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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토피와 면역...그리고 유산균
 
joingrace
등록일: 2003-09-24 03:19:52 , 조회: 2,593

방금 다음카페에 가서 글을 하나 읽었는데요.
잘 모르는것이 있는것 같아...혹시 아토피아 사람들에게도 도움 될까하여 글을 올립니다.

<<글의 원문은 이렇구요...>>
---모 클리닉 태반주사...맞는다고 하심...----

어제 8번째 주사를 맞았어요. 주사만 맞으면 졸리는건 여전했구요.

처음에 주사 맞을땐 너무 졸려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는데..

목이 계속 가려워서 말씀을 드렸더니 원장샘이 살펴보시구 괜찮다고

말씀하셨구요. 제가 먹는 비타민 이야기도 하구요. 전 약국에 파는

비타민 말구 주문해서 먹거든요. 파란색 조그만 봉투에 아스코르브산

이렇게 써있는 하얀 가루예요. 이거 하나 먹으려면 너무 시어서 고생이죠

그리고 면역강화제도 몇번 먹었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건 먹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아토피가 면역력이 너무너무 강해서 생기는 병이라고..

사실 전 면역력이 약해서 생긴 병인줄 알았거든요. 말씀안드리고 계속

먹었다면 큰일날뻔 했네요 -_-; 제가 잘못 알고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저도 답답할 정도였어요. 흠...

음식을 가리는것 보다 더 힘든게 연고 생각을 떨쳐버리는것 같아요.

식구들이 음식 가리는걸 도와주거든요. 그래서 음식은 가리게 되는데

몸이 가렵고 따가울때마다 습관적으로 손이 가던 연고와 이별을 하려니..

물론 고통을 이겨내며 잘 참고 있습니다. -_-V

주사를 맞고 오늘 아침 눈을 떠보니 목이 빨갛던것이 없어졌구요.

피부가 갈라져서 피가 조금씩 났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오늘 아침에 거울보고 정말 기분 좋았답니다. +_+ 아직 상처가 있지만

어제 보단 낫아졌으니 만족입니다. 헤헷~

머리에 각질은 아직도 심하네요 -_ㅠ 진물은 더이상 안나구요.

모두모두 힘내요! 아자~!

<<글에 대한 다음카페회원들의 리플은 이렇습니다.>>

힘드네: 면역력이 약해서 사소한 것에도 쉽게반응하는 거 아니였나?;;  [2003/09/23]

아토피로내삶은: 면역력이 약해서 생기는 거 아니예요? 그럼 비타민 씨 먹으며 안되나요??  [2003/09/23]

To.y: 저 간호학 공부하는 사람인데여 피부에서 아토피 배울때 만성 면역결핍으로 배웠거든여...시험에두 나왔구여....  [2003/09/23]

여우비: 원장선생님 말씀으로는 아토피는 면역력이 강해서 생기는 거라던데요. 면역력이 강해서 자신의 세포를 공격한대요. 그렇게 말씀하시던데요  [2003/09/23]

연이^^ :면역체계의 이상이 맞을거에요..강한건 한없이 강하고 약한건 한없이 약하고..그래서 나온프로토픽연고가 면역억제제 연고쟎아요...강한면역은 억제시켜서 효과를 보는거죠...그래서 면역력이 떨어질때 생기는 대상포진이 걸렸을때는 프로토픽중지랍니다~~  [2003/09/23]

ºmiumiu™ :연이님 말씀처럼 면역력이 너무 강하거나 너무 약해서 생기는걸루 들었습니당..대부분 약해서 생기는걸루 알고있쭁~

<<아토피와 면역에 관하여 좀 설명이 필요할듯 해서요...제가 아래와 같이 답글을 달았으니 참고하십시요>>
면역에는 B임파구가 주관하는 체액성면역과 T임파구가 주관하는 세포성면역으로 나눕니다. T세포에는 Tc 세포와 Th 세포가 있는데요. Th 세포에는 또 Th1과 Th2로 구분이 되어집니다. Th1과 Th2는 정상인에 있어서 발란스를 유지하는데 알레르기나 아토피가 있으면 발란스가 깨져서 Th1<Th2가 되어서 발란스가 깨집니다.  [02:45]

이렇게 발란스가 깨진것이 문제구요. Th2가 상대적으로 너무 많아서 면역이 항진되었다고 위의 의사가 이야기를 하나 반대로 Th1에 해당하는 면역기능은 많이 떨어져 있게되죠. 스테로이드나 프로토픽과 같은 면역억제제의 경우 이 두가지를 모두 억제하게 되므로 근본적인 발란스의 해결과는 거리가 있구요.  [02:47]

아토피의 치료에 있어서 단순한 면역의 억제나 면역의 강화보다..중요한것은 발란스의 회복즉 면역조절 작용을 하게하는 효과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을 immunomodulation 혹은 immunoregualtion 이라고 하죠.  [02:49]

우리가 잘 아는 음식중에 면역 조절작용을 하는것이 바로 발효식품이나 유산균이죠. 그래서 김치, 된장, 청국장,유산균등을 많이 먹으라고 하는거구요.  [02:50]

실제로 이런 발란스가 깨져서..즉 Th1 면역기능이 많이 떨어져서..Th1 면역세포를 외부에서 주사주입이나 약을 먹는 경우가 있는데요. 인터페론 감마가 이에 해당하구요. 별로 효과가 없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밖에서 주입하는것은 문제가 있고 몸안에서 면역조절역할을 하게끔 하는것이 중요한것으로 보입니다.  [02:52]

처음 님이 말한 면역강화제라고 한것은 아마도 Th1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약으로 보여지구요. 이론적으로는 충분히 효과가 있을수 있다고 보여지나 그 치료효과에 있어서는 주사에서 처럼 아직 의문이네요. 그렇다고 아토피는 면역이 과잉되어서 생기는 병이니까 먹으면 안된다고 하면 잘못된 대답이 되는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Th1 면역강화제를 복용하는것보다는 유산균제제나 효모제제를 많이 먹어서 우리몸에 이로운균 특히 면역의 발란스를 회복해주는 균들을 장에서 잘 자라게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산균제제(락테올, 메디락에스등등..약국에서 구입가능..가격은 큰 약국가면 한달분에 만오천원정도..)를 구입해서 먹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저희 환자들에게는 무조건 먹게 합니다.
실제로 소아나 수유중인 유아환자들에게는 상당한 효과가 있는것으로 논문에서 보고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아토피에 치료효과가 있는 즉 근본적인 치료라면  이것은 immunmodulation의 효과라고 볼수 있죠. 즉 스테로이드 처럼 Th1이나 Th2모두 억제해버리는 효과가 아니고 부족한것은 채워주고 많은것은 억제해주는 효과일 것입니다.

* 아토피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3-10-25 09:55)

  아토피를 극복합시다.!!  


shucream
아무래도 가격이 좀 세다보니;;;
면역력이 강해서.혹은 약해서 라기 보다
저도 그냥 면역체계의 이상 이라고 말하고싶네요^^;
둘다 일 수도 있으니까;;
2003/09/24 03:28  
Th1과 Th2의 발란스가 깨져서 그렇다는 얘기는 오래전부터 학계에서 연구되어 오고 있죠..
원래 사람이 처음 태어났을 때는 Th2가 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외부 환경물질에 노출되면서, 특히 세균등에
Th1이 강해지면서 두가지가 균형을 이루어 나간다는건데,,
너무 깨끗한 환경에 접하게 되면, Th1이 발달을 못해서 Th2가 계속 우위에 놓이게 된다는 이론입니다.
이걸 무슨 환경위생설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게 다는 아니라는게 우리 아토피안들의 임상적인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멀쩡하다가 커가면서 발생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이런지.....
어쨌든 두가지가 균형을 잃는다는데 학계가 공통된 의식을 갖고 있는듯 싶습니다.
아무튼 이런 연구결과로 동물실험을 했는데,
Th1이 부족한 경우, 그것의 활성을 돕기 위해 세균같은 알러젠을 침입시켜 그것을 인위적으로 강하게 만드는 방법등을 실험했고,
그래서 성공했다고 합니다.
아직 인체에 대한 임상실험은 하지 않았구요.....
Th1이 인터페론 감마를, Th2가 인터루킨-4를 각각 만드니까,,
부족한 것을 각각 채워주는 연구도 진행중....
Th2가 우위에 있다는게 아토피 환자의 공통적인 경향이므로,,
인터페론 감마 투입이 일반적인거 같고요,
그러니까 위에서 처럼 환경위생설이라는 얘기도 나오는듯 싶습니다.
위의 글에서는 인터페론 감마의 외부투입이 별 효과가 없다고 하나,
그래도 그런 방식으로 나은 사람도 꽤 된다고 합니다. 물론 전체적인 퍼센트는 낮죠....
2003/09/24 08:34  
joingrace
stock guy님 상당한데요.. 이제 글올릴때 조심해야겠는데요..ㅋㅋㅋㅋ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조금만 교정하자면..Th1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세포가 인터페론 감마이고, Th2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싸이토카인이 IL-4, IL-5, Il-10 등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왜 사람이 태어날때.. 면역이 언발란스되어 태어나는지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암튼 발효식품, 유산균 제제 많이들 드세요. 값싸고 효과가 검증된 것이 현재로서는 이것입니다.
2003/09/24 10:25  
iskra87
두 분다 휙휙 날아다니는 고수분들이시군요. ^^
Th1, Th2에 대해 저도 요즘 부쩍 궁금했는데, 시간이 없어 검색도 잘 못 해보고 하던 차에 이런 좋은 글들 남겨주시니 무척 반갑네요.
다음 편 기대하겠습니다.
그런데 Th1, Th2의 불균형 이론 자체는 일설이 아니라 학계의 정설이 맞겠지요?
단지 그 원인으로 제기되는 환경위생설이나 그 대처방안으로 시도되는 인터페론 감마의 투여 등이 일설이라고 봐도 될 지..?
정설과 일설에 대한 논란이 많아서 한 번 짚고 넘어가고 싶네요.
2003/09/24 10:55  
어 저두 stockguy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유식유식 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리고 연구도 많이많이 하시는분이란 생각. 님이 웬만한 닥트 보담 훨 나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듬다. 무슨 연구원 같터.
한가지 질문 ! 청국장 가루로 된것 두 효과가 있나여. 어떤분은 안좋다고하구 콩으로 만든거라구....
또한가지 질문 ! 어느 일본 의사가 기생충 이 없어져서 아토피가 많이 생겼다는 이론을 발표한적 있거든여. 아마 우리 세대( 70년 이후 베이비들) 때부터 울나라 기생충약 활발히 먹였고 그와 일치해서 아토피도 많이 생겼으니 회충약을 안먹어야 하는것 아닌가하는생각.
2003/09/24 11:40  
음....전 고수도 아니고 암것도 모릅니다.
다만, 타고나길 호기심이 원체 왕성하고 남들보다 쬐금 책읽기 좋아하기 때문에,,
솔직히 쓸데없는 잡학에 능하답니다....
그리고 이박사님이야 한의학박사시니 당연히 이 바닥에서 고강한 무예를 뽐내실만 하고요...
저는 그저 수박겉핥기 식이랍니다...아는 것도 없고,,

암튼,,
위에 나온 환경위생설이나 혹은 spa님이 말한 기생충이나...뭐 이딴 얘기가
틀림없이 근거 있는 얘기라는 생각입니다.
적당히 항원에 노출되야 항체가 생기는 법이니까요...
그래서 각종 예방주사도 이른바 독성이 제거된 항원을 투입하여 항체형성을 돕는거 아니겠습니까..
한번 형성된 항체가 평생 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지만.....
그리고 20세기 초반에 유럽 백인 탐험가들이...
아마존 같은 외부와 격리된 곳을 탐험하다 만난 원주민들중 거의 대부분이,,
그 백인들이 들어올 때 갖고 들어온 감기바이러스같은 사소한 바이러스에 의해 대부분 전멸했답니다.
이런 사실만 보더라도 적당한 항원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얘기죠...
그리고 태생적으로 인종별로 갖고 있는 항체도 다르고,,
아마 우리 동양인들이 제일 적은거 같던데....흑인이 제일 많고요....
저도 그래서 어느 정도 치료가 되면 가끔씩 몸에 조금 않받는 음식도 쬐끔식 먹어줄 참입니다.
그리고 유전이라는거 이거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미국에 건너간 아프리카출신의 흑인들은 벌써 200년 넘게 미국에서 생활했지만서도,
아직도 우유같은 유제품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현재 아프리카 살고 있는 흑인과 똑같이 백인들보다 훨씬 적답니다.
수천년 혹은 수만년이 지나야 그 환경에 맞는 체질이 되는듯.......
현대 문명이 너무 빨리 변하기에 우리 인체가 그것에 맞춰 진화해 나가기에는 불가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맞추지 못하면 질병이 되는거겠죠......
어찌 보면 이런 것들이 다 적자생존의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의학이 발달해서 이 정도로 버티지....
그렇지 못했으면 적응한 자만이 살아남았고 현재 인류의 태반이 다 죽어나가겠죠.....^^
2003/09/24 12:06  
joingrace
Th1, Th2 이것에 대한 이론은 가설이 아니고 정설입니다.
그 치료법에 대한것이 문제가 되고 있구요.
이런 면역학적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나타나는 아토피가 있답니다. 이것이 문제지요.
하지만 대부분 이런 면역학적 언발란스가 있다고 보고있구요.
기생충이야기는..이렇네요.
Th2가 많아 져서 오는것이 알러지 인데...원래 Th2 면역세포가 하는 일이 기생충등을 죽이는일...그런데 항생제를 워낙 음식으로 약으로 먹다보니..기생충이 다 죽어서..
지 할일을 잃어 버린 이놈들이 엉뚱한 일들을 한다 이겁니다.
그런데 기생충학을 보면...이렇게 아토피를 억제해주는 기생충이 있나하면 또한 아토피를 유발하는 기생충이 있다는 보고가 또 있습니다.
아직은.. 기생충학적으로 조금의 보완이 필요할듯하구요.
한가지 현재로서 확실한것은 몸에 이로운 미생균 즉 probiotics 들은 알레르기질환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것들이 immunomodulation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고요.
현재 국제저널에 여러편이 수록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probiotics들이 항생제의 남용으로 많이 죽게 되니까..아토피를 포함하여 알레르기가 많아진다고 보고 있구요..
그래서...결국은 probiotics들을 외부로 섭취를 해야 한다 이겁니다.
그럼..probiotics 는 뭐냐..
김치, 된장, 청국장,유산균등이 그것이고..
대부분의 발효식품이 이런 프로바이오틱스들이 다량 존재합니다. 우리몸에 이로운 균들이죠.
이런 균들의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고 있는것이 훨씬 많다고 보면 됩니다. 아직도 계속 연구중.. 지난번에 사스가 우리나라는 없어서..김치가 그 원인이라고 시끄러웠죠?
그 논리도 이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콩에 알레르기가 있는분들은 된장, 청국장에도 알레르기가 있을수 있답니다. 이것은 먹어보는수밖에 없구요. 젓갈류도 마찬가지... 이런음식에 알레르기가 있다면...다른 음식을 먹으면 되죠.
물론 유산균도 마찬가지... 요플레등에는 유당이나 유단백이 있어서.(물론 유산균ㅇ 의해서 분해가 되긴 했지만..그래도 예민한 사람이 있죠..) 알레르기를 유발할수 있습니다.
이럴때는....유산균제제를 약국에 가서 사서 드시면 싸고 편하죠..
참고로 저는 무조건 환자들에게 약을 사서 드시라고 하죠..우선 싸고 편하니까..
그리고 발효식품 많이 먹으라고 하죠..
인스턴트 식품 못먹게 하구요..
2003/09/24 12:13  
mini444
다들 아토피 박사님 같애요 ㅋㅋ 2003/09/24 15:47  
-_-.. 정말 아토피 걸린 사람들은 다 전문가 같애.. 늘 느끼는 것이지만. 2003/09/24 17:13  
한달동안 사용했는데. 아토피에 효과가 있네여.
의학상품은 아닌듯한데, 콩 추출물에 의한 브라운 운동
땜에 피부 깊숙히 때를 뺀다는 ...
무좀이나 발가락 냄새도 괜찮은 듯하구여.
피부쪽에 쓰기에는 갠적으로 강추 해여.
옥션에서 검색에 소이 치면 나오구여.
도움 되시길 바라구여.
2003/11/07 12:11  
yoyoooo
피부와 미생물에 대해 생각 해보았습니다 아토피를 일으키는 미생물을 잡아주는 미생물마져 염소가 섞인 소돗물에 죽어버려 제 할일을 못하고 피부에 안좋은 일부세균만 너무 번식해 피부염을 일으키는게 아닐까 하는 가설을 세워 보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항균 이나 멸균보다는 피부에 좋은 미생물을 배양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 보려 합니다
2003/11/25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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