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연구소

∴ 이곳은 아토피아 운영자가 20년간의 체험에 기초하여 아토피에 극복 팁과 해외최신 정보, 연구자료 번역, 치료정보등을 써나가는 곳입니다. 처음오신 분들은 빠짐없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본 연구소의 글을 사전허락없이 인용시에는 법적 제재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자료수 : 244 개, 9 페이지중 5 페이지 Category
제목 : 라피노오스,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
 
등록일: 2002-02-28 13:12:07 , 조회: 7,886


<라피노오스,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


비피더스 이야기


비피더스균은 유산(乳酸)과 초산(醋酸)을 중량으로 1:1.5의 비율로 만든다. 이러한 발효에서는 탄산가스나 메탄가스 등이 전혀 생성되지 않는다.

또 비피더스균은 다른 유산균에서와 같이 단백질을 분해하여 암모니아, 아민, 황화수소 등의 독성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음식물을 썩게 하는 작용이 전혀 없고 또한 장내에서 아무리 많이 증식해도 독성 물질은 만들지 않아 우리의 건강에는 해롭지 않다. 오히려 여러 가지 유익한 물질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몸에 유익한 작용만을 하는 균으로 인간의 건강 백세장수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라피노오스 치료효과>

동경대학 약학부 야자와 교수는 라피노오스(raffinose), 스타키오스(stachyose), 이눌린(inulin)이 비교적 비피더스균에만 이용되는 당이라는 것을 연구·발표한 사실이 있는데, 올리고당의 하나인 천연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라피노오스(raffinose)가 1998년 일본 소아알레르기학회에서 저 연령층의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들에게 유효하다는 연구 결과 보고에 이어 1999년 일본 알레르기 학회에서는 성인형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개선효과가 있다는 연구 보고를 발표하게 됐다.

1999년 일본 알레르기학회에서 발표된 연구보고에 따르면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장내 칸디다(Candida)균이 36명 중 9명에게서 검출됐고 그 중 2명은 보통의 건강한 사람보다 훨씬 많았다.

그러나 일정기간 라피노오스(raffinose)의 투여로 그 2명은 칸디다균 검출한계 이하로 줄어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장내 비피더스균 수가 적은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들은 라피노오스 투여 후 건강한 성인과 같은 수준으로 비피더스균 수가 유의하게 늘어났다.

일본 알레르기 학회는 라피노오스를 먹고 자란 비피더스균이 장내 유해균인 칸디다균의 해독기능을 발휘하여 성인의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유의한 개선증세를 보였다고 보고하였다.



(약업신문에서 발췌)





<아토피 피부염의 유용과 라피노오스의 혜택>

FOS는 유익균의 특수음식(Special Food)으로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인체의 건강을 증진시켜 준다. 특히 FOS는 비피더스균(Bifidobacteria)의 수를 증가시켜줄 뿐만 아니라 유해균을 굶어죽게 하여 장내 세균층의 밸런스를 유지해준다. FOS는 유익균을 선택적으로 먹여 살려서 증식을 도모하고, 강력한 균으로 만들어준다. FOS의 순도가 95% 이상인 경우에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즉 인체의 위장관에서 비피더스균과 같은 유익균에 대해서 선택적으로 먹여 살리고 동시에 성장을 촉진시킨다. 실제 FOS를 1일 1g 투여시 비피더스균(Bifidobacteria)은 5배나 증가된다.

FOS는 천연의 여러 음식중에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바나나, 양파, 마늘, 보리, 토마토, 꿀 등에 FOS가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이들 식품중에 함유되어 있는 FOS이 양이 너무 적어서 음식섭취만으로 최적의 치료효과를 달성할 수가 없다. 마치 Vitamin C와 마찬가지 현상이다. 콩에서 분리한 올리고당은 비소화성 Sugar를 함유하기 때문에 위장관에서 상당량의 Gas를 발생하는 단점이 있다. 이눌린(Inulin)은 FOS의 전구물질(Precursor)로서, FOS 보다 분자량이 커서, 인체내에서 우선 파괴되어야 올리고당으로 되기 때문에 혜택이 지연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FOS의 임상적 적용영역으로서는 혈압을 내려주고, 간기능을 최적으로 유지해 주고, 특히 당뇨병에 유용한 장점을 가지고있다. 최근 일본에서 개발된 Raffinose는 순도가 98% 제제로서, 건강지향 식품의 소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Raffinose는 실제 임상에서 Atopic Dermatitis에 항진균 작용이 의약용보다는 약하나,항진균제의 부작용인 Herxheimer 현상이 없는점이 큰 이점이기 때문에 소아의 아토피 피부염에 특히 유용하다.

자료출처: 여약사신문 2001년 3월 19일 (제 68호)



  [주요증상]


[주요의견]
 



 
124  소아기의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3299 2003/06/10
123  유아기의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 
3465 2003/06/10
122  아토피의 예후와 역학 
2890 2003/06/10
121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계획 
2740 2003/06/10
120  아토피샵 솔루션(Solution) 출시 안내 
4040 2003/04/20
119  베이킹 소다 + 전분목욕법 소개 
9878 2003/04/16
118  임파선이 자주 붓는 아토피안 
6257 2003/04/01
117  가려움을 진정시키는 베이킹 소다 (=식소다) 
8169 2003/03/24
116  아토피는 확률싸움 
3029 2003/03/21
115  배독법에 관한 나의 생각 
3739 2003/03/20
114  해외 이민을 가면 아토피가 나아질까? 
5975 2003/03/13
113  MBC뉴스에 보도된 화장품의 미표기된 살균,보존제 검출에 대하여 
2839 2003/01/29
112  프로토픽 연고의 장점과 주의점 요약 
4775 2002/11/22
111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면 체내에 축적될까? 
4719 2002/11/19
110  스테로이드 외용제에 대해서 (서울의대 피부과학교실 제공) 
5027 2002/11/09
109  아토피 치료의 혁신 
8883 2002/10/21
108  프로토픽(protopic) 정보게시판 신설 
3024 2002/09/24
107  악화요인으로 황색포도상 구균이 내는 독소가 주목되고 있다. 
3564 2002/09/18
106  양방 상담실의 취지와 운영자의 생각 
2559 2002/07/16
105  **** 가려움, 열감을 위한 아토피샵 4차 제품 개발 완료 **** 
7192 2002/05/19
104  두피의 각질과 가려움... 그 해결책 
17463 2002/03/23
103  아토피 극복의 열쇠... 땀! 
29905 2002/01/12
102  적절한 보습제의 선택과 그 사용 방법 
14887 2002/01/04
101  FDA, 노바티스 습진치료제 엘리델 승인 
4894 2001/12/26
 라피노오스,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 
7886 2002/02/28
99  아말감의 위험성 (퍼온 글) 
7883 2001/11/21
98  "아말감은 아토피 발병의 중요 원인" (일본의 신문기사) 
8083 2001/11/21
97  ******* 아토피샵 윈윈(Win-Win) 로션 출시 안내 ******* 
5421 2002/01/07
96  GG 유산균이 습진 발생률 반감시켜 
8004 2001/10/28
95  비오틴과 유산균의 중요성 
7113 2001/10/12
[1][2][3][4] 5 [6][7][8][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글쓰기 글보기가 안될 때] [게시물 삭제 기준(필독)] [레벨별 메달 아이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