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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오틴과 유산균의 중요성
 
등록일: 2001-10-12 09:26:42 , 조회: 7,143



최근 일본의 한 연구소에선 수백명의 아토피 환자들의 장내세균총을 검사한 결과 검사대상자의 90%가 장내유산균이 정상인의 1000분의 1정도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리고 이곳에선 유산균으로 아토피를 치료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대체의학에선 아토피 원인설을 장투수증후군때문이라 하며 가장 큰 원인을 유산균의 부재, 칸디다균같은 유해균의 이상번식 때문이라 보고 있다.

이처럼 장내 세균총의 균형이 깨어지면 비타민들의 합성이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여 아토피성 피부염이 생기는 중요한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의 혈액에서는 비타민 중에서도 비타민 B계열.. 그중에서도 피부 건강에 중요한 비오틴이 이상하게 감소해 있다고 한다.

비오틴은 비타민 H라 불리우는 비타민 B군의 일종으로 '피부염을 예방하는 물질로서 간주되는 비타민'이다. 세포 성장과 지방산의 합성에 필수적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와 이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데 필수적인 비타민이다. 결핍되면 습진, 지루성 피부염을 잘 일으키게 되며 탈모가 되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장내 세균총(유산균)이 사람의 체내에 필요한 비오틴의 양을 보급하고 있는데, 장내세균총에 이상이 생기면 비오틴이 감소하여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아토피 환자들은 칸디다균의 이상번식이 잘 보이고 유산균의 이상감소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비오틴의 결핍또한 특징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고단위 비오틴을 경구투여 함으로써 개선효과가 있음이 일본의 임상결과 밝혀졌는데 흥미로운것은 비오틴과 유산균제.. 그중에서도 소아용 정장제인 미아리산 정장제와 함께 복용시 아토피 개선 효과가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특히 비오틴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되어지는 히스타민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주목되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레르겐이 체내에 침투하게 되면 히스타민등의 화학물질이 방출되어 그것이 피부의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데 비오틴은 히스타민의 원흉이되는 히스티딘을 체외로 배출한다고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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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증상 개선 효과>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은 체내의 면역기능 이상과 음식물, 감염증 등과 같이 여러가지 원인이 알려져 있으나, 장내세균총의 이상에 의해 비타민 밸런스가 무너져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보고되었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의 혈액에서는 비타민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비오틴이 이상하게 감소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장내 세균총이 사람의 체내에 필요한 비오틴의 양을 보급하고 있는데, 장내세균총에 이상이 생기면 비오틴이 감소하여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

미야이리균을 투여하면 장내세균총이 조절되어 비오틴의 공급이 정상화되어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이 개선된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비오틴을 경구투여 함으로써 개선효과가 있음이 보고된 바 있다.

이 임상시험은 비오틴을 단독으로 경구투여한 경우 환자의 혈청중 비오틴량과 두 종류의 정장생균을 병용한 경우, 혈청중 비오틴량을 측정한 결과로, 비오틴을 단독으로 경구투여했을 때는 혈청에서 조금밖에 증가하지 않았고 임상효과도 일정치 않은 반면, 유산균과 비오틴을 병용해서 사용했을 때는 혈청중 비오틴량이 3~4배로 증가하였다.

한편 미야이리균과 비오틴을 병용한 경우 비오틴을 단독으로 투여한 데에 비해 7~8배, 유산균과 병용한 데에 비해 2~3배까지 증가하여, 그 임상개선 효과는 확실히 비오틴+미야이리균이 우수함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는 일본국립요양소 아키다병원 전부원장 마에하시박사의 보고이며, 이 결과를 근거로 현재 일본 각지에서 박사를 찾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료제공: 한독약품)

http://www.handok.co.kr/hdnews/homedoctor157/interview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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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월 27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 건강관련 기사>


비오틴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유아에게 투여해 개선도...


「비오틴」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에너지로서 소비된 포도당을 연소시키지만 다시 포도당으로 바뀔 때 조효소역활을 한다. 비타민 H라고도 불린다.

피부나 신경, 태아의 발육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작용도 담당한다. 만약 비오틴이 부족하면, 입의 주위나, 눈꺼풀, 음부 등에 발진이나 탈모가 생기는 등 중요한 기능이 있다.

그렇지만 다른 비타민보다 눈에 띄지 않는다. 왜냐하면 간, 계란노른자, 곡류 등 음식에 넓게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장내 세균으로부터도 합성 할 수 있으므로, 부족의 우려가 적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장내 세균이 활발하지 않은 유아기의 비오틴 결핍이 지적 되고 있다.

특히 영양원을 조제분유에 의지하는 유아의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원인의 하나로서 의심되기 시작했다
.
미국 소아과 학회(AAP)는 인공영양 유아의 비오틴 추천양을 하루 10~15 마이크로 그램이라고 해, 각국에서 이용되고 있다.

작년, 우리나라(일본)의 영양 소요양에도 「유아는 5~6 마이크로 그램」이라고 추가되었지만 관심은 낮다.

「비오틴을 첨가하고 있는 미국의 분유에 비해, 일본제의 비오틴양은 큰폭으로 낮다」라고 야마가타 대학 의학부 조교수의 와타나베 토시아키씨(영양학)는, 인공영양아의 섭취 부족을 걱정한다.

실제, 일반의 분유 보다 더 함유량이 적은 치료용 특수 분유를 먹는 미숙아나 우유 알레르기아에게 나타나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피진이, 비오틴의 대량 투여로 개선되었다고 하는 보고가 다수 있다.

비오틴의 약리 작용은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복용하면 뇨중에 「히스티딘」이라고 하는 아미노산의 배출량이 증가하는 것이 밝혀졌다. 이 히스티딘으로부터 알레르기 증상의 “원흉”으로 되는 히스타민이 만들어진다.


이것으로부터 비오틴이 히스타민의 증가를 억제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보고 있다.

「모유와 동등양의 섭취를 권하는 나라가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가에 괴로워하는 일본에서도 비오틴의 역할을 인식해,식품첨가물로서 검토해야 마땅하다」라고 와타나베씨는 말한다.

비오틴의 안전성은, 이미 확인되어 있다.


(의료 정보실·前野一雄)

2000년 2월 27일 일요일판


원문보기: http://www.yomiuri.co.jp/iryou/ikiiki/ik0227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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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과 수족 농포증>


후생성 인정 건강 운동 지도사
모가미야 치와꼬



손발바닥 농포증의 병상은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중심으로 하는 농포형태의 발진이 있으며 아토피성 피부염은 전신의 격렬한 가려움을 수반하는 습진과 피부염이 공존한 상태이므로 완전히 다른 병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은 모두 비오틴 결핍에 유래하는 대사 장해 (특히 지방산의 대사 장해)와 그것에 따라 발생한 면역 이상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비오틴이 결핍 하면, α-리노렌산으로부터 EPA, 프로스타글라딘 E3 (PGE3)가 만들어지지 않게 되어 임파구(백혈구의 일종)의 면역 글로불린(=항체) 만들기에 브레이크가 듣지 않게 되어 항체가 과잉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항체에는 G, A, M, E의 타입이 있어, E타입이 과잉 상태가 되어 피부에 침착하면,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생하고, A타입이 과잉 상태가 되어 피부가 두꺼운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침착하면 손발바닥 농포증이 발생합니다.

장벽에 분포하고 있는 림프액 조직이, 장내의 유해균에 자극되어 M타입의 항체를 만들어, 이것이 A타입의 항체, E타입 또는 G타입의 항체로 변화하기 때문에, 장의 림프액 조직으로 항체가 자꾸자꾸 만들어져, E타입과 A타입의 항체가 과잉이 되면 두개의 병이 병발하게 되
는 것입니다.

즉, 피부에 침착하는 항체의 종류나 침착하는 피부의 부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표현형태로서의 병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에서는 비오틴이 결핍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의 표면(=표피)의 각질층을 굳히고 있는 접착제인 세라미드의 양과 성질과 상태가 변하므로, 각질층이 뿔뿔이 흩어진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외계로부터의 자극이 피부의 내부에까지 자유롭게 침입해, 피부염을 일으키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피부에 여러가지 이상을 일으켜 버립니다.

따라서, 비오틴을 보충한다면, 면역 이상의 병(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손발바닥 농포증등)의 종류에 관계없이, 대사 장해나 면역 이상이 시정되어, 병이 치유되는 것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3.ocn.ne.jp/~hpps/11th/11t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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