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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고야 시립대학병원의 탈 스테로이드 치료 (4)
 
아토피아
등록일: 1999-10-17 12:57:32 , 조회: 3,108


나고야 시립대학병원의 탈 스테로이드 치료 (4)


12. 입원의 목적


<탈 스테로이드 요법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에서 말했던 것처럼,탈 스테로이드 요법 은 ,모든 외용제의 사용을 그만두고 스테로이드 외용제의 영향을 없애고,자연 치유력에 의한 피부를 보통의 상태에 되돌리는 방법이므로 입원하고 하는 것중 가장 중요한 것은 ,조금 묘한 느낌을 받습니다만 ,아무것도 외용 하지 않는 것입니다.그러나, 외래 통원이 아니라 일부러 입원하는데는 이하와 같은 목적이 있습니다.



1) 스테로이드나 와셀린등의 외용을 중지하는 것.- 여러가지인 이유로 외래 통원으로는 가능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2) 스테로이드에서 단기간에 이탈하는 것.
3) 악화되었을때 신체적·정신적 부담을 가볍게 하는 것.- 침대 위에서 안정하게 한다. 지독한 피부를 볼 수 있지 않고 해결된다.
4) 일상 생활을 관찰하여 악화의 요인을 찾는 것.
5)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안심할 수 있는 것.- 증상이나 경과의 설명을 언제라도 듣는 것이 가능하다.
6) 악화했었던 때에 적절한 조치를 신속하게 하는 것.- 가제 보호등.
7) 2차 감염을 빨리 찾고,항생 물질등을 신속하게 이용하는 것.- 세균 감염뿐만 아니라,대장 포진등 바이러스 감염도 .
8) 부적절한 민간 요법을 하지 않는 것.
9) 부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는 것.- 보습은 부적절하다.
10) 약물에 의지하는 생활을 그만두고,규칙 올바른 일상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
11) 사회 생활에 돌아오기 위해 신체 적·정신적 건강을 되찾는 것. 체력증강. 심리상담.



13.입원하는 환자분에게


조금 세세한 점입니다만 치료상 중요한 것을 말해 두겠습니다.


(1)입원했는데도 증상이 좋아지는 것이 더디다라고 느끼는 분은 점차 불안하게 되어집니다.이와 같은 때는,기분을 진정시키기 위해,탈 스테로이드 요법을 받고 있는 분을 전문으로 진찰하고 있는 정신과의를 소개합니다.불안등에 대해서 기분이 나아질때까지 상담해 주십시요.


(2)피부의 증상이 지독한 때에는,항생 물질(화농 말리기 위해)에 저항력을 가진 MRSA라고 하는 세균이 피부에 붙는 일이 있습니다.입원하고 있는 다른 환자에게 이 세균이 옮기면 좋지 않기 때문에 ,1인실(독실)로 옮겨주지 않으시면 안됩니다.


(3)밤중에 피부를 지독하게 긁어버리는 경우는,본인의 동의상에서 손을 묶고(억제대를 이용하고)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4)피부가 어느 정도 좋아져 오면 원래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몸을 익히기 위해 운동을 하여 주십시요. 개시하는 시기는 관절(목 ,어깨,팔꿈치,무릎,넓적다리의 부분)에 갈라짐이 없어지고 움직여도 아프지 않게되었을 즈음입니다.


(5)다른사람이 보면 부끄럽다고 하는 기분은 남아 있어도,피부의 증상이 꽤 좋아져 직장이나 학교에 갈 수 있는 상태가 됐을 때가,퇴원의 시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입원의 환자만이 아닌 외래 통원의 환자에게 있어어도 참으로 중요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얼굴이 가려워도 눈의 주위는 치지 않도록 하십시오.두드리면 결막염· 백내장· 망막 박리가 되기 쉽기때문입니다.


(7)생활의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한 낮잠을 피하도록 노력하십시오.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지면 ,상처가 낫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8)간식은 적게 하고,섭취한다고해도 염분이 많은 것은 피하십시오.간식을 섭취하면 ,본래의 식사를 할 수 없게되고 염분 때문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되기 때문입니다.


(9)가려움이 지독해서 밤에 잘 수 없는 때는,본인의 동의상에서 필요한 기간만 수면 약을 투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4.스테로이드에 대하는 기본적인 사고방식


여러분들은 스테로이드는 위험하기 짝이 없으므로 절대 사용해서는 안된다던지 ,역으로 대단히 안전하여 의사의 판단으로 어떻게 사용해도 상관없다고 하는 양극단의 사고방식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외용제이기때문에 체내에 급속하게 들어가는 일은 없는 것과 ,부작용에 의해 죽는 것이 거의 없는 것부터(부신 억제에 의하는 사망예의 보고는 소수 존재합니다)그 사용방법(특히 장기에 걸친 사용의 방법)에는 일반적으로는 그다지 주의가 기울여지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작용이 센 것으로 빨리 억제하고 그 후 약한 것에 바꿔 가면 안전하다라고 하는 정도로 생각해 왔을것입니다.


그러나,「성인형 아토피성 피부 염」의 문제로 밝혀졌던 것이 2개 있습니다.하나는 ,장기에 걸쳐 재발을 되풀이하는 피부 질환에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지금까지 생각되어 왔던 것 보다훨씬 신중하지 않으면 않된다라는 것. 즉 스테로이드 의존증을 가능한 만들지 않도록 개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하나는 유아기에게 스테로이드를 몇 번 외용 했을 뿐으로 스테로이드 의존 상태가 되는 예가 있기 때문에 유아기의 사용에 관하여는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같다는 것입니다.앞으로는 장기에 걸쳐 완전히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고 말하는 신중한 입장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스테로이드를 몇일 바르면 반드시 2주간은 바르지 않는다고 하는 것등을 적어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15. 민간 요법에 관하여


민간 요법의 중에는 언뜻 재미있는 것은 있습니다만 ,그것에 관하여 쓰여진 것을 몇가지 읽어보게 되면 ,과학적인 비판에 대응할수 있는 기술을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그로부터,민간요법을 착안한 새로운 치료 방법을 과학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많은 것이 대조 실험이 없습니다.온천의 더운물을 자택의 목욕통에 넣고 담그는것이라든가 ,초산성물등이 그 대표입니다. 그러나,이미 말했습니다만 ,탈 스테로이드 요법의 건조기에 온천을 이용하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능숙하게 이용할 필요는 있는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기본적으로는 민간 요법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만약,환자가 뭐래도 하고 싶다고 하는 경우는 유해하지 않다면 시험해 봅시다,.따라서 민간 요법을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든 때에는 꺼리지말고 상담해주세요. 상담없이 민간 요법을 행하여 그 탓으로 피부의 증상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경우,의사는 경과에 대해서 틀린 판단을 하게 되어 버립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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