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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리델, 제품정보
 
shud
등록일: 2004-01-18 16:30:45 , 조회: 2,134

엘리델크림 1% (피메크로리무스)  
        
원료약품의 분량      
  이 약 1g 중
주성분: 피메크로리무스 (별규) 10mg
  
        
성상      
  백색의 크림제  
        
효능 , 효과      
  선택적, 일반적 치료가 잠재적 위험성 때문에 사용할 수 없거나 또는 약제내성이 없거나, 적당하게 반응하지 않는 2세 이상의 비-면역약화 환자의 경~중등도 아토피성피부염의 단기와 간헐적인 중장기 치료  
        
사용상의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이 약은 프로필렌클리콜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성분에 과민 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3. 부작용
인간 피부 안전성연구에서 엘리델은 접촉성 감작성, 광독성, 광알러지 및 어떤 축적된 과민상태를 일으키지 않았다.
엘리델크림과 외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연속해서 사용한 환자를 포함한 2-17세의 소아환자에 대한 1년간의 안전성 연구에서, 엘리델 환자의 43%와 매개체 환자의 68%가 연구 중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사용하였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엘리델 환자의 34%와 매개체 환자의 54%에 의해서 7일 이상 사용되었다. 엘리델크림을 단독으로 사용한 환자 군과 비교 시 엘리델크림과 외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사용한 환자에서 농가진, 피부감염, 슈퍼감염(아토피성 피부염 감영), 비염, 두드러기 등의 발생 증가가 관찰되었다.
3개의 무작위, 이중맹검 매개체-조절 소아 연구와 1개의 활성-조절된 성인 연구, 각각 843명과 328명에서 엘리델크림 1%로 치료하였다. 이런 임상연구에서 1171명의 엘리델 환자 중 48(4%)명과 408명의 매개체-치료 환자 중 13(3%)명이 부작용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였다.
부작용에 의한 중단은 주로 적용부위 반응과 피부감염 때문이었다. 가장 흔한 적용부위 반응은 적용부위 발적감으로 엘리델크림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8-26%에서 발생하였다.  
  4. 일반적 주의
1) 이 약은 급성 피부바이러스 감염부위에 투여할 수 없다.
2) 피부 연화제는 이 약 투여 후 즉시 사용할 수 있지만, 목욕 후에는 이 약 투여 전에 사용해야 한다.  
3) 임상적으로 감염된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이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해서 감염을 치료한 후 이 약을 투여한다.
4) 중증의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환자는 이 약을 투여 받는 동안 피부 박테리아감염(농가진)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5) 이 약은 적용부위에 온감이나 작열감 등의 가볍고 일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피부 발적과 같은 숙소 증상을 야기한다. 국소화된 증상은 엘리델크림을 투약한 처음 몇 일 동안 대부분 발생하고 아토피성 피부염 부분이 치료될 때 전형적으로 호전된다. 대부분의 적용부위 반응은 5일 이상 지속되지 않으며, 경증~중등도이며, 치료 1-5일 내에 시작되며, 적용부위 반응이 심하거나, 1주이상일때에는 의사에게 진찰 받아야 한다.
6) 눈과 점막에는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만일 사고로 이 부위에 투여했을 경우에는 잘 닦아 내거나 물로 헹구어 내야 한다.
7) 밀봉붕대법(ODT)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8) 홍피증 환자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이 약의 투여를 피해야한다
9) Netherton 증후군 환자는 이 약의 조직흡수가 증가하므로 이 약의 투여를 피해야 한다.
10) 이 약 투여 시에는 가급적 일광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11) 아토피성피부염 환자가 포진성 습진(Kaposi`s varicelliform eruption)을 포함한 외피 피부감염에 미리 노출되었다면 엘리델크림의 치료는 vericella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수도 또는 대상포진),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 또는 포진성 습진의 위험성 증가와 관련이 있다. 이런 피부 감염이 있는 상태에서, 엘리델크림의 사용은 관련된 위험성과 이익을 평가하여 투여되어야 한다.
12) 임상연구에서 엘리델크림을 사용하는 동안 림프절장애(0.9%)14건이 보고 되었다. 림프절장애의 경우 주로 감염과 관련이 있으며, 적당한 항생제 치료로 해결해야한다 14건은 분명한 원인을 갖고있거나 치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델크림을 투약받은 환자와 림프절장애가 발생한 환자는 그들의 림프절장애의 원인이 있어야 한다. 림프절장애의 분명한 원인이 없거나 급성감염 단핵세포층일 경우 엘리델크림의 중단을 고려해야한다. 림프절장애가 발생한 환자는 림프절장애를 해결하기위해 모니터되어야한다.
13) 임상연구에서 엘리델크림을 사용하는 환자에서 피부파필로마 또는 사마귀(1%) 15건이 관찰되었다. 가장 어린 환자는 2세이고 가장 나이가 많은 환자는 12세이다. 피부파필로마가 악화되었거나 또는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하지 않은 경우 사마귀의 완전한 치료를 얻을 때까지 엘리델크림의 중단을 고려해야한다.
14) 자외선 발암성의 증가는 반드시 광독성기전에 의존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에서 광독성이 관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엘리델크림은 동물 광 발암성 연구에서 피부 암 형성 시간을 단축시킨다. 그러므로, 환자가 자연광이나 인공 태양광선에 대한 노출을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15) 환자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엘리델크림을 사용해야한다. 손이 치료영역이 아닌 환자나 치료해주는 사람은 다른 외용약물처럼 투약후 손을 씻어야 한다.
16) 환자는 치료 6주동안 아토피성피부염의 호전이 보이지 않거나 상태가 악화될때에는 의사에게 보여야한다.
  
  5. 약물상호작용
1) 이 약과 다른 약물간의 면역반응을 포함한 상호작용은 체계적으로 평가되지 않았으며 이 약의 이용투여 후 흡수량에 기초했을 때, 이 약과 전신적용 약물의 상호작용이 기대되어 지지는 않지만 제외되지는 않는다. 이 약은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전신흡입제/전신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와 동시에 투여할 수 있다.
2) 예방 접종의 실패 위험 때문에, 백신접종은 이 약의 투여 전에 하거나 또는 적어도 이 약 투여 후 14일 간격을 둔 후 시행하여야 한다. 만일 생 백신을 접종할 경우 28일로 연장하거나, 대체 백신을 고려해야 한다.
3) 다른 국소 항 염증제제와의 병용은 평가되지 않았으며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를 위해 UVB,UVA,PUVA, 아자치오프린, 사이클로스포린A 등의 다른 면역제제와의 병용 예는 없다.
4) 일광에 과다노출 (PUVA,UVB요법 병용)을 피해야한다.
5) 확장된 그리고/또는 홍반증을 가진 환자에서 저해제의 CYP3A군의 병용은 주의해서 행해져야한다. 이런 약물의 예는 에리스로마이신, 이트라코나졸, 케토코나졸, 플루코나졸, 칼슘채널 차단제, 시메티딘 등이다.
  
  6. 발암성, 변이원성, 생식독성
1) 랫드에 대한 2년간 피부도포 발암성시험결과, 저농도 2mg/kg/day (0.2% 피메크로리무스크림)수컷 투여군에서 갑상선의 소포성 세포선종이 관찰되었고, 중농도 6mg/kg (0.6% 피메크로리무스 크림)및 고농도 10mg/kg/day(1% 피메크로리무스 크림)에서도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갑상선 소포성 세포 선종 빈도증가가 10mg/kg/일(66X AUC비교에 기초한 최대 기록된 인간 용량 (MRHD)에서 수컷 쥐 경구 발암성 연구에서 관찰되지 않았다.
2) 랫드에 대한 경구투여 발암성시험결과, 랫드의 5mg/kg/day이상 암.수 투여군에서 흉선종 발생빈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또한, 마우스에 대한 경구 투여 발암성시험결과, 45mg/kg/day 암.수 투여군에서 림프종의 발생빈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3) 에탄올용액에서 피메크로리무스를 사용한 생쥐 피부발암성연구에서 4mg/kg/day(에탄올 중 0.32% 피메크로리무스 27XAUC 비교에 기초한 MRHD)의 최고농도이상에서 신생물의 빈도증가가 피부나 다른 기관에서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림프세포증식성 변화(림프종포함)가 에탄올용액상에서 25mg/kg/day(47XAUC 비교에 기초한 MRHD)용량의 피메크로리무스를 사용한 생쥐에서 행해진 13주 반복용량 피부독성연구에서 관찰되었다. 림프세포증식성 변화(림프종포함)가 10mg/kg/day (17X AUC 비교에 기초한 MRHD)용량연구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림프종 형성 잠복시는 에탄올 용액상에서 100mg/kg/day(179-217XAUC 비교에 기초한 MRHD)용량의 피메크로리무스의 피부 투여후에 8주로 단축되었다.
4) 52주 피부-광-발암성연구에서 누드마우스에 대한 일반적인 피부용량 투여 후 UV 광선에 노출시켰을 때 (40주투여후 12주 관찰) 엘리델크림 매개체 투여 시 피부 암형성 개시의 평균시간이 감소하였다.
5) Ames시험, 생쥐 림포마 L5178Y 분석과 V79 Chinese 햄스터 세포에 대한 염색체이상연구를 포함한 체내 마우스 소핵시험은 약물의 변이원성 또는 염색체이상 유발 잠재력에 대한 어떤 관련된 증거도 나타나지 않았다.
6) 쥐에서의 경구 수정능력과 배태자 발생연구는 45mg/kg/일 용량(38X AUC비교에 기초한 MRHD)에서 발정기 주기 혼란, 후 착상손실, 작은 크기에서의 감소등을 나타냈다. 암컷 쥐의 수정능력에는 10mg/kg/일(1.10 X AUC비교에 기초한 MRHD)사용 시 어떤 효과도 나타내지 않았고, 수컷 쥐의 수정능력에도 45mg/kg/일(25 X AUC비교에 기초한 MRHD)사용 시 어떤 효과도 나타내지 않았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산부에 대한 이 약의 적절한 데이터는 없다. 동물실험에서 임신, 생식독성, 출산 또는 출생후의 발달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해로운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임부에게는 투여하지 않는다.
2) 임부에게 처방할 때 주의한다. 그러나 이 약의 국소적용 후 소량만이 흡수되므로, 인간에 대한 위험성은 제한적이다.
3) 이 약의 국소적용 후 유즙으로의 분비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많은 약들이 유즙으로 분비되므로 수유부에 투여 시 약물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수유를 중단할 지 약물을 중단할 지를 결정하여야 한다.
4) 수유부는 이 약을 유방에 적용하면 안된다.
5) 최기형성 효과: 임신 카테고리C
피부 배자발생연구에서 쥐에 대한 10mg/kg/day(1% 피메크로리무스 크림)(0.14 X 피무 표피면적에 기초한 MRHD)와 토끼에 대한 농도 10mg/kg/일(1%피메크로리무스 크림)(0.65 X AUC 에 기초한 MRHD)실험 시 어떤 모체 또는 태아 독성도 관찰되지 않았다.  
6) 혼합된 수정 능력과 배태자 발생 연구를 쥐에서 시행하였고 경구 배태자 발생 연구를 토끼에서 시행하였다. 피메크로리무스는 기관형성기(쥐는 임신 16일까지, 토끼는 임신 6-18일까지 교미 위한 2주)에 쥐에서는 45mg/kg/일로, 토끼에는 20mg/kg/일 용량으로 투여되었다. 모체에 대한 독성 없이, 배태자 독성의 징후가 쥐에 대한 경구 생식능력 및 배태자 발생연구에서 45mg/kg/일(38 X AUC에 기초한 MRHD)시 관찰되었다. 45mg/kg/일(38 X AUC 에 기초한 MRHD)투여 연구에서는 어떤 태아기형도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 중 가장 고농도인 20mg/kg/일(3.9 X AUC 에 기초한 MRHD)투여한 경구 쥐 배태자 발생 독성 연구에서 어떤 모체독성, 배자독성, 기형발생도 일어나지 않았다.
7) 임신한 암컷 랫드에 대한 출생 전.후 발생독성시험결과, 40mg/kg 투여군 22마리 중 20마리에서 배.태자가 흡수되고 2마리만 새끼를 낳는 배.태자독성이 나타났다. 출생후 생존, F1발생기의 발전, 이들의 잦은 성숙과 생식능력은 이 연구의 가장 고농도인 10mg/kg/일(12 X AUC에 기초한 MRHD)에서 어떤 영향도 받지 않았다.
8) 피메크로리무스는 경구 쥐, 토끼 배태자 발생 연구에서 태반을 통해 전달되었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3상 시험에 65세 이상 환자 9명이 포함되었다. 엘리델의 임상연구는 65세 환자에 대한 충분한 수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할 수 없다.  
  9. 소아에 대한 사용
1) 엘리델크림은 2세 이상의 소아에게 사용된다. 3상의 3개 유아연구가 2-7세 1114명의 소아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2개의 연구는 20주 공개시험단계를 갖는 6주 무작위 위약-조절연구이고 한 개는 연속 피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의 선택을 갖는 위약-조절 장기(1년 이상)안전성 연구이다. 542명(49%)은 2-6세이다. 단기연구에서 엘리델크림 환자의 32%는 이연구들을 끝마치지 못했고, 엘리델 환자의 3%는 부작용으로 중단했다. 대부분의 중단은 불만족스런 치료효과 때문이었다.
2) 2-17세 소아에서의 엘리델크림 단기 연구에서 가장 일반적인 국소 부작용은 적용부위 발적감(10% vs.13% 매개체)이다 ; 장기연구에서의 발생은 엘리텔 9% 대 매개체 7%였다. 단기 치료에서 매개체와 비교해서 엘리델크림으로 치료한 환자에서 가장 빈번한 주작용은 두통(14% 대 9%)이다. 비인두염(26% 대 21%), 인플루엔자(13% 대 4%), 인두염 (8% 대 3%), 바이러스 감염(7% 대 1%), 발열(13% 대 5%), 기침(16% 대 11%), 두통(25% 대 16%) 이 1년 안전성 연구에서 매개체이상으로 증가하였다. 엘리델크림으로 치료받는 2-17세의 843명의 환자에서 9건(0.8%)의 포진성 습진(엘리델크림 단독 5명과 빈번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사용한 엘리델크림 4명)이 관찰되었다. 매개체 단독 투여한 211명의 환자에서 포진성 습진은 한 건도 관찰되지 않았다. 부작용의 대부분은 경-중등도였다.
3) 엘리델크림은 2세 이하의 소아에 대한 사용은 추천되지 않는다. 2상의 연구 3개가 3개월-23개월의 436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첫번째는 6주 무작위 매개체-조절 연구후 20주 공개시험연구이고, 둘째는 장기 안정성 연구였다. 6주 연구에서 엘리델크림환자의 11%와 매개체 환자의 48%가 연구를 끝마치지 못했다 ; 어떤 환자도 부작용 때문에 중단 한 것은 아니다. 엘리델크림에서 유아는 위약과 비교시 약간의 부작용 발생이 증가하였다. 6주 매개체 조절 연구에서 부작용은 발열(32% 대 13%), URI(24% 대 14%), 비인두염(15% 대 8%), 위장염(7% 대 3%), 중이염(4% 대 0%), 설사(8% 대 0%) 등이다. 공개시험에서, 매개체로부터 엘리델크림으로 바꾼 환자에서 엘리델 환자의 16%와 매개체 환자의 35%는 초기에 중단하였고 엘리델크림 1.5%와 매개체 환자의 0%는 부작용 때문에 중단하였다. 엘리델크림에서 유아는 매개체와 비교 시 약간의 부작용 발생이 더 컸다. 이것은 발열(30% 대 20%), URI(21% 대 17%), 기침(15% 대 9%), 과민반응(8% 대 2%), 생치(27% 대 22%), 구토(9% 대 4%), 비염(13% 대 9%), 바이러스 발적(4% 대 0%), 비루(4% 대 0%), 천명(4% 대 0%)등이다.
4) 유아의 면역기 발달에 미치는 엘리델크림의 영향은 알려져 있지 않다.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과량투여에 대한 예가 없다.  
  11. 저장상의 주의사항
1) 25℃ 이하에 보관하며 얼지 않도록 한다.  
2) 개봉 후에는 12주 이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12. 기타  
    이 약이 운전이나 기계조작의 능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저장방법      
  기밀용기, 25℃이하 보관  
        
포장단위      
  제조원 포장단위  
        
사용기간      
  제조일로 부터 24개월  

* 아토피아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1-18 19:15)

  저도 완치하고싶어요 ㅠ.ㅠ  


댜링댜링
오오 국내에 시판 되고있나요?? 이제? 2004/01/18 16:40  
shud
2월예정이랍니다^^
2월에 나오는게 확실한듯....이렇게 상세한 정보까지 올라오는걸 보면요;
2004/01/18 16:45  
lovablesoon
읽어봐도 잘 모르겠는데... 좋다는 건가요? 2004/01/18 16:52  
룰루
저두 읽어봐도 무슨말인지 부작용이 있다는 말인지 없다는 말인지 .... 여기 써있는 설명서가 영어를 그대로 번역한 것인듯 싶어요.. 2004/01/18 18:04  
ibs1230
지금까지 나온 국소제제 중에선 제일 효과적이고 또한 부작용도 아직까진 적은 것으로 보고 되었네요.

하지만 모든약이 그렇듯 자기 몸에 안맞으면 못쓰지요.
2004/07/1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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