓰겠다. 아 그리고 너의 논리중에 환자들은 무식하고 상식이 있는사람들은 더 위험하다.라는 뭣도아닌 논리를 말하는데 환자는 그냥 의사가 무슨약을 놓는지 상관하지않고 무조건 따라야하나? 환자들은 알권리가 없나? 자신의 약의 부작용을 알고싶어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그냥 주는데로 받아쳐먹으면서 똥개새끼로살아라. 어차피 의사들도 확률과 득과실을보고 스테를 권하는것뿐이다. 양방에서는 이런식의 치료법을 권하고 한방에서는 이런식의 치료법을 권하고 영양학치료에서는 저런식의 치료법을 권하고 자연치료요법에서는 또다른 치료법을 권한다. 우리는 이중에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찾으면 그뿐이다. 각 치료의 장단점이 있고 우리는 그저 선택할뿐이다. 그런대 너는 환자들은 무식하니 무조건적으로 양방을 따라라. 라는 논리로 나오고있다. 또한 상식이있는 사람들보고는 괴담을 퍼트리지말라? 이건 또 무슨괴변인지... 결국 선택은 자기자신이 하는 것이다.
2015/06/26 18:39
118.33.209.63
 
 
gla74
못알아들을듯해서 다시적는다. 나는 비과학적이고 효과있는 어떤것도 말하지않았다. 내가 약장수인가?
스테 득과실은 알아서 따져라 부작용을말해주는것이 잘못인가? 외국에서는 주치의가 자세히설명해주지만 우리나라는 설명이거의없다. 그리고 양방에서도 스테를 쓰지말라는추새인데 너는 누구를 변호하는지 모르겠다. 프로토픽도 스테부작용을 극복하고자 탄생한 연고인것을 모르는건가? 아토피연구도 근본치료나 스테를 안쓰는 연고개발에 있다. 그리고 좀더 큰 양방병원에서는 아토피를 1,2,3단계로 나눠서 치료를한다. 1단계에서는 로션이나 목욕제 먹거리 유산균등 스테를 안쓰고 관리하는것을 먼저 권한다. 웃기는것이 여기서 흔히 양방변호하는 인간들은 유산균을 개무시한다는것이다. 하지만 유산균은 양방에서 많이 처방한다. 그래서 나는 니네가 무엇을 변호하는지 모르겠다. 양방인가 스테인가? 아무튼 2단계부터는 스테로 관리를 시작하고 3단계부터 면역치료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한다.( 물론 동내병원에서는 그냥 스테를 쓴다. )
2015/06/26 18:58
118.33.209.63
 
 
gla74
그리고 스테외에 방법응 추천한다고해서 다른사람이 피해본다고했는데 어느것을 선택할지는 사람들마음이다. 내가 자살을 추천하면 자살할것인가? 당신은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해보이나? 그저 선택일뿐이다. 물론 약장수한테 속는사람들도 많다고 들었다. 하지만 반대로 스테 부작용을 제대로 듣지못해서 내성이생겨 피해본사람도 있다. 결국 자신의 몸은 자기가 책임을 지게 되어있다. 양방이든 한방이든 어떤치료든 책임은 자신이 진다. 무지하게 시키는데로 받아쳐먹는것보다는 알고 자신이 선택해서 치료하는것이 인간답다고 생각하지않나? 무지에서 책임을지나 지각해서 책임을지나 결국 책임은 자신의 몫이다. 2015/06/26 19:09
118.33.209.63
 
 
파랑비
@gla74 동의해요
@고소미 위에 잇는분 말투따라해서 저렇게 되엇는데 감정적으로 말한게 아니에요. 자꾸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끼리 이런 얘기는 토론 수준에 벗어나지 못하니까 그냥 병원가서 의사말 들어라. 여기에 잡다한 방법 올리지말고. 이정도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피부과 이외의 방법들이 피부염에 효과가 없는 이야기일지라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방법들을 보고 누군가는 이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또 누군가 이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밝힐 기회가 되니까요.
면역력을 기르자 라는 이야기를 처음에 한의사나 단식원에서 나온 이야기인가요? 의사들이 면역체계와 면역력에 대해 이야기 한 거이잖아요. 의사분들에게 처방을 받아야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역설적이게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이야기하십니까.
면역체계 키우는 것 어렵다는 거 알고 잇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놔둘수도 없는거잖아요. 피부과 의사들도 권하는 유산균 오메가3 먹을수잇는거잖아요. 의사분들도 먹는 비타민들 먹을수 잇는거잖아요.
추천게시글 가면 오메가3와 오메가6에 대한 의학 논문 분석해놓은 시리즈 글이 올라온것이 잇는데, 이런 글들도 허황되엇다고 말씀하실건가요. 각자가 효과를 본것 방법들 공유되면 결국 모두에게 어떠한 방법으로든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2015/06/26 19:22
66.249.82.165
 
 
gla74
추가적으로 니가 말하는 스테괴담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려준다.
일본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아토피가 생겨 그때 처방한 연고가 스테이다. 하지만 계속적인 재발과 부작용으로인해 스테에대한 불신이싸여가던 때 기사가 터졌다. "스테는 독이다" 머 이런식의 기사가 터져서 이때부터 스태 암흑기가 시작된다. 10년간의 암흑기동안에 사람들은 다른방법을 찾았지만 찾지못하고 괴로워하던때 정부에서는 다시 스테사용을 권하고 철저한 수칙에따라 사용하도록했다. 그예가 살결대로 발라야한다, 손마디 반정도로 짜야된다.등... 그때부터 의사들은 스테의 안정성을 말하기시작한것이다. 적절히 사용하면 최고의 치료제이다 라는 말 말이다. 하지만 그 부작용이 없어진것은 아니고 평생하다보면 부작용은 생긴다. 아무튼 스테는 생활유지하는데에는 좋다 하지만 부작용이있다. 다른치료법은 마땅히 없다. 그래도 부작용없는방법으로 치료하고 싶다.라는것이 나의 의견이다. 어차피 스테보다는 내가 건강해져야 자식한테 아토피가 대물림될가능성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나는 강요하지않는다 내의견을 말할뿐이다. 그런데 내 의견조차 아무근거없이 묵살하면 기분이 나쁘다. 나는 이것이 옳다고 하지않는다 이런방법도 있다고말한다. 내가 스테의 실쪽을 강조해서 말했다면 너는 득쪽을 강조해서 반박하면 그뿐이다. 나를 사기꾼이나 선동자 또는 괴담유포자로 치부해버린다면 너야말로 괴담유포자일 뿐이다.
2015/06/26 19:25
118.33.209.63
 
 
gla74
@파랑비
아... 정말 무식하면 자신이 무식한지도 모르는군요 면역력을 키울수 없다는 생각부터 너무 터무니없네요. 이런것은 자기자신의 생각인가요? 양방에서도 면역요법이라고 히스타민물질을 지속적으로 투여해 자체면역력을 높히는 방법이 있는데 무슨소리하시는지. 면역력을 높힐수없다면 어렸을적 맞았던 백식은 그냥 형식적으로 맞은건가요? 왜 근거도 없으면서 상대방을 무식하다고하죠? 그리고 아토피 환자들이 다른환자들에비해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거 모르시나요? 실제로 아토피환자중 절반이상이 비타민d결핍인 사실은 아시고 영양학적으로 건강하다고 하세요. 아토피환자중 아연결핍시 중증도가 심해진다는 사실은 알고있나요?
2015/06/26 20:16
118.33.209.63
 
 
gla74
그리고 아토피가 선천적 장애라고 하시는데 후천적으로 생기는 아토피는 손가락이 다섯개였다 세개가된것입니까? 그리고 크면서 자연적으로 없어진경우는 손가락이 세개였다가 두개가 더 나온것입니까? 아토피는 분명 변화가능한 병입니다. 그저 손가락기형처럼 정해져있는 장애가아니라고요. 만약 아토피가 고칠수없는 기형이라면 손가락 세개인사람을 고치려하지않듯이 아토피도 더이상의 연구는 없겠죠. 하지만 아토피는 여전히 활발히 연구하고있습니다. 2015/06/26 20:27
118.33.209.63
 
 
고소미
gla74님 아토피가 고칠수 있으면 피부과의사들이 고쳐주겠다고 말을하지 왜 약이나 처방해주고 끝내겠습니까? 그리고 손가락에 대한 연구도 줄기세포로 재생의학에서 연구는 활발합니다. 2015/06/26 20:39
1.226.88.9
 
 
gla74
@고소미
그럼 아토피 기형인병이고 앞으로도 나을수없는병이라는 얘기를 하고싶습니까? 전 치료제는 언젠가 나올것이라 생각하는대요. 전 지금당장 확실한 치료제가있다는말은 안했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답하셨는지... 그저 반박할구실만 찾고계십니까? 손가락에대한 줄기새포연구는 정말 웃기는군요. 아마 다른병에 적용된것을 갖다붙치신듯합니다. 손가락을 붙칠순있겠지만 새로 나오게할순없겠죠. 줄기세포도 특정세포만 배양해서 다시넣는것이지 손가락이 튀어나오는 마법은 못부립니다. 제발 알고 아는척합시다.
2015/06/26 20:53
118.33.209.63
 
 
고소미
74님 치료제가 나올수도 있죠. 근데 그게 굉장히 오래걸릴거고 나온다고 장담도 못하는 수준입니다. 왜냐면 아토피가 왜 생기고 어떤 원리로 생기는지등등 밝혀내지 못한게 너무나 많으니깐요. 우리가 언젠가 우주에 식민지 건설하고 살거고 외계인도 만난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넘어야할 산들이 많듯이 말입니다. 손가락이나 신체훼손된 부분을 재생시키는 연구도 하고는 있다고 합니다. 아토피를 치료하려면 면역체계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고 피부에 대한 연구도 많이 이루어져야겠죠. 면역체계도 인간의 사지나 장기같이 몸의 일부이기때문에 면역계이상이 있는거나 다른 신체가 장애가 있는거나 근본적으로 같다고 봅니다. 2015/06/26 21:04
1.226.88.9
 
 
gla74
재생능력이 뛰어난 도마뱀도 뼈까지는 재생못합니다. 2015/06/26 21:06
118.33.209.63
 
 
고소미
74 만능유도줄기세포로 신체재생이나 이런걸 연구한다는 소리들이 있습니다. 저는 가능한지는 모르겠고 만능유도줄기세포로 그런 가능성을 연구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015/06/26 21:08
1.226.88.9
 
 
파랑비
@고소미
제가 잘못본 건지 모르겟는데, 갑자기 왜 줄기세포와 외계인 이야기를 예로 드시는지 모르겟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불치병으로 분류되고 잇지 않아요. 난치병으로 구분되어잇습니다. 나을 수 없다고 하는것은 자기부정이 될 뿐이에요.
아토피성 피부염이 선천적 면역체계의 장애로 인한 것이라면, 후천적으로 발생한 사례들은 어떻게 이야기해야하나요...
2015/06/26 21:23
220.77.50.185
 
 
gla74
@고소미
결국 스테로 유지관리해라 이것이 님의 방식인듯한데 꼭 그것만이 진리는 아님니다. 유럽국가에서는 스테치료보다는 대체요법을 의사가 처방합니다. 예를들어 산림욕 몇시간 처방 이런식으로요. 현대의학이라고해서 꼭 화학물질처방만 있는것이아닙니다. 그리고 유산균 무시하시는데 유럽에서는 항생제처방하면 유산균은 같이 딸려처방됩니다. 무슨 근거로 자꾸무시하시는지
2015/06/26 22:19
118.33.209.63
 
 
nick99912
@파랑비
너한테한말 아닌데 왜 혼자 착각하고...? 알어서 자삭해라
2015/06/26 22:26
59.21.45.164
 
 
nick99912
Gla74
니가 실만 강조해서 주장한게 다른 아토피에 무지한 사람이 보기에 잘못된 상식을 가질수 있다고. 지금 넌 엄청 좆같은 짓을 하고있는거라고. 과거의 나에게 잘못된 상식을 줘서 내 젊음과 외모를 앗아간 천인공노할 가짜의료인새끼들처럼.

니말 틀린거 없다. 스테 안쓰고 나으면 좋지. 근데 그게 진짜아토피 환자에겐 확실한 효과를 담보하지 못하잖아. 시간과 비용이 어마하고. 그에 반해 내가 아는 가장 확실하고 저렴한 치료법을 넌 초기 댓글에서 완전히 묵살했어. 스테로이드의 득과 어느정도의 안정성은 쏙빼놓고 말했다고. 그게 괴담유포라고. 다른사람이 애매하게 너따라하다 쓴맛 볼수도 있다고. 난 그게 우려되서 지랄한거다. 다만 사람들이 스테로이드를 무작정 쓸걸 고려한건 니가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뭐 무지한 똥깨새끼로살어? 병원가서 자기 질병에 대해 확실하게 이해하고 스테로 안전하게 한번 피부를 개선시킨 다음 앞으로 스테를 쓰긴 쓰되 최대한 안쓰는방법(니가말한것들포함) 을 쓰는게 정확한 수순이다. 환자가 병원가서 공부할수 있는데 너땜에 사람들니 병원 안갈걸 우려해서 내가 댓글 쓴거였고.
너 졸라 극단적으로 얘기하는거 좋아하구나?

그리고 이새꺄 스테는 비난하면서 왜 탈감작요법 항ige 항대사제 자외선치료 면역억제제는 초기에 언급을 안했냐? 니 초기 댓글은 양방을 멀리해야겠다는 오해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글이었다.

마지막으로 자살한 아토피 의대생 팩트 들고온나. 누가 왜자살했는데? '아토피는 서양의학으로 노답'이라는 네 초기 주장을 뒷받침하고자 쓴것같은데 존나 앞뒤 가리고 너만 아는 정보를 갖고온게 딱 괴담유포하는것같거든? 빨리들고온나.
2015/06/26 23:16
59.21.45.164
 
 
gla74
내 첫 댓글의 목적은 화홍이라는 놈의 무조건적인편견을 깨주고 싶어서였다. 치료의방향이 일방향만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랴는것이 목적이었으나 저시키는 이해를못하고 빠진듯하다,뒤로갈수록 다른사람들이 댓글을달아 하나씩 반박을하다보니 전체적으로는 일관성이 떨어지는것은 사실이다. 초기댓글과 후반부 댓글이 다른것이 대답하는상대가 달라서 그런것이다. 난 스테를 쓰지말라고안했지만 너의 주장이 무슨말인지는 알겠다. 과거의 탈스를하다 외모와 젊음을 날려버린듯해서 보수적으로 나오는것같다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정해진길이 스테 딱하나라는것이 아니라는 말을하고싶었던것이고 선택은 너네가 생각해서 하라는 뜻이었다. 그리고 의사만 믿으면 부작용은 껌씹어넘기듯 쉽게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경고의 말로 의대생 자살얘기를 꺼낸것이다. 스테는 정말 조심해라.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마지막으로 난 괴담유포자가 아니다. 너도 인정해라 의대생 자살 주소 붙인다.
2015/06/27 02:29
118.33.209.63
 
 
gla74
http://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0177790 2015/06/27 02:30
118.33.209.63
 
 
invincible
긴글 읽기 귀찮아서 아토피당 화홍이 남긴 짧은 병맛 댓글들만 보다가 지금에야 gla님 댓글 자세히 읽었는데, 이분 나보다 아는 것도 훨 많은 분이구만 뭔 내 부캐라는 건지ㅋㅋㅋ
너 처럼 추접스럽고 더러운 짓 난 안하니까, 정 의심스러우면 날 잡고 직접 만나서 삼자대면 해보든지ㅋㅋ
그날 니 꿀피부도 한번 보자~
부모님 의사 면허증도 폰으로 사진 찍어와라ㅋ
2015/06/28 15:43
223.33.178.90
 
 
nick99912
니의견이 뭔진 알겠다. 위험한거 맞다. 양방은 너무 조심해서도 너무 다가가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저 자살한 의대생은 아토피 외적 요인이 충분히 있었을거다. 예를들면 의대 엘리트 집단 내에서의 따돌림이라든지... 시간만 있었다면 저 의대생은 스스로 아토피 연구해서 고쳐냈을거다. 내가아는 다른 아토피 의대생은 스스로 연구해서 극복해냈다. 그분 덕에 나도 아토피 걱정없이 잘살고있고. 씁쓸하네.
2015/06/28 16:43
112.222.111.211
 
 
nick99912
"아토피 환자에게 병원치료를 권유한다. 다만 의사들을 맹목적으로 믿지는 마라.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의사들을 믿되 계속 의심하면서 의사들에게 배우고 또 경험을 통해 배워라. 네 건강은 네가 지키는것이다."
화홍이나 내가 이렇게 주장한다면 넌 더이상 불만없는거지?
2015/06/28 17:08
112.222.111.211
 
 
아토피당
내가막플 2015/07/04 12:35
218.54.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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