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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부경제신문 특집 연재 - 아토피에 대해서 (3)
 
아토피아
등록일: 1999-10-17 12:54:59 , 조회: 3,112

아토피에 관하여(5)


피부나 점막의 습기를 유지하기도 하고 몸의 안에서 지방의 분비를 촉진하는 데는 비타민A가 중요하고,특히 코나 구강,기관,폐,위나 장등 표면의 점막을 정상화 하기위해서는  필수 불가결하다.평소,비타민 A는 간장에 많이 저장되어있고 필요에 따라 운반되어진다. 단, 비타민A를 운반하는데는 간장에서 생성되는 전용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타민A를 정상적으로 기능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간장이 건강한 상태가 아니면 않된다.


또,비타민A를 운반하는 단백질의 합성에는 효소가 필요한데 그 효소의 협력요인으로 아연이 필요하다. 그런데 오늘의 식생활으로는 아연이 적어,미국에서는 아연의 1일의 필요양은 15 밀리그램(일본은 미결정)으로 되어 있는데 ,일본은 그 60%이하밖에 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예측되고 있다.실제로,아연이 결핍된다면 여러가지인 피부의 장해가 일어나게된다.


옛날부터 아연화 연고가 피부의 습진에 이용되고 있고,이것으로부터도 아연의 중요성을 알수있어,현대에서도 아연은 피부의 이상을 치료하기 위해 소중하다.예를 들면,욕창으로  고생하고 계신 몸져누어있는 고령자를 진찰하지만 이것은 매우 귀찮은 병으로 세균간염을 일으켜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욕창이 생긴경우 먼저 비타민C을 투여해 여기에 아연을 더하게 되면 치료는 매우 빨라진다.비타민 C만으로도 효과가 있지만 아연이 있고 없음은 대단한 차이가 있는것이다..이것은 미국의 병사를 대상으로 상처의 치유상태를 조사한 결과 판명된 것인데 아연을 더한 병사는 그렇지 않는 병사와 비교하면 약절반의 시일로 나았다고 한다.


음식에 아연이 많게 포함되어 있는 것은 먼저 굴(조개)이고 ,뒤이어 호박과 해바라기 씨등의 소나무 열매등의 종실류이다. 종실류의 섭취가 적은 경우,아연 부족에 빠지기 쉽고 상처의 회복이 느려지게된다.또한 채식 주의자는 현미나 야채류를 자주 들게되는데 이것들에는 섬유질이나 피틴산이 많아, 미네랄을 흡착하고 배출해 버린다.또,아연이 부족하면 흉선이 위축되어 버린다.결국 면역력이 저하하는 것에 의해 체외에서 침입해 온 이물을 격퇴할 수 없게되어 세균 감염도 일으키기 쉬워지는것이다.


피부와의 관계로 말하면 피부의 강함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콜라겐이고,탄력성은 엘라스틴이 관계하고 있는데 이 콜라겐의 합성에는 비타민C가 없으면 않된다. 진피의 망사층에는 선유가 주로 피부 표면과 평행하게 달리고 있는데 이 선유의 주성분이 콜라겐이다.콜라겐의 사이에는 주성분이 엘라스틴인 탄성 선유가 존재하고 있는데 연령을 거듭할 때마다 이 구조에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젊은 때는 조밀하게 줄지어 있는 콜라겐은 나이와 함께 가늘게 벌어져,그물과 같이  깔끔하게 줄지어 있던 엘라스틴도 구조가 무너져 간다.그리고 피부의 탄력성이나 유연성이 잃게 되어 가장 현저하게 나타나는 것이 주름이다.


피부는 일광에 닿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되고,이것을 광노화라고 말하는데.일광에는 A,B,C 세개의 자외선이 포함되어 있다.자외선은 파장이 짧을수록 에너지가 커 작용도 센데 가장 파장이 짧은 C 자외선은 오존층에 대부분 흡수되고 버리고 말아,지상에는 도착하지 않는다.만약 도착했다고 하면 인류는 살 수 없다.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받는 것은 A 자외선과 B 자외선인데 이 중에서 B자외선의 에너지의 쪽이 세고,몸에도 깊게 잠입한다. B 자외선은 유리에 반사되고 실내에는 대부분 들어오지 않지만 A 자외선은 유리를 통과해 실내로 들어 오게된다.이들의 자외선에 노출되면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에 노화가 일어난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엘라스틴은 탄성 선유의 주성분인데 선유아세포의 활동이 자외선에 의해 영향을 받아 이상한 탄성 선유로 된다고 생각되어진다.결국 주름의 투어나온 부분에서는 증식이 현저하고 들어간 부분에서는 적은것이다.그 때문,보통의 주름은 손가락으로 잡아당기면 사라지지만 광노화에 의한 주름(어부의 목 등에 생긴 주름)은 잡아당겨도 사라지지 않게된다.이것이 주름의 간단한 식별 방법이다.


한편,피부의 강함의 원천인 콜라겐은 ,자외선에 지나치게 노출되면 가교가 일어난다. 원래 콜라겐은 3개의 선유가 꼬아 합쳐져 ,피부의 강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에 가교가 지나치게 일어나면 굳어져 버린다.이것을 과잉 반응이라고 말하는데 이 과잉 반응은 인체속에서는 자주 일어나는 것이다.예를 들어 상처를 말하면 그 세포가 파괴된것인데 파괴된 부위를 치료하려고 콜라겐이 생겨서 그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러나 그것이 과잉이 되면 상처자국은 부풀어오르게 되는것이다.


또,술을 과음해서 간장이 상한경우 그 자리를 결합조직이 생겨나 매운다. 이것이 되풀어 행해지시면 간장이 결국 딱딱하게되어버리고 이 상태를 간경변이라고 말한다.세포에는 직접 혈관이 다니고 있는 것은 아니어서 세포에게 영양분을 보내거나 세포로 생긴 노폐물을 회수하기도 하는것은 혈관과 세포의 사이에 관여하는 결합조직을 통하여 행해지고 있다.


그러나,결합 조직이 과잉하게 생겨 굳어져버리면 영양소가 운반되기 어렵게 되고,노폐물도 회수되기 힘들게 되는데다가 신경 전달 물질도 도착하지 않게 된다.결국,세포간을 채우는 결합 조직이 구조적 변화를 일으켜 그 기능을 충분하게 발휘할 수 없게 되는것이다.피부에서는 자외선에 의한 콜라겐에 가교가 일어나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므로써 피부가 굳어져 간다.이것이 노화 현상인 것이다.자외선에는 충분히 주의하고,비타민 A,C 아연을 섭취하도록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 계속..




아토피에 관하여(6)


인간은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어도 시간과 함게 노화해 가지만 같은 연령이라도 젊게 보이는 사람과 늙에 보이는 사람이 있다.특히 노화 현상이 진행되기 쉬운 사람은 당뇨병의 사람이다.당뇨병은 혈중의 당이 많은데 ,설탕은 수육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게 섭취하게되면 혈액을 탁하게 하고,칼슘을 배설시켜,몸을 병약하게 하는 산성 식품의 대표이다.건강에는 설탕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한 설탕의 과잉섭취는 당뇨병 외 충치나 각기증상(지치고,나른하고 )변비의 위험성을 높일뿐 아니라 최근의 연구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쉽다고도 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듯하다고 알려져 왔다.결국,체내에 당분(포도당)이 많으면 이것이 알레르겐과 결합하여 그 작용을 강하게 하기도 하고 또 당이 체내의 단백질과  연결해서 조직의 노화를 추진한다고 생각되고 있다.


우리들의 몸속에서는 항상 산화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끊임없이 활성산소가 생기고 있다. 이것은 지질을 산화시켜 과산화지질을 만들게 된다.생체에서는 이 산화도 노화의 원인의 하나가 된다.또한 과산화 지질은 대단히 유해한 물질이고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의 움직임을 저하시켜,이것이 노화의 원흉이 되기도하고 ,간장,심장,당뇨,간등 수많은 병의 원인이 될수 있는것이다.몸은 이 활성 산소를 무해화 하고, 과산화물을 환원하는 물질의 하나인 SOD이라고 말하는 효소를 갖추고 있다.이 효소는 적혈구의 속에 많이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혈당치가 높으면 이 효소와 당이 화합해서 효소기능이 저하, 나빠지면 기능을 상실해버리는것이다.


당이 혈중의 단백질과 결합하여 갈색의 물질이 되는 반응을 메일라드 반응이라고 한다.자주 마늘과 고기를 볶게되면 갈색이 되는데 이것도 그 반응이다.적혈구의 헤모글로빈도 단백질이므로 혈중의 당과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건강한 사람은 헤모글로빈의 4-5%가 메일라드 반응으로 당화되고 있는데 당뇨병의 사람은 보다 많이 당화되기 때문에 혈액중의 당화로 헤모글로빈의 양을 측정해서 당뇨병의 진단(HbAlcs이라고 한다)에 도움이 되고 있다. 결국 과식에 의한 비만이나 백설탕의 과잉섭취에 의해 체내에서 메일라드 반응이 과잉하게 일어나면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체내의 반응이라고 말하는 것은 ,보통은 효소를 촉매로써 효율적으로 행해지지만 ,메일라드 반응은 효소를 중간에 끼지않고 행해지는 반응으로,생체가 바라든 바라지 않든 관계없이 마음대로 반응이 일어난다.효소 없는 반응은 천천히 진행되지만 거기는 대사도 천천히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대사가 천천히 되고 있는것으로 콜라겐을 들수 있지만 여기도 메일라드 반응을 일으켜 가교가 일어나게 된다.이것이 피부의 노화 현상이다. 당뇨병의 환자가 백내장을 앓기 쉬운 것은 수정체의 메일라드 반응에 의한 것이 크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이 반응을 과잉하게 일으키게 되면 SOD의 일을 해치고 만다.SOD는 젊은 때는 많이 생기나 나이를 먹음과 함께 생성되기 어려워져진다. 따라서 나이를 먹는 만큼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물질을 많이 섭취할 필요가 있는것이다.비타민 A,  C, E, B2 나 베타 카로틴,또는 요오드,셀렌,플라보노이드등을 부족하지 않도록 취했으면 한다.


또 하나,노화에 관계되는 것은 스트레스이다.유명한 이야기가 있다.30세 정도의 사람이 교통 사고를 당해 식물 인간이 되었다.그 후 십년 간,쭉 침대에 누워있었다.그 사이에 그의 주치의는 점점 나이를 먹어서 노화되어 갔지만 환자의 용모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한다.식물 인간이 되면 활성 산소의 발생율이 적었던 것,게다가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그만큼 활성 산소나 스트레스는 노화를 진행시킨다고 말하는 것이다.


노화는 결합 조직의 변화라 하는 것을 앞서 말했는데 결합 조직은 스트레스로 큰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몸은 부신 피질 호르몬을 분비해 이것에 저항하려고 한다.이 때에 평소에 스테로이드 호르몬제를 사용하고 있으면 여러 가지의 스트레스가 더해졌을 때에 몸이 그것에 대응해 필요한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능력이 쇠약해져 있으므로,스테로이드제의 장기 복용은 대단이 위험하고 피해야 한다.스트레스는 단순히 정신적인 것뿐만 아니라,과식,과음,피로,불면,약물,농약,식품 첨가물등에 폭넓게 포함된다.그 중에서도 스트레스가 되기 쉬운 것은 자외선과 항암제등의 화학 약품이다.


이러한 스트레스에 대하여 몸은 열심히 부신 피질 호르몬을 합성하기때문에 우리들은 그 원료가 되는것을 충분히 보충해주지 않으면 않된다..거기에는 우선 단백질이 있고,비타민 C,E,B군 (B6, ??산,니코틴 산)이 있다.그리고,이 부신 피질 호르몬이 합성될 때도 ,또 분해될 때도 체내의 산화가 진행되기때문에 앞서말한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는것은 여기에서도 필요한 것이다..


이렇게 스트레스를 가능한 한 피하고,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영양을 섭취하는것이 피부의 노화를 늦추는 것에도 연결된다.이것은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같은 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 노화는 자주 엔트로피 법칙을 사용해 설명되고 있다. 이것은 물리의 열역학의 법칙으로 다소 어려우므로 다음을 잘 보다.계속..







아토피에 관하여(7)



엔트로피를 간단하게 정의하면 <자연의 상태를 수량적으로 표시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열역학의 제 2차법칙은 <폐쇄계의 모든 변화는 엔트로피가 증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라고 하는것이다. 예들 들어 전지를 들 수 있겠다. 전지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 전위차를 나타내는데 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이으면 전류가 흘러, 그 사이에 전구나 모터를 연결한다면 전력을 소비해 이것들을 움직이는,이른바 일을 하게 된다.그러나,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연결했던 채로는 엔트로피는 증대해,최후에는 전위차는 없어져 일을 할수 없게 된다.전위차가 있다고 하는「부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전위차가 없다고 하는「자연스러운 상태 」로 변화해,평형 상태에 달하는 것이다.


보다 자연스러운 상태로의 변화,즉 엔트로피가 증대하는 변화는 에너지를 발생해,이 에너지를 이용해서 전구를 발광시키고 모터를 회전하게 하는등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다.전지는 충전하면 다시 전위차을 회복하고 일이 가능하게 된다. 충전은 전지에 「반엔트로피」를 주게되어,이것에 의해 전지는 전위차을 회복하는것입니다.





엔트로피의 증가는 노화


또 하나 알기 쉬운 예는 모래 시계입니다.모래 시계는 보통의 상태(자연스러운 상태)로는 아래의 구에 모래가 쌓이고 있다.밖에서 특별한 조작을 하지 않는이상,아래의 구에서 위의 구로 모래가 옮겨갈 일은 없다.여기에서 모래 시계를 180도 회전시켜 모래가 들은 구를 위(부자연스러운 상태)로 하면,모래는 중앙에 잘록한 작은 구멍을 통과해 아래에 떨어지고,결국 아래에 쌓이고 멈추게 된다.이것은 자연스러운 상태,결국 엔트로피가 증대한 상태로 자연평형상태이다. 이 구멍을 크게하면 모래는 빨리 아래에 떨어져 버린다.즉,엔트로피는 보다 빨리 증대하여 평형 상태가 된다.이것은 생물도 동일해서 ,빨리 성장하는 것은 빨리 죽음에 이르게 된다.왜냐하면 성장이 빠른 것은 대사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고 보다 산화가 진행되는 것에다가 대사가 빠르다면 엔트로피를 증대시켜 가장 안정된 상태인 죽음에 빨리 가까워지게 되는것이다.장수하는 데는 대사(성장)가 느린것이 좋다고 하는 것이 된다.결국 맥박수가 빠른 사람보다도 느린 사람의 쪽이 장수한다고 말하는 것이다.호흡과 심박수는 깊은 관계에 있으며, 길은 숨은 장수에 연결된다.


인간이라도 동일해서 먹지 않고 그냥놔두면 한없이 평형 상태에 다달아 죽어 버리게 된다.그러나,우리들은 음식을 먹는 것에 따라 반엔트로피를 취하여 엔트로피 증대를 늦추고 있다.이것은 <우리들의 세포는 혈액에서 포도당과 같은 영양원을 취하여 이것을 탄산가스와 물로 외부에 배설한다. 이 때 포도당은 엔트로피가 작은 물질,탄산가스나 물은 엔트로피가 큰 물질인 것이다」라고 설명되고 있다.


음식중에서도 고칼로리 고지방의 것은 엔트로피를 증대시키고 저칼로리 저지방은 감소시킨다. 당질이라도 지방이라도 ,체내에서 에너지가 된 뒤에는 최종적으로는 물과 탄산가스가 되는데,이것들은 엔트로피가 큰것이다, 노화를 늦추는 데는,엔트로피가 작은 것을 먹고, 엔트로피가 큰 것을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그렇게 하면  엔트로피는 감소 되어,이것은 일종의 충전에 이르러 반 엔트로피 조작이 되는것이다.

이것은 세포에 관하여도 동일하여 엔트로피가 작은 것을 취하고  엔트로피가 큰 것을 배설해 갈  필요가 있다.그러나,세포의 막이나 세포간을 메우는  결합 조직이 산화되어 움직임이 나빠지면 ,엔트로피가 작은 영양소가 들어가기 힘들어지고 엔트로피가 큰 노폐물도 배설되기 어렵게 된다.그러면 세포의 엔트로피는 증대되어 가게된다.이것이 세포의 죽음으로 연결되는것이다.


이 현상이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크게 관여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진다.아토피성 피부염의 경감과 몸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세포막이나 결합 조직을 정상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관하여도 콜라겐이나 엘라스틴등의 결합 조직이 주성분이기 때문에 그 원료가 되는 단백질과,합성에 필요한 비타민C이나 B군,비타민A와 아연등을 충분하게 취하는 것이 엔트로피의 증대를 늦추고,노화를 막게 됩니다.게다가 근육 피로를 경감해서 혈액 순환과 림프액 순환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장을 정상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장내 부패물은 그 해독을 위해 비타민B과 메티오닌을 소모한다. 그런데,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지방을 체내에서 연소시킬때 비타민 B2와 메치오닌이 필요하게되므로 지방섭취량이 많으면 장내부패물을 해독하기 힘들어지는것이다. 변비가 있으면 피부가 거칠어진다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듣게되는데 이것은 변비에 의한 장내 부패물이 증가해,비타민B와 메치오닌의 소모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또,비타민 B2와  메치오닌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대표적인 환원 물질인 글루타친온의 제조 원료이다.비타민B2와 메치오닌이 부족하게되면 글루타티움이 만들어지기 힘들어 피부거침의 원인이 되는것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피부의 노화를 막는 데는 기름, 특히 리놀산을 너무 많이 먹지않도록 해 변비가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또한 적극적으로는 만성 근육 피로를 경감하도록 마사지를 하고 체내에서 글루타티온과  SOD등 산화를 억제하는 효소를 합성하는 것과 같은 셀레니움,아연등의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피하고 빛 특히 자외선을 많이 받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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